봉준호 차기작에 대한 이야기가 나왔네요. 영화정보들

 봉준호에 대한 이야기를 할 때면 매우 다양한 이야기를 하게 되긴 합니다. 특히나 차기작에 대해서 정말 다양한 이야기가 나오고 있기도 하죠. 그리고 이번에 이야기가 나왔습니다.






 이번에 작업하는 작품은 소설인 "Mickey7"을 원작으로 하는 작품이라고 합니다. 봉준호가 각본과 연출을 다 할 거라는 이야기가 있는데, 워너쪽에서 논의중이며, 플랜B에서도 제작에 참여 할 거라고 합니다.






 소설 내용상 미키7은 소모품이며, 인간 탐험대의 1회용 직원이라고 합니다. 그리고 죽게 되면 원래 기억을 거의 대부분 가지고 재생되는 인물이라고도 합니다. 이 인물이 왜 존재하는지 스스로 이해하게 되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라고 하네요.






로버트 패틴슨이 이 영화에 출연을 논의중이라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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