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영화에 관해서는 간간히 한 두번정도 포스팅을 한 것 같은데 말이죠, 그 만큼 이 영화가 와이드로 뿌릴 거라는 생각이 듭니다. 게다가 이 영화는 청춘물이고, 뱀파이어물이며, 또 나름대로 미남인 (나름대로 미남이라고 하는 이유는 좀 뒤에 포스터에서 밝혀집니다;;;) 해리포터에서 캐드릭 디고리로 나왔던 로버트 패틴슨이 나오기 때문입니다. 그런데, 이 배우 인터넷에서 영화 외 사진이나 뭐나 좀 이상하게 나왔더군요;;;; 게다가 네이버 소개 사진은 완전 폐인;;;;
영화 자체의 내용은 아직까지는 예측하기 힘듭니다. 액션을 좀 보여주기는 하는데, 이 영화가 절대 액션물이 아닐 것이라는 것은 확실합니다. 일단 책에서 액션이 나오는 장면은 절대 후반부에 몰려 있는지라 영화 각본을 책 제목만 남기고 완전히 박살을 내 놓지 않았다면 액션신이 많은 것이라고는 생각 절대 안 합니다. 물론 이후 작품인 뉴 문이 나올 초석이란건 확실하니까요. 일단 뉴 문에서는 액션이 좀 더 많이 나옵니다.
그리고 앞서 포스터 이야기를 잠깐 했는데, 한 번 보시면 압니다.

각도가 너무 묘한것도 그렇고, 컨셉상 백색으로 나온 것, 그리고 눈이 빨간것 까지는 이해할 수 있습니다. 그런데......도데체 잘 생긴 얼굴을 저렇게 망쳐놓은건 왜입니까;;; (참고로 이 블로그의 주인은 남자인데, 동성애자는 절대 아닙니다. 여친도 있고요. 다만 탐미주의적 경향이 매우 심합니다.) 일단 그냥 그럴 수 있다고 넘어가죠. 과연 이 책을 영화화하는건 쉬웠을까란 생각이 드는데, 전 과감하게 "예"라고 하고 싶습니다. 살면서 묘사가 이렇게 넘쳐 흐르는 책은 처음 봤거든요. 하지만 책과 현실의 타협이 좀 심했다는게 문제입니다. 책에서 로버트 패틴슨이 맡은 역은, 정말로 천상의 외모를 가진 괴물같은 녀석으로 나오거든요.
뭐, 그냥 영화니까 다 이해하고 넘어가기로 하죠. 영화만 잘 만들어 놓으면 전 불만 없으니 말입니다. 기우인지, 예고편은 그런대로 잘 만들었더군요.
그나저나 대부분의 설정이나 내용은 책을 따라가는 것 같습니다. 그럼 이 영화가 액션보다는 청춘영화일 가능성이 높다는 이야기로군요.
영화 자체의 내용은 아직까지는 예측하기 힘듭니다. 액션을 좀 보여주기는 하는데, 이 영화가 절대 액션물이 아닐 것이라는 것은 확실합니다. 일단 책에서 액션이 나오는 장면은 절대 후반부에 몰려 있는지라 영화 각본을 책 제목만 남기고 완전히 박살을 내 놓지 않았다면 액션신이 많은 것이라고는 생각 절대 안 합니다. 물론 이후 작품인 뉴 문이 나올 초석이란건 확실하니까요. 일단 뉴 문에서는 액션이 좀 더 많이 나옵니다.
그리고 앞서 포스터 이야기를 잠깐 했는데, 한 번 보시면 압니다.

각도가 너무 묘한것도 그렇고, 컨셉상 백색으로 나온 것, 그리고 눈이 빨간것 까지는 이해할 수 있습니다. 그런데......도데체 잘 생긴 얼굴을 저렇게 망쳐놓은건 왜입니까;;; (참고로 이 블로그의 주인은 남자인데, 동성애자는 절대 아닙니다. 여친도 있고요. 다만 탐미주의적 경향이 매우 심합니다.) 일단 그냥 그럴 수 있다고 넘어가죠. 과연 이 책을 영화화하는건 쉬웠을까란 생각이 드는데, 전 과감하게 "예"라고 하고 싶습니다. 살면서 묘사가 이렇게 넘쳐 흐르는 책은 처음 봤거든요. 하지만 책과 현실의 타협이 좀 심했다는게 문제입니다. 책에서 로버트 패틴슨이 맡은 역은, 정말로 천상의 외모를 가진 괴물같은 녀석으로 나오거든요.
뭐, 그냥 영화니까 다 이해하고 넘어가기로 하죠. 영화만 잘 만들어 놓으면 전 불만 없으니 말입니다. 기우인지, 예고편은 그런대로 잘 만들었더군요.
그나저나 대부분의 설정이나 내용은 책을 따라가는 것 같습니다. 그럼 이 영화가 액션보다는 청춘영화일 가능성이 높다는 이야기로군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