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빌리 진 킹 : 세기의 대결 - 시류와 이야기의 강렬함을 모두 잡다

 이 영화도 결국 보기로 결정 했습니다. 약간 미묘하기는 한데, 아무래도 쉬려고 한 주간에 자꾸 영화가 생겨서 말이죠. 이 글을 쓰는 다음주에도 원래는 영화 없이 가려고 했는데, 갑자기 영화가 추가 되어버리는 상황이 벌어지기도 했던 관계로 솔직히 그렇게 놀랍게 다가오고 있지는 않습니다만, 그래도 이제는 좀 지친다는 느낌이 드는 것도 사실입니다....

미옥 - 대체 감독은 무슨 베짱으로 이 영화를 만들었나?

 이번주는 영화가 그럭저럭인 편입니다. 개인적으로는 사실 이 주간에 영화가 없기를 바랐는데, 그렇게 되지는 않더군요. 이 문제로 인해서 영화를 그냥 일단 보기로 마음 먹은 상황이 되기는 했습니다. 개인적으로 궁금한 영화들이 몇 있었기도 하고 말이죠. 다만 그렇다고 해서 영화가 많이 없는 상황을 더 바라기는 했는데, 그렇게 상황이 쉽지는 않게 되...

러빙 빈센트 - 시각과 감정을 모두 만족시키는 작품

 드디어 이 영화가 개봉하게 되었습니다. 사실 쉬어가기를 바랐던 주간에 영화가 걸리다 보니 좀 미묘하게 다가오고 있기는 합니다만, 그래도 이런 영화가 있다 보니 나브지 않다는 생각이 들기는 하더군요. 워낙에 강렬하게 나올 것이 뻔한 영화이다 보니 도저히 피홰갈 수 없는 상황이 되어버렸죠. 물론 이 영화 외에도 볼 영화가 있기는 합니다만, 이 영...

BLADE RUNNER 2049 - "Black Out 2022" 단편입니다.

 이 영화는 정말 미친듯이 바이럴 마케팅 내지는 영상들이 쏟아져 나왔습니다. 레플리컨트가 정신 착란을 일으키는 영상이나, 자레드 레토가 새로운 레플리컨트를 공개하는 등의 이야기가 영상으로 나온 상황이죠. (다만 후자의 영상은 감독이 루크 스콧으로, 리들리 영감이 아들 밀어주는 데에 여념이 없다는 느낌이기는 합니다.) 아무튼간에, 이 영상 역시 ...

침묵 - 감정의 두 면을 이용한 영리한 영화

 이번주는 원래 그 어느 영화도 안 보려고 마음을 먹었던 상황입니다만, 결국 뭔가 하나 끼어들게 되었습니다. 개인적으로 약간 미묘하게 생각하고 있는 상황이기도 한데, 아무래도 한주라도 좀 쉬어갔으면 하는 생각을 했었던 상황이다 보니 좀 아쉽게 다가오는 상황이기도 하네요. 개인적으로 이 영화에 관해서는 아무래도 미묘하게 생각하고 있는 상황이기도 ...

토르 : 라그나로크 - 기성품의 극한으로 가는 영화

 이 영화에 관해서는 기대를 하면서도 한편으로는 걱정을 하는 상황이었습니다. 아무래도 영화 시리즈가 감독과 제작사 요구 조건에 따라 계속해서 변하는 면들이 있었기 때문입니다. 이 문제로 인해서 영화가 이상하다는 평가도 좀 있었기도 하고 말입니다. 상황이 이렇다 보니 사실상 토르 시리즈는 아직까지도 제대로 자리를 못 잡은 것 아닌가 하는 이야기가...

마더! - 가택침입을 기반으로 미쳐버린 영화

 이 영화의 경우에는 약간의 고민이 있었습니다. 아무래도 평가가 무척 나쁜 영화인데다가, 이래저래 매우 심하게 갈리는 면들도 있는 상황이기도 해서 말입니다. 상황이 이렇다 보니 이 영화에 관해서는 약간 미묘하게 받아들여지는 지점들도 있기도 햇습니다. 이 문제로 인해서 영화가 보여주는 것들에 관해서 영화는 사실 많이 걱정 되는 부분들도 있기도 했...

잇 컴스 앳 나잇 - 불신이 만들어내는 공포

 이 영화도 개봉 일정이 나오게 되었습니다. 역시나 결국에는 개봉하게 될 거라고 생각하긴 했지만, 사실 좀 시일이 늦기는 했죠. 개인적으로 아주 기대했던 작품이기도 하고 말입니다. 궁금한 구석이 워낙 많은 작품이었던 관계로 언제 볼 수 있을까 정말 궁금했었는데 결국에는 리스트에 올라오게 되었습니다. 물론 영화가 너무 심하게 몰린 주간인 관계로 ...

지오스톰 - 바보같을거라 예상은 했지만, 이정도일 줄은 몰랐다.

 이번주는 정말 분량만 따지면 지옥이 보이는 정도입니다. 영화 다섯편까지는 어찌어찌 처리 한다고 하는데, 그 이상 넘어가고 나니 사람이 정말 늘어지는 상황이 되어버리고 말았죠. 그만큼 많은 영화들에 관해서는 아무래도 제가 이제는 힘든 것이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들고 있습니다. 영화제에서 하루를 보낸 기억이 있기는 합니다만, 그 이상으로 넘어가는 ...

블레이드 러너 2049 - 직계의 품격

 드디어 이 영화도 개봉 일정을 잡았습니다. 개인적으로 기대를 안 할 수 없는 영화이다 보니 아무래도 리스트에는 바로 올려야 겠더군요. 덕분에 이 영화를 오랜만에 특별관 계통에서 봐야겠다는 생각도 하고 있고 말입니다. 물론 몇몇 문제로 인해서 일부 영화는 피해가야 하는 것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들 정도로 많은 영화가 한 주간 안에 몰리기는 했습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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