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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캡틴 마블 2" 감독 내정 되었군요.

 개인적으로 캡틴 마블은 참 묘하긴 합니다. 냉정하게 말 해서 새 어벤져스의 리더라고 하기에는 뭔가 부족하다는 느낌이 드는 것이 사실이기는 합니다. 개인적으로 포지셔닝이 오히려 교관에 가까운 쪽이 아닐까 하는 생각이 더 크게 들었던 것이죠. 아무튼간에, 그래도 이 영화에 관해서는 그래도 나름대로 만족한 상황이기에 아무래도 속편이 어떻게 나올 것...

벤 애플렉이 감독으로 돌아옵니다.

 벤 애플렉의 감독 능력에 관해서는 최근에는 좀 묘하긴 합니다. 솔직히 연타석 홈런을 계속 날렸다는 점에서 더 아쉬운 일이기는 하죠. 가라, 아이야 가라, 같은 영화도 그렇고, 더 타운, 아르고 까지는 정말 잘 만든 영화인 상황입니다. 하지만 그 이후에 최악의 엉망인 영화가 나왔는데, 리브 바이 나이트 였습니다. 솔직히 원작 자체가 워낙에 희한...

"패딩턴 3" 감독이 결국 교체 되었네요.

 개인적으로 패딩턴 시리즈는 항상 의심스러워 하다가, 극장 가서 관람 하고는 결국 사과 하는 시리즈가 되었습니다. 영화 자체가 꽤 잘 나왔던 것이죠. 물론 1편의 경우에는 흔히 말 하는 시즌 영화였던 케이스 입니다만, 그래도 시즌을 잘 타다 보니 좋은 영화로 평가 할 수 있는 상황이었고, 2편의 경우에는 시즌 영화를 넘어 영화의 매력을 확대 하...

"언차티드" 감독이 또 바뀌었네요.

 이 영화는 정말 독이 든 성배 취급인 듯 합니다. 이쯤 되면 정말 나올 수 있을까 하는 생각이 드는 정도죠. 참고로 바로 직전 감독은 범블비를 감독하고, 애니메이션에서 계속 좋은 결과를 보여줬던 트래비스 나이트 였습니다. 이번에 새로 감독으로 부임한 인물은 루벤 플레이셔 입니다. 좀비 랜드로 유명한 감독이기는 한데,...

"피노키오" 감독을 새로 뽑았나 보더군요.

 디즈니의 실사화 기조에 관해서 저는 긍정적이지는 않은 입장 입니다. 몇몇 영화들은 그래도 잘 나온 편이기는 합니다. 신데렐라 같은 영화나, 정글북, 피터와 드래곤 같은 작품은 정말 잘 나왔죠. 하지만 덤보도 그렇고, 이번에 나온 말레피센트 2도 그렇고 정말 인간적으로 너무 엉망이라는 생각이 들었던 것도 사실입니다. 이쯤 되면 디즈니가 뭔가 감...

앤디 서키스가 "베놈 2" 감독을 한다?

 솔직히 소니의 최근 행보는 정말 알 수 없는 상황입니다. 일단 스파이더맨이 본가로 일 하러 간 마당에 베놈을 만들어서 평가에서 망하는 일을 벌이고, 대신 스파이더맨 애니메이션을 만들면서는 또 흥행에 성공하는 상황이 되었습니다. 게다가 현재 모비우스 더 리빙 뱀파이어도 만느는 상황이다 보니 대체 그노무 스파이더 유니버스는 어떻게 돌아가는건지 감...

"마리오 바바" DVD를 샀습니다.

 이 작품은 약간 충동적으로 산 케이스 입니다. 사실 마리오 바바 작품은 잘 모르는데, 이런 작품을 보면서 배워보려구요. 리핑 비슷한 물건이라 좀 아쉽긴 합니다만, 영화 감독 관련 다큐이다 보니 안 살 수가 없더군요. 나름 챕터까지 나눠서 진행한 듯 하지만, 그냥 죽 재생 되는 방식입니다. 디스크 이미지는 재탕 입니다. 이 시리즈가 있는 것 같던데, 전...

"Bond 25"의 감독이 결정 되었네요.

 현재 본드 시리즈는 감독마저 결정되지 않아 고생중인 상황입니다. 한동안 대니 보일이 할 거라는 이야기가 돌았지만 결국 대니 보일이 하지 않기로 하면서 정말 다양한 감독들이 도마에 올랐던 상황입니다. 상황이 이렇다 보니 아무래도 개봉 시점이 계속 늦어지는 것 아닌가 하는 이야기가 나오기도 했죠. 저는 정말 바라지 않는 상황이기도 한데, 아무래도...

마블에서 "블랙 위도우" 단독 영화 감독을 물색중이더군요.

 드디어 블랙 위도우 단독 영화 이야기가 나왔습니다. 사실 그동안의 인기에 비해서 너무 찬밥이기는 했었어요. 결국에는 드디어 단독 영화 이야기가 나오게 되었습니다. 현재 이야기 되는 감독은 총 세 명 입니다. 위에서부터 각각 엠마 아산테, 클로에 자오, 데니즈 감제 에르구반 이라는 배우입니다. 영화 명단을 보니, 의외로 초기작...

이재용 감독의 새 영화 이야기가 나오네요.

 오늘은 약간 다른 이야기로 시작하겠습니다. 이 영화의 감독인 이재용을 검색 하면서 아무래도 다른 사람이 계속 나왔기 때문입니다. 이런 저런 풍파를 겪은 뒤로 굳이 제 블로그에서는 해당 계통의 이야기를 하지 않는 편이기는 하지만, 이런 경우는 좀 아쉽긴 하더군요. 어쨌거나, 이재용 감독의 전작들을 보고 있노라면, 솔직히 저의 취향과는 거리가 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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