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릿 트레인 - 상당히 강도 높게 튀는 액션 영화 횡설수설 영화리뷰

 이 영화를 새로 추가 하는 주간이 왔습니다. 개인적으로 무척 보고 싶어 하는 영화입니다. 물론 그렇다고 내용이 궁금한 영화는 아니긴 합니다. 이 영화에 기대하는 바는 매우 화실하기 때문입니다. 뻔할 거라는 이야기 이기도 하죠. 물론 몇몇 지점에서는 좀 걱정되는 것들도 있는 상황이기는 한데, 이에 관해서는 영화의 본편 이야기를 할 때 자세히 이야기 하겠습니다. 아무래도 솔직히 원작이 있는 영화에 관해서 해석을 이렇게 가볍게 할 거라는 생각을 해 본 적이 별로 없어서 말이죠.

 그럼 리뷰 시작합니다.






 데이빗 레이치 이야기를 할 때 가장 많이 이야기 되는 것은 같이 존 윅 1편을 작업 했었던 채드 스타헬스키와의 묘한 인연 입니다. 사실 두 인물 모두 스턴트 대역으로 출발해서 감독으로 오게 된 케이스이기 때문입니다. 물론 어느 정도 본인들의 능력을 계속 테스트 했던 점도 보이긴 합니다ㅏ. 특히타 데이빗 레이치의 경우에는 인 타임,, 코난 :암흑의 시대 같은 작품에서 조감독 역할도 어느 정도 한 적이 있기 때문이기도 하고 말입니다. 물론 이 인물의 가장 큰 터닝 포인트는 역시나 존 윅 입니다.

 존 윅의 국내 개봉 당시 이야기를 생각 해보면 좀 웃기긴 합니다. 단순히 개의 복수를 한다 라고 사람들이 생각 해서, 뭐 이런 영화가 다 있냐 라는 말을 했었다가, 정작 뚜껑을 열어보니 영화가 그렇게 단순하게 비웃을 물건이 아닌 것이 드러났기 때문입니다. 간단하지만 제대로 중심을 잡고 가는 스토리, 여기에 영화의 주인공이라고 할 수 있는 액션을 제대로 살려주는 모습을 보여줬기 때문이죠. 이런 지점들 덕분에 정말 많은 호평과 엄청난 수익이 따르게 되었고, 결국에는 속편이 줄줄이 나오는 상황이 되기도 했습니다.

 그리고 데이빗 레이치는 감독으로서 좋은 모습을 계속해서 보여주는 데에 성공을 거뒀습니다. 우선 본인의 작품이라고 할 수 있는 아토믹 블론드라는, 냉전 시대 스파이 액션물을 만들어냇습니다. 이후에 데드풀 속편을 만들면서 신나는 액션물에 대한 가락이 어떻게 돌아가야 하는가에 관해서 제대로 보여주기도 했죠. 그리고 홉스 앤 쇼 작업을 하면서 여전한 액션에 대한 감각과 함께, 어딘가 기묘하게 진행되는 스토리를 스무스하게 넘어가는 법에 관해서 역시 매우 효과적인 모습을 보여주는 데에 성공을 거두기도 했습니다.

 물론 이번 작품이 다른 분들에게 확실하게 다가오는 이유는 결국 브래드 피트 때문입니다. 최근에 주연으로는 원스 어폰 어 타임... 인 할리우드와 에드 아스트라에 출연 하면서 좋은 연기를 보여줬었습니다. 두 영화 모두 정말 대단한 모습을 보여줬죠. 물론 웃기는 이야기로 따지면 로스트 시티라는 영화에서 잠깐 나오는 모습도 이야기 할 수 있죠. 이 영화의 경우에도 어딘가 엇나간 재미를 제대로 보여주는 데에 성공을 거뒀죠. 평가가 국내에서 왜 낮은지 모르는 영화이기도 합니다. 다만, 직접 주연으로 나오는건 2019년 이후로 멈춘 상황이긴 하더군요.

