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을 또 샀습니다. 지름신 강림 시리즈

 어쩌다 보니 책을 늘리고 있습니다.




 "마리아비틀" 이라는 책입니다. 이 책도 리커버로 두 번 재출간 되었는데, 번역은 바뀐게 없다고 해서 중고로 구판 샀습니다.




 "레드 제플린" 책 입니다. 이렇게 보면 모르는데, 가격은 5만원짜리에, 엄청나게 크고 두껍습니다.

 이번에도 참 기묘한 조합이긴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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