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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이미언 셔젤 신작 이야기가 나왔네요.

 솔직히 흥행에서 재미를 못 보기는 했습니다만, 데이미언 셔젤의 퍼스트 맨은 제가 가장 좋아하는 영화중 하나입니다. 조용한 에너지가 뭔지 제대로 보여줬죠. 다만 흥행 문제가 좀 걸려서 차기작이 힘들지 않을까 했는데, 의외로 나오는군요. 차기작 이름은 "Babylon"으로, 무성영화에서 유성영화로 넘어가는 시기를 다루는 영화라고 합니다. 2021년에 개봉...

"뮬란" 재촬영?

 개인적으로 뮬란은 디즈니 작품으로는 드물게 외적인 이유로 기대가 전혀 안 되는 케이스 입니다. 솔직히 유역비에 관해서 이 정도로 실망한 경우는 드물기는 합니다. 게다가 그대로 밀고 가는 디즈니 역시 영 마음에 안 들고 말입니다. 디즈니 역대 최대 제작비를 투입해서 만든 작품이라는 점 때문에 함부로 못 하는 상황이 된 것은 이해를 합니다만, 그래도 배우...

"狄仁杰之四大天王" 스틸컷 입니다.

 오늘도 땜빵입니다. 애정 어린 이라는 단어를 더 붙여야 하겠지만 말이죠. 일단 한 번 보기는 해야 할 것 같긴 하네요.

"묘성인" 스틸컷입니다.

 그냥 길게 소개 하지 않고 바로 하겠습니다. 가필드와 도라에몽 섞은 느낌이기는 하네요.

"내가 살인범이다"의 일본 리메이크, "22年目の告白―私が殺人犯です―" 입니다.

 일본 영화를 보고 있으면 제일 이상한게, 제목이 너무 길다는 겁니다. 이번 영화도 마찬가지인데, 22째의 고백 -내가 살인범이다- 라는 제목을 사용하고 있기 때문입니다. 일본 영화가 유독 심한 편으로, 제목을 자기네들식으로 마구 고치는 것으로 유명하기도 합니다. 덕분에 같은 영화인지 모르는 경우도 정말 많죠. 헐리우드 영화들 역시 비슷한 일을...

장 뒤자르댕의 신작, "The Connection"입니다.

 오랜만에 장 뒤자르댕 이야기를 하게 되었습니다. 아무래도 원톱으로 나온건 아티스트 이후에 거의 국내에서는 없는 상황이고, 다른 영화에 같이 나온건 울프 오브 월스트리트 정도로 마무리 되고 있는 상황이니 말입니다. 프랑스 배우가 이렇게 오래 기억에 남는 경우가 많지는 않은데, 이 배우의 경우에는 워낙에 독특하게 다가왔던 케이스라 금방 기억하게 ...

폴 토머스 앤더슨의 "Inherent Vice" 새 예고편입니다.

 개인적으로 이 영화에 관해서는 아무래도 기대중입니다. 마스터나 데어 윌 비 블러드 같은 영화들은 분명 잘 만든 영화이고, 한 번쯤 다시 봐야 할 영화이기는 하지만 영화 자체를 보면서 맘 편하게 보기 힘든 부분들이 있었습니다. 하지만 이번 작품의 경우에는 웬지 생각 이상으로 편하게 볼 수 있는 작품도 될 수 있을 거라는 생각이 들어서 말이죠. ...

윌 스미스 주연의 새 영화, "Focus" 입니다.

 한때 윌 스미스가 영화 티켓 판매의 제왕이라고 여겨지던 시절이 있었습니다. 실제로 상당히 좋은 성적을 거둔 영화들에 줄줄이 출연했고, 그 덕분에 당시에 매우 좋은 결과들을 내기도 했고 말입니다. 하지만 이후에는 좀 부침이 있었죠. 다른 것보다도 본중에 가장 해괴한 영화인 에프터 어스 같은 영화도 있었고 말입니다. 아무튼간에, 이번에는 약간 다...

"Shaun the Sheep the Movie"가 나옵니다!

 굳이 길게 설명할 필요가 없을 거라는 생각이 듭니다. 전 이 작품을 굉장히 좋아하고 있고, 아드만 스튜디오를 믿는 사람이기 때문입니다. 이 영화가 물론 약간 덜 할 수도 있겠다는 생각이 들기는 하지만, 이 문제에 관해서는 아무래도 최근작도 그렇고, 아무래도 몇가지가 더 있기는 하다는 것이죠. 이 영화 이전에 몇편이 기묘한 작품이 있기는 했습니...

"엣지 오브 투모로우" 새 예고편입니다.

 이 영화의 경우는 기대작이라고 하기에도 미묘하지만, 그렇다고 걱정되는 작품이라고 하기에도 애매한 케이스라고 할 수 있습니다. 이 영화가 가지고 가지고 있는 나름대로의 특성이 있는 상황에서 과연 이번에는 무엇을 보여줄 것인가가 굉장히 궁금한 상황인지라 말입니다. 원작을 현재 가지고 있기는 한데, 아직 손도 못 대 보고 있기는 하지만 말이죠. 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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