반바지를 하나 샀습니다. 지름신 강림 시리즈

 오랜만에 반바지 하나 샀습니다. 개인적으로 이 바지는 여름에 샀어야 했는데, 시즌 오프를 지나, 아예 계절 착오 정도인 시즌에 사게 되었죠.




 좀 웃기는거, 저희 집에서 걸어서 20분 되는 동네에서 물건이 출발 했습니다. 그런데, 이천까지 다녀오셨더만요.




 끄집어내면 이런 식입니다. 또 비닐이죠. 모델이 "OG 하프 펜츠"로 되어 있더군요.




 생각 외로 짧더군요. 그래도 디자인은 정말 마음에 들었습니다.

 뭐, 테크웨어 관련해서 점점 더 많이 사게 되더라구요. 디자인도 되는데, 묘하게 편하거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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