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그 : 개봉 요약보기전체보기목록닫기

1 2 3 4 5 6 7 8 9 10 다음

테슬라 - 치장과 관찰의 조화

 이 영화도 결국 리스트에 올렸습니다. 상당히 궁금한 영화였기도 하고, 아무래도 영화가 가져가는 이야기가 이야기이다 보니 안 볼 수 없는 상황이 된 것도 사실입니다. 물론 제가 이 영화를 선택한 이유는 사실 예고편 때문이기는 합니다. 나중에 좀 더 자세히 설명 하겠지만, 어딘가 너무 달랐던 것이죠. 이 영화에 관해서는 아무래도 상황을 봐서 이야...

프록시마 프로젝트 - 꿈과 현실 사이에 선 인간

 이 영화를 결국 리스트에 추가하게 되었습니다. 개인적으로 소소하게 궁금한 작품들이 몇 있는 상황인데, 주로 10월에 몰리는 경향이 있더군요. 이런 저런 상황을 고려해서 웬만하면 그냥 넘어가는 쪽으로 결정을 하긴 합니다만, 이 영화의 경우에는 그 고려를 넘어서도 결국에는 극장에서 봐야겠다는 느낌이 들어 바로 리스트에 추가하게 되었습니다. 그만큼...

폰조 - 불편하고 지루하지만 눈을 뗄 수 없는 영화

 결국 이 영화를 리스트에 올리게 되었습니다. 개인적으로 이 영화가 보여주는 것들이 너무 궁금해서 말입니다. 마피아 관련 작품들의 경우에는 아무래도 안 보고 넘어갈 수 없는 상황이기도 하고 말입니다. 물론 감독의 상태를 봐서는 피해가야 하는 영화인 것이 맞기는 합니다. 심지어 이미 북미 평의 경우에는 망했다 라는 것이 주류이기 때문에 거의 답이...

브리 라슨 曰, "로그 원 : 스타워즈 스토리 오디션 봤었다!"

 저는 일단 브리 라슨의 발언에 관해서는 그냥 그렇다 싶은 사람 입니다. 사실 침대에 뭘 하거나, 아니면 누굴 때리거나, 그보다 나쁜 일을 하지 않는 이상은 배우가 뭔 이야기를 하건 그냥 연기 잘 하면 된다는 생각이 들어서 말이죠. 다행히 그렇게 연기력이 나쁜 배우도 아니기도 하고 말입니다. 아무튼간에, 이런 저런 이야기가 있는 와중에서 나름대...

해수의 아이 - 삶과 죽음에 대한 교향시

 이 작품도 결국 리스트에 올리게 되었습니다. 개인적으로 무척 궁금한 작품이기는 했는데, 아무래도 비용 문제도 있고 해서 아무래도 잉 영화를 리스트에서 바로 제외 했던 겁니다. 솔직히 좀 미묘한 구석이 있는 작품이라고는 안 할 수 없어서 결국 계속해서 무시하고 잇었던 상황이기도 하고 말입니다. 하지만, 결국에는 리스트에 올라가는 상황이 되었습니...

그린랜드 - 그냥 그런 재난 영화에 적당히 나오는 인간 이야기 짬뽕

 이 영화는 솔직히 가장 미묘하기는 합니다. 아무래도 영화가 가져가는 이야기가 미묘하게 다가오는 지점들이 있는 것이 사실이기는 해서 말이죠. 하지만 이 영화에 대한 기대는 매우 뻔한 것이고, 그 기대하는 점 중에 제가 극장을 찾게 만드는 점이 있는 것도 사실이기는 해서 말입니다. 아무래도 미묘하게 다가오는 지점들이 있긴 하지만, 그 덕분에 영화...

죽지않는 인간들의 밤 - 투 머치의 마력

 이 영화는 긴급하게 추가한 케이스 입니다. 사실 이 영화 외에 몇몇 다른 영화들이 좀 궁금한 상황이긴 했습니다. 그래서 추가를 해 놓았고, 이 영화는 엔트리에서 제외가 되었죠. 하지만 그 추가 해놓은 영화가 개봉이 밀리는 상황이 되었습니다. 결국 한주를 미뤄버렸더군요. 게다가 이 영화도 아무래도 매우 궁금한 상황이다 보니 이 영화를 리스트에 ...

도망친 여자 - 군상극의 묘미

 이 영화를 결국 리스트에 올렸습니다. 사실 이 영화는 궁금한 것 보다도, 그냥 요즘 홍상수는 또 어떨 것인가 하는 궁금증이 생긴 것이 더 사실이기는 해서 말이죠. 상황이 상황이다 보니 아무래도 이 영화에 관해서 주로 궁금한 쪽은 다른 데이기는 했습니다만 그걸 해결 하려면 영화를 보기는 해야 해서 말이죠. 아무튼간에, 개인적으로 이 영화는 꽤나...

더 렌탈 - 두루두루 갖춰서 결국 장르 영화로 귀결되어버리다

 이 영화를 결국 추가 하게 되었습니다. 사실 이 영화보다는 승리호가 더 크게 다가오는 작품이기는 했는데, 기묘하게도 손이 잘 안 가더라구요. 그래도 한국 SF이니 봐야겠다는 생각을 한 것이 사실이기는 한데, 아무래도 미묘한 것들이 있어서 손이 잘 안 가는 것도 사실이었습니다. 게다가 이 영화의 감독이 정말 사람이 궁금하게 할만한 지점들이 있는...

뉴 뮤턴트 - 그 긴 기다림이 모두 무로 돌아가는 순간

 솔직히 좀 미묘하긴 합니다. 이 영화 이전에 아무래도 이런 저런 사건이 터지면서 밖으로 나가는 것이 바보짓이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드는 상황이 되어버렸기 때문입니다. 솔직히 상황이 상황이니 만큼, 미묘한 것들이 분명히 있는 게 있어서 말이죠. 하지만 이 영화에 관해서 정말 개인적으로 온갖 것들이 궁금하여 안 볼 수 없는 상황이 된 것도 사실입니...
1 2 3 4 5 6 7 8 9 10 다음


예스블로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