 제작자 활동을 보면 배우로서의 활동이 왜 적은지 감이 오는 상황이긴 합니다. 당장에 미나리의 기획자로도 이름이 올라와 있는 상황이고, 넷플릭스 영화중 하나이자 평가가 상당히 괜찮았던 더 킹 : 헨리 5세에도 제작자로서 이름을 올려 놓은 상황이기 때문입니다.심지어는 뷰티풀 보이나 바이스 같은 영화에도 이름을 올렸는데, 출연이 아닌 기획과 제작이었습니다. 배우보다는 좋은 영화의 제작자로서 좀 더 좋은 모습이 강조되는 상황이긴 하죠. 다만, 이 시점 이후로는 배우로의 활동이 너무 뜸해지고, 영화도 좀 출렁인 것도 있긴 합니다.

 조이 킹 역시 이름을 올리고 있습니다.극장에서는 꽤 오랜만에 만나는 배우인데, 제가 마지막으로 극장에서 본 영화가 컨저링 이었습니다. 당시에 페론 집안의 자매중 하나로 나온 적이 있죠. 그리고 화이트 하우스 다운에도 출여한 바 있습니다. 이 영화에서는 배악관 덕후로 나오면서, 정말 기막힌(?) 장면에 동원된 적도 있습니다. 이후에는 넷플릭스에서 키싱부스 시리즈에 나오며 의외로 괜찮은 연기를 선보인 바 있기도 합니다. 개인적으로는 당황스럽게 다가오는 작품이긴 했습니다만, 보고 있으면 적어도 시간은 잘 가는 작품이긷 해서 말이죠.

 애런 존슨 역시 이름을 올리고 있습니다. 많은 분들이 킥 애스 시리즈에서의 주인공으로 기억했다가, 이후 어벤져스의 퀵실버로 나오면서 더 많이 기억하게 된 배우이긴 합니다. 본인의 이미지를 선 굵은 남자로 교체 하려고 하는 케이스라 볼 수 있는 필모를 자랑하고 있기도 하죠. 아웃 로 킹에서도 상당히 좋은 연기를 선보인 바 있고, 미국판 고질라에서도 꽤 괜찮은 연기를 선보인 바 있습니다. 이후에 테넷에서는 아예 못 알아봤다는 말이 나올 정도로 상당히 거친 역할을 소화 해낸 케이스이기도 하고 말입니다.

 이 외에 눈에 띄는 배우는 브라이언 타이리 헨리 정도입니다. 이 배우의 경우에는 딱 두 작품 덕에 확실하게 기억에 남았는데, 바로 이터널스와 고질라 VS.콩 덕분입니다. 이터널스에서 파스토스 역할을 꽤 맛깔나게 소화 하는 데에 성공을 거뒀죠. 다만, 고질라 VS.콩 에서는 좀 애매하게 소화 되는 모습을 보여주기도 했습니다. 사실 이 문제로 인해서 오히려 그 이전에 출연했던 사탄의 인형이 더 눈에 띄는 모습이긴 했습니다. 사실 이 영화에서 형사 역할로 생각 이상으로 영화의 강렬함을 잘 끌어낸 바 있기도 해서 말이죠.

 이 영화는 레이디버그라는 한 킬러를 중심으로 진행 됩니다. 본인의 닉네임조차 싫어하는 이 인물은 운도 지지리 없는 것으로 유명하기도 합니다. 이 인물은 이번 미션을 통해 그래도 자신의 명성을 고치려 합니다. 미션 자체도 단순히 하나의 서류 가방을 챙겨오라는 미션 정도였기에 가볍게 생각을 하는 상황으로 시작합니다. 하지만, 이내 그 가방을 원하는 수많은 킬러들이 등장하게 되고, 이로 인해서 열차에서 내릴 수 없는 신세가 되어버리고 맙니다. 영화는 이 상황에서 무슨 일들이 벌어지는가를 다루고 있습니다.

