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을 또 샀습니다. 지름신 강림 시리즈

 이번에도 책을 좀 늘렸습니다.




 "죽음의 편지" 입니다. 스토커 살인물이더라구요.




 "레드 룰렛" 입니다. 우리가 아는 중국의 문제를 더 많이 확인 시켜주는 책이라고나 할까요.

 이번에는 주로 어두운 이야기를 구매 하게 되었습니다.

덧글

※ 로그인 사용자만 덧글을 남길 수 있습니다.


예스블로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