존 크래신스키가 또 다른 영화의 감독을 맡네요. 영화정보들

 오랜만에 존 크래신스키가 감독 하는 이야기를 하게 되었습니다. 콰이어트 플레이스 1편과 2편으로 연출력과 각본가로서의 능력을 모두 이미 인정 받은 상황인 배우이죠.






 이번에는 "IF" 라는 영화로, 이번에도 각본가, 제작자, 감독 역할을 하 할 거라고 합니다.






 일단 스티브 카렐, 라이언 레이놀즈, 피비 윌러-브리지, 앨런 킴이 이 작품에 나올 거라고 합니다. 아이들의 상상력을 재발견 해나가는 이야기가 될 거라고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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