 본격적인 이야기를 하기 전에, 일단 이 작품에 관해서 국내에서 가장 먼저 일 수 있는 논란에 관한 지점을 이야기를 해야 할 듯 합니다. 이 작품에서는 일본 이야기가 많이 나옵니다. 일본이 배경이며, 여러 일본의 문화가 많이 등장 하고 있기도 합니다. 어떤 면에서는 한국 사람으로서는 어쩔 수 없이 불편할 정도로 다가올 정도이죠. 다만, 이 문제에 관해서는 원작이 일본 작품이기에 어쩔 수 없다는 이야기를 해야 할 듯 합니다. 기본적으로 가져가는 이야기가 어느 정도 그렇기 때문에, 완작을 아예 들어 엎지 않으면 결국 드러날 수 밖에 없는 것이죠.

 이 작품은 원작이 있는 작품입니다. 스릴러 소설인 동시에 어느 정도 액션성을 가져가는 일본 소설입니다. 다만, 여기에서 더 걸리는 것은 이 소설이 장편이라는 사실입니다. 장편 소설의 경우에는 영상화에 관해서 복잡하게 다가올 수 밖에 없는 지점들이 많픈 편입니다. 이 영화에서도 마찬가지죠. 책에서 아무리 매력 넘치게 등장한 이야기와 소재라고 하더라돠 영화에 맞지 않으면 편집을 해야 하며, 줄거리 역시 어느 정도는 영화의 러닝 타임에 맞춰서 편집을 해야 하는 상황이 되니 말입니다. 이 영화는 해당 문제를 묘하게 해결해낸 케이스 입니다.

 기본적으로 영화의 이야기는 레이디 버그라는 굉장히 운이 없는 킬러를 중심으로 돌아갑니다. 나름 명성은 있지만, 그렇다고 해서 일이 많이 들어오는 상황은 아닌 것이죠. 이를 어똫개 하건 해결하기 위헤 영화에 나오는 임무를 해결 해보려고 합니다. 하지만 같은 임무에 다른 욕망을 가지고 들어오는 사람들로 인해서 고생하는 이야기 입니다. 이 영화는 지금 이야기 한 간단한 뼈대 위에서 진행 되며, 여기에 정말 다양한 지점들을 전부 액션으로 연결하는 모습을 보여주면서 영화의 특성을 강화 해나가고 있습니다.

 이야기를 굉장히 길게 소개 했습니다만, 간단하게 말 해서, 운 없는 사람이 또 일이 꼬인다는 식의 이야기 입니다. 이 이야기의 진행에서 주인공의 임무에 들어가는 가방의 정체를 조금 설명 하고, 왜 그 가방이 중요한지에 관해서 이야기를 약간 합니다. 그리고 이를 노리는수많은 사람들의 이야기를 추가 하는 식이죠. 말 그대로 각각의 상황을 만들어내는 데에 이야기를 사용한 겁니다. 사실상 액션의 판을 깔기 위한 지점들이며, 이에 관해서 최댛한 관객들에게 다가갈 수 있게끔 이야기를 만드는 방식을 취했습니다.

 여기에서 이야기가 과연 논리적인가 하는 지점을 따지는 분들이 간간히 있는데, 매우 무의미한 일이라고 자신 있게 이야기 할 수 있습니다. 애초에 영화는 정신 없이 지나가는, 하지만 화끈한 액션을 위한 이야기를 구성하는 식이니 말입니다. 이런 영화에서 이야기는 결국 심리적으로 말이 되는 데에서 마무리 되면 잘 지나간 겁니다. 영화의 제작자들은 그 공식을 잘 알고 있고, 이번 영화에서 정말 효과적으로 써먹고 있습니다. 그렇기에 정말 말이 안 되어 보이는 이야기인데도 불구하고 그냥 액션이 잘 따라 붙기 때문에, 그리고 관객들이 이해가 좀 더 쉽기 때문에 적당히 받아들이게 만들었습니다.

 또 한가지 이야기가 가져가는 특성은 바로 독특함 입니다. 영화에서 이야기의 시작점도 그렇고, 여러 지점에서 상당히 엇나가는 특성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소재가 비틀려 있는 데다가, 영화에서 상황을 보여주는 여러 지점에서 비틀린 무언가가 끊임 없이 등장하기 때문에 가능한 지점이라고 할 수 있죠. 이 영화는 그 비틀림을 이야기에서 재미로 만들어내는 데에 상당한 노력을 기울였습니다. 말이 안 되는 이야기를 관객들이 적당히 흐름에 맞춰 받아들일 수 있게 영화의 이야기를 구성 한 겁니다. 이를 통해 영화에서 주인공의 여러 상황들에 관한 지점들을 좀 더 쉽게 받아들일 수 있게 만들기도 했죠.

