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을 또 샀습니다. 지름신 강림 시리즈

 이번에도 책을 늘리게 되었습니다.




 "뒤틀린 집" 이라는 작품입니다. 공포소설이라고 하더군요.




 "슬라임을 잡으면서 300년, 모르는 사이에 레벨 MAX가 되었습니다" 13권 입니다. 양이 정말 많긴 하죠.

 사실 이 사이에 산 책이 있는데, 리뷰만 쓰고 던져버렸습니다. 제 인생 최악의 실수중 하나였거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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