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을 더 구매 했습니다. 지름신 강림 시리즈

 이번에도 늘리고 있습니다. 책을 말이죠.




 "염소를 노려보는 사람들" 입니다. 블랙 코미디 영화인데, 이게 책도 있더군요.




 "디스 이즈 오키나와" 책 입니다. 2016~2017년판이죠. 솔직히 좀 된 거긴 합니다만, 기본 계획을 어느 정도 세우기엔 나쁘지 않죠. 곧 갈거라서요.

 뭐, 이번에는 주로 제게 재미를 불러일으킬 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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