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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우성 출연 신작, "증인" 입니다.

 최근 정우성은 다시 영화에 열심이 출연 하고 있습니다. 사실 최근에 영화에는 안 나오고 광고만 줄줄이 나오는 사람들보다는 훨씬 낫다고 생각 하고 있는 상황이기는 하죠. 그 영화의 상태가 어떻건간에 말입니다. 어쨌거나, 이번에는 좀 독특한 영화로 접근하는 분위기 입니다. 이번에는 어떤 사건을 맡은 변호사가 증인으로 찾아낸 사람이 자폐가 있는 사...

"더 탱크 KV-1 vs 팬저" 라는 작품이 개봉 하더군요.

 솔직히 저는 이 작품에 관해서는 아무것도 모르고 있었습니다. 이 작품을 알게 된 이유가 무척 간단한데, 포스팅감을 다시 더 예치 해 놓아야 하는 시기가 되었고, 그 상황에서 아무래도 발견하게 되는 영화들이 좀 있었던 것이 사실입니다. 이 영화에 관해서는 그렇기 때문에 기대도, 걱정도 하지 않는 상황이기는 합니다. 그만큼 미묘하게 생각...

"Salvation" 이라는 작품입니다.

 솔직히 이런 영화는 포스팅용으로 가지고 오긴 했는데, 정말 아무것도 모르느 상황입니다. 이유는 간단합니다. 제가 아무래도 이 글을 쓰는 것이 힘들어서 미리 써 놓는 상황인데, 제가 시간에 매우 쫒겨서 예고편과 포스터만 찾아 놓은 상황이기 때문입니다. 사실 이 글을 쓰는 시기에 저는 여행 준비도 같이 하고 있는 상황이다 보니 정말 엉망 진창으로...

"Robot 2.0" 이라는 작품입니다.

 과거에 인도에서 로봇 이라는 작품이 나온 바 있습니다. 솔직히 보고서 인도에서는 이런 황당한 물건이 많이 나온다 싶었는데, 그 쪽으로 관심이 많은 분에 따르면 의외로 전형적인 영화는 아니라고 하더군요. 나름 흥행은 한 거 같긴 한데, 그냥 잊고 살았었습니다. 아무튼간에, 그 영화의 속편이라고 하더라구요. 솔직히 영화 자체가 매우 황당한 작품이...

"Isn't It Romantic" 이라는 작품입니다.

 솔직히 이 작품의 여배우인 레벤 윌슨은 피치 퍼펙트 시리즈에서 가장 기억에 남는 상황이기는 했습니다. 코미디에 상당히 능한 모습을 보여줬었기 때문이죠. 실질적으로 출연한 영화들 역시 거의 다 코미디 입니다. 다만 