 이야기가 가져가는 비틀림은 곧 캐릭터들에게도 해당 됩니다. 앞서 설명 했듯이, 주인공은 능력은 있지만 운이 정말 없는 캐릭터 입니다. 자신이 가져가는 여러 문제들에 관해서 이야기를 하며, 동시에 이를 해결 해보려고 노력하는 모습도 상당히 많이 보여주고 있죠. 주인공이 하는 여러 일들과 능력들을 보고 있으며녀 해당 지점들에 관해서 이야기가 일부러 다양한 역경을 만들어냄과 동시에, 이에 관해서 주인공만의 솔루션이 어디로 튀는가에 관한 창의적인 변형을 보여주고 있기도 합니다. 이 과정 속에서 주인공의 변화를 만들어내지만, 정신적인 성장을 이룬다는 것과도 일부러 거리를 두고 있기도 합니다.

 이런 속에서 주변 캐릭터들의 면모 역시 매우 독특하게 다가오고 있기도 합니다. 영화에서 매우 다양한 캐릭터들이 지나가고 있습니다. 이들은 나름대로의 비슷한 목표를 지니고 있긴 하지만, 목표를 이루고자 하는 방식은 모두 다릅니다. 이 방식에서 성격을 드러내는 것으로 영화를 구성 해냈기에 영화에서 각자의 특성이 매우 강하게 드러나는 모습을 보여주고 있기도 합니다. 해당 특성 역시 말이 되는가 라는 질문 보다는 지금 이 영화에 필요한 것인가 라는 질문에 더 맞는 모습을 보여주고 있기에 금세 비틀림이 강하게 드러나고 있기도 합니다.

 캐릭터들의 충돌, 그리고 이 속에서 나오는 여러 이야기들이 만들어내는 것이 바로 액션입니다. 영화가 가져가는 여러 방향성이 제대로 꽃을 피우는 것이 바로 해당 지점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다양한 이야기 특성이 액션의기반을 만들어주고 있으며, 이에 관해서 캐릭터들의 다양한 성격이 만들어내는 지점들이 강하게 작용하기 때문에 영화에서 보여주고자 하는 면들을 더 강하게 만드는 지점들도 생기게 됩니다. 이를 통해 영화가 좀 더 풍성해지는 면모를 보이며, 한 방향으로만 액션이 흘러가고 있지 않는 모습을 만들어내는 데에도 성공했습니다.

 물론 그렇다고 해서 액션의 기본이 바뀐다는 이야기는 절대 아닙니다. 이 영화에서 보여주고자 하는 액션은 일잔 가장 기본이 되는 것을 여전히 지키려고 노력 합니다. 액션의 동선을 확실하게 보여주며, 이에 관해서 정신 없는듯 하면서도 영화에서 강조해야 하는 지점들을 확실하게 잡는다는 겁니다. 덕분에 액션 자체를 관객들이 캐치하기 쉽게끔 구성 하고 있습니다. 영화가 진행 되는 동안 이 원칙을 계속해서 지켜내고 있습니다. 아무리 빠르게 지나가는 화면이라고 하더라도 해당 원칙 하에 지배를 받기에 좀 더 쉽게 다가오기도 하고 말입니다.

 기본적인 스펙터클함 역시 여전히 잘 가져가고 있습니다. 단순히 인간이 할 수 있는 지점 이상의 것들이 나오게 되는데, 이에 관해서 영화의 마법이라는 것을 이용하고 있죠. 그리고 이를 스펙터클함으로 엮어내는 덕분에 영화의 재미를 만들어내는 데에도 성공을 거두고 있습니다. 영화는 거의 대부분을 열차 내와 그 주변부에서 진행 하고 있습니다만, 이에 관해서 보여줄 수 있는 한 최대의 이야기를 끌어내려고 하는 모습을 보여주고 있기도 합니다. 결국 시청각적인 재미까지 확대하는 데에도 효과적인 모습이 된 것이죠.

