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돈키호테를 죽인 사나이 - 죽다 살아나온 기분

 솔직히 저는 이 영화의 감독의 작품에 관해서는 그다지 기대를 많이 걸지 않고 있는 편이기는 합니다. 제가 후반기부터 이 감독의 영화를 보기 시작했는데, 전부 취향에 안 맞는 상황이어서 말이죠. 심지어는 제로 지점의 비밀이었던가요? 그 영화 마저도 다시 보라고 하면 다시 볼 맘이 전혀 없는 지경입니다. 사실 그래서 이번 영화도 약간 고민이 있었...

서스페리아 - 공포가 없다! 그런데.....

 사실 이 영화는 뺄까 싶었습니다. 아무래도 이미 저는 공포의 묘지를 리스트에 올린 상황인데, 이 영화까지 끼게 되면 정말 오전나절 내내 공포 영화를 보게 되는 상황이 될 수도 있어서 말이죠. 돈 아껴가며 영화를 보는 상황이기에 아무래도 공포영화가 몰리는 상황 만큼은 좀 피하고 싶기는 했습니다. 하지만 그렇다고 해서 이 영화를 그냥 넘어가기에는...

어벤져스 : 엔드게임 - 한 시리즈의 종언

 이 영화가 드디어 개봉 일정을 잡았습니다. 개인적으로 가장 안 궁금하면서도, 정말 관성이 아닌 재미있어서 보게 되는 시리즈라고 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사실 아무래도 시리즈가 오래 되면 관성으로 보는 경향도 생기게 됩니다만, 놀랍게도 아직까지 마블 영화는 관성으로 본다는 말은 할 수 없는 상황이기는 합니다. 물론 이 영화 시리즈도 곧 그렇게 ...

스탈린이 죽었다! - 무시무시한 역사를 비트는 법

 이 영화는 사실 볼 마음이 없었습니다. 정말 보고 싶기는 해서 나름대로 해외에서 공수해서 보는 상황이 되어버렸기 때문입니다. 하지만 이 영화를 안 보고 넘어갈 수 없는 상황이 되어버렸습니다. 이미 이런 저런 이유로 해외에서 상당히 좋은 평가를 받기도 했고, 국내 영화제에서도 좋은 평가를 받아 버리는 바람에 안 볼 수 없는 영화로 등극 해버리는...

요로나의 저주 - 공포 외에는 아무것도 신경 안 쓴 영화

 이 영화도 개봉을 하게 되어서 리스트에 올렸습니다. 개인적으로 어던 면에서는 가장 기대하는 여화이기도 하죠. 다른 영화들의 경우에는 일단 그래도 나름대로 묘한 지점들이 있어서 그 지점들 때문에 마음에 걸리는 경우들도 있는데, 이런 영화의 경우에는 사실상 제 역할만 제대로 하면 그다지 할 말이 없는 경우가 많기 때문입니다. 하지만 그 역할에만 ...

아이 엠 마더 - 90년대 액션 영화의 재생

 이 영화는 사실 고민이 좀 있었습니다. 리스트에 올리기에는 약간 미묘한 구석이 있는 영화였던 데다가, 감독의 전작도 마음에 좀 걸리는 지점들이 있어서 말입니다. 하지만 배우도 그렇고 나름대로 제가 개인적으로 믿는 구석이 있는 사람들이다 보니 일단 리스트에 올리게 되었습니다. 이런 경우가 간간히 있는데, 솔직히 믿음에 대한 배신이 일어나는 경우...

공포의 묘지 - 공포의 정석과 기본기를 모두 갖춘 작품

 드디어 이 영화가 개봉일정을 잡았습니다. 개인적으로 무척 궁금한 영화인 데다가, 아무래도 원작을 너무 재미있게 읽은 판이다 보니 아무래도 이 영화를 그냥 넘어갈 수 없는 상황이 되었습니다. 다만 상황이 상황이다 보니 아무래도 이 주간은 정말 공포영화로 싹 넘어가 버릴 판이기는 해서 말입니다. 사실 이 영화 외의 공포물의 경우에는 상황이 좀 미...

바이스 - 권력자 뒤의 권력자

 어찌 보면 이 영화가 최대 기대작 입니다. 사실상 다른 영화들 보다 훨씬 예상 되는 지점들이 많기는 하지만, 그 지점들이 잘 나오리라는 믿음이 있기 때문입니다. 게다가 이미 해외에서 그 느낌을 확신시켜 주는 평들이 줄줄이 나오기도 했고 말입니다. 개봉이 늦는다는 것 자체가 아쉬운 영화중에 하나라고나 할까요. 유일한 문제라면, 이 영화 관련해서...

헬보이 - 잔혹함, 호쾌함이 뒤섞인 속 빈 강정

 결국 구도가 약간 바뀌게 되었습니다. 개인적으로 이 영화는 무척 궁금한 영화였기는 한데, 다른 한 편으로는 아무래도 무서운 지점들이 몇 가지 있어서 말이죠. 게다가 이 영화의 탄생 배경 역시 아무래도 마음에 걸리는 지점들이 좀 있기도 했고 말입니다. 상황이 이렇다 보니 아무래도 좀 미묘하긴 합니다. 다른 것보다도 그 배경으로 인해서 이 영화가...

샤잠! - 아는 중에 가장 가벼운 히어로물

 사실 이번주에 아무 영화 없다고 기뻐 했었습니다. 주말에 다른 문제도 있고 해서 결국에는 빠지려고 마음 먹었었기 때문입니다. 하지만 이 영화가 결국 개봉일에 들어오게 되었습니다. 개인적으로 상황이 좀 미묘하게 되어버린 케이스이기도 합니다. 사실 그래서 이번에 정말 큰 마음 먹고 넘어가버릴까 하는 생각도 들었습니다. 하지만 이 영화를 뺀다는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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