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그 : 개봉에정영화 요약보기전체보기목록닫기

1 2 3 4 5 6 7 8

샤이닝의 이후 이야기, "닥터 슬립" 포스터들 입니다.

 이 작품은 이미 저는 소설로 읽은 상태입니다. 사실 소설은 정말 잘 나오기는 했더군요. 개인적으로 좋아하는 스타일의 작품이기도 하고 말입니다. 역시나 샤이닝의 이미지를 어느 정도 사용중입니다.

"신의 한 수 : 귀수편" 포스터와 예고편 입니다.

 개인적으로 신의 한 수는 그 해의 의외라고 할 수 있는 작품이었습니다. 솔직히 별로 기대를 안 하고 있었던 상황이기 때문에 이 영화가 정말 괜찮으 거라는 생각을 하고 있었던 것이 사실입니다. 다만 속편으로 나오는 이야기라고 할 수 있는 것이 하필 외전이라는 점에서 좀 미묘하게 다가오는 상황이 되긴 했습니다. 본편 이야기에 분명히 뒷 이야기로 ...

'狄仁杰之四大天王" 예고편 입니다.

 적인걸 시리즈의 가장 기묘한 점이라고 한다면, 1편에서는 유덕화 라는 매우 유명한 배우를 투입하여 영화를 만들었으나 영화 자체가 사실 별로였다는 점 입니다. 그리고 냉정하게 비교를 했을 때 2편이 오히려 낫다고 할 수 있는 상황이기도 했고 말입니다. 사실 영화 자체만 보고 있노라면 오십보 백보이기는 합니다만, 그래도 둘 중 하나만 보라고 한다...

"신과 함께 : 인과 연" 예고편 입니다.

 솔직히 저는 이 영화는 별로 기대를 안 걸고 있는 상황입니다. 개인적으로 이 영화에 관해서는 아예 관람 리스트에서 빼버릴 정도로 그냥 뻔하게 생각 하고 있는 상황이기도 하죠. 나름대로 매력적인 영화가 될 거라는 이야기가 있긴 합니다만 저는 신파는 웬만하면 피해가고 싶다는 생각이 더 강해서 말입니다. 상황이 이렇다 보니 아무래도 이 영화에 관해...

"특전 유보트" 속편 드라마가 나온다고 합니다.

 저는 솔직히 특전 유보트를 제대로 본 적이 없습니다. 몇 번 작품 이야기를 하기는 했고, 여기저기에서 많은 이야기들을 들었지만 정작 영화를 볼 수 있는 상황이 잘 오지 않아서 말입니다. 정말 궁금하기는 한데, 이상하게 손이 잘 안 가는 작품중 하나라는 생각이 들어서 말이죠. 아무튼간에, 이 작품은 정말 명작으로 평가되는 작품이다 보니 언젠가는...

이재한 감독의 신작, "제3의 사랑" 새 예고편입니다.

 솔직히 이 감독 이야기를 이제서야 찾아봤는데, 감독이 포화 속으로를 찍은 바 있는 사람입니다. 워낙에 미묘한 작품이었던 탓에 평가가 그냥 그랬죠. 그래도 그 전에는 본격 멜로를 굉장히 자주 찍었던 사람이기에, 그리고 내 머릿속의 지우개 역시 연출한 적이 있는 사람이기 때문에 그래도 기대가 되는 면이 좀 있기는 합니다. 과연 이 영화 역시 그 ...

원신연 감독이 "살인자의 기억법"을 영화화 한다고 합니다.

 솔직히 전 아직 살인자의 기억법을 읽지 못했습니다. 국내 작가에 관해서 제가 읽는 분량이 극히 떨어지는 것도 있지만 김영하 작가의 책을 제가 취향에 안 맞아 하는 부분들도 있어서 말입니다. 아무래도 상황이 이렇다 보니 이 작품에 고나해서는 좀 미묘하게 다가갈 수 밖에 없는 것이 사실입니다. 아무튼간에, 김영하 작가의 살인자의 기억법이 결국 영...

피터팬 이야기의 프리퀄, "Pan" 입니다.

 피터팬 이야기가 또 다른 실사 영화로 나올 거라는 이야기는 굉장히 여러번 돈 바 있습니다. 그런데 이 경우는 좀 재미있군요. 피터팬의 기원을 다룬 영화가 될 거라고 하네요.

임순례 감독의 스릴러, "제보자" 포스터들입니다.

 뭐, 그렇습니다. 개인적으로 이런 영화 정말 좋아합니다. 이경영씨는 제 2의 전성기인 것 같네요.

스티븐 호킹의 전기영화, "The Theory of Everything" 트레일러입니다.

 생각해보면 이미 스티븐 호킹의 전기 작품은 하나 나온 적이 있습니다. 당시에는 TV에서 방영했었고 베네딕트 컴버배치가 스티븐 호킹을 연기한 적이 있죠. 이번에는 에디 레드메인입니다. 아무래도 좀 더 넓은 시간대의 이야기를 다루고 있나보더군요. 그럼 예고편 갑니다. 일단 예고편은 마음에 드네요.
1 2 3 4 5 6 7 8


예스블로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