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차티드" 비행기 장면 입니다. 영화정보들

 솔직히 이 영화도 걱정거리 입니다. 소니 내에서도 이 작품의 제작은 영화사쪽을 연계한 게임 부문이어서 말이죠. 게임 원작 영화들이 거의 대부분 어떤 길을 갔는지 생각을 해보면, 이 영화가 가져가는 이야기가 그렇게 매력이 있을 거라는 기대가 별로 안 들고 있기도 합니다. 솔직히 이 영화가 가져가는 이야기도 어느 정도 미묘할 거라는 생각도 강하게 들고 있기도 하고 있고 말입니다. 물론 이 외에도 걱정되는 지점들이 몇 가지 더 있긴 한데, 극너 리뷰때 이야기 하게 될 것 같아서 말이죠.






 아무튼간에, 톰 홀랜드도 걱정을 하는거 보면 좀 지켜봐야 하는 상황일 거라는 생각도 듭니다.



 그럼 영상 갑니다.







 옛날에 007도 몇 번 비행기 뒤에 매달렸었는데, 그 때 긴장감은 대체 어디 간 걸까요.

덧글

  • 지화타네조 2022/02/12 20:54 #

    톰 크루즈가 미션임파서블에서 비행기 바깥에 '실제로' 메달리는 장면을 찍은 판에 그린 스크린 앞에서 송풍기로 바람 만들고 와이어에 메달려 허우적대는 저런 장면은 심심할 수 밖에 없다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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