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을 또 샀습니다. 지름신 강림 시리즈

 책이 계속 늘어나고 있습니다. 한계는 이미 넘었죠.




 "크리스토퍼 놀란" 책입니다. 전기라기 보다는 영화 디자인에 대한 이야기가 더 많다고 하더군요.




 "SCP 재단 4 : 확보하고 격리하고 보호하라" 입니다. 결국 SCP 이야기죠.

 뭐, 그렇습니다. 참 기괴한 조합이긴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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