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이리언" 시리즈도 드라마로 갑니다. 영화정보들

 개인적으로는 에이리언 시리즈는 참 미묘합니다. 다들 좋아하시는 2편보다는 1편을 더 좋아하는 사람중 하나라서 말이죠.






 생각 해보면 이 시리즈도 험난했습니다. 감독이 편마다 달랐고, 3편과 4편은 애매한 평가를 받았죠. 결국 1편의 감독이었던 리들리 스콧은 엔지니어 이야기를 다시 들고 나왔습니다.






 프로메테우스에서 보여준 엔지니어의 이야기는 의외로 매력적이었지만.......결국 다시 에이리언 : 커버넌트로 돌아가게 되었습니다. 평가는 아주 좋다고 하기 힘들었지만 말입니다.






 결국 시리즈가 돌고 돌아 TV 시리즈로 안착 하게 되었습니다. 솔직히 어떻게 이야기를 풀어낼지, 혹은 정리할지 궁금하긴 하네요.

덧글

  • 잠본이 2022/03/08 10:58 #

    시리즈의 전통에 충실(?)하다면 간판만 걸어놓고 감독 하고싶은거 하다가 미묘한 결과로 끝난다에 백원 겁니다.
    그게 장점이자 단점인 시리즈인지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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