 기본적으로 보는 재미, 듣는 재미에 관해서도 신경을 쓴 흔적을 보여주고 있기도 합니다. 관객들로 하여금 지금 상황이 왜 벌어지는가에 관하여 어느 정도 이미 알고 있는 상황이지만, 이 기묘한 배경에서 무엇이 보여질 것인가에 관한 재미 역시 어느 정도 등장 하고 있기도 합니다. 현실에 있는 것들이긴 하지만, 동시에 이에 관해서 어느 정도는 서양권이 생각하는 비틀림이 작용하고 있기도 합니다. 다행히도 좀 지켜보다가도 곧 파괴해 버리는 무지막지한 모습을 보여주기에 그 파괴의 모습을 보는 것 역시 쏠쏠하고 말입니다.

 영화의 흐름은 사실 좀 애매한 편이긴 합니다. 분명 어느 정도 기승전결을 가지고 있긴 합니다. 기본적으로 영화가 왜 이래야 하며, 상황에 따른 하강과 상승을 잘 통제 하고 있기도 하고 말입니다. 하지만, 캐릭터들이 여기저기에서 등장하는 상황이다 보니 이에 관한 튐이 분명히 존재하고 있고, 동시에 액션이 벌어지려 하면 곧 스테이지 식의 구성이 따라붙고 있기도 합니다. 이런 과정에서 영화는 독특함을 가져가고 있기도 하지만, 동시에 흐름이 일정치 않다는 느낌을 주는 상황도 여럿 보이고 있습니다.

 여기에서 스토리의 문제로 다시 돌아가게 됩니다. 앞서 말 했듯이 이 영화는 상당한 비틀린 면들을 구사 하고 있습니다. 기본적으로 이는 영화의 재미를 만드는 데에 적극적으로 활용 되고 있습니다. 하지만, 동시에 과도한 독특함이 주는 과잉 역시 간간히 등장 하고 있기도 하죠. 이에 관한 통제가 분명 어느 정도 있긴 합니다만, 완전하게 되진 않았습니다. 이 때문에 영화가 간간히 이게 대체 뭔가 싶으니 이야기를 꺼내놓고는 혼자만 웃고 있다는 생각이 드는 경우가 간간히 들기도 합니다. 그나마 그렇게 자주 벌어지진 않기에 다행이라 할 수 있지만요.

 배우들의 연기는 생각 이상으로 괜찮은 편입니다. 브래드 피트가 오랜만에 코믹한 연기를 하는 것을 볼 수 있는 상황인데, 이에 관해서 영화가 생각 이상으로 매력적으로 보여주는 데에 성공을 거뒀습니다. 애런 테일러 존슨 역시 영화에서 강력한 면모를 선보이면서도 독특한 면모를 보여주는 데에도 성공을 거뒀고 말입니다. 사나다 히로유키의 경우에는 영화에 필요한 정보를 잘 보여주면서도 영화의 재미를 만들어내는 데에 성공을 거뒀고 말입니다. 이 외에도 정말 다양한 배우들이 자신들이 잘 가져가는 면모에 이번 영화에 맞는 비틀림을 첨가 해서 보여주는 데에 성공을 거뒀습니다.

 재미있는 영화입니다. 영화의 액션은 확실하고, 영화의 이야기 역시 지켜볼만한 면모들을 많이 가져가고 있습니다. 이를 통해 영화에서 다양한 재미를 주는 데에 성공 했습니다만, 말 그대로 머리 비우고 액션 즐기는 데에 최적화된 모습이라고도 할 수 있습니다. 다만, 이야기가 간간히 튀는 점도 그렇고, 위에서 설명은 안 했지만 액션의 고어성이 생각 이상으로 강하게 나온다는 면도 그렇고 약간 마음에 걸리는 지점들이 있기는 하기 때문에 해당 부분에 관해서 어느 정도는 감안을 하셔야 할 듯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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