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필버그 신작 캐스팅 이야기가 나왔습니다. 영화정보들

 스필버그의 신작 이야기를 하면 묘하긴 합니다. 이번에는 자전적인 이야기라고 해서 더 궁금하긴 하더군요.






 이번에 캐스팅된 사람은 놀랍게도 데이빗 린치 입니다.






 더 웃기는건 맡을 거라고 예상 되는 배역인데, 존 포드라고 하네요.






 엄청난(?) 언사로 유명한 상남자 감독이었다고 하는데, 데이빗 린치가 어덯게 연기 할 지 궁금하기도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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