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을 또 구매 했습니다.

 요새는 그래도 사는 책이 좀 줄었습니다.




 "슬라임을 잡으면서 300년, 모르는 사이에 레벨MAX가 되었습니다 12" 입니다. 이보다 더 많이 나와 있긴 합니다;;;




 "조국의 종말, 그 이후를 위한 새로운 이야기" 라는 책입니다. 개인적으로 무척 불안한 책이죠.

 뭐, 그렇습니다. 이번에도 장르 정말 버라이어티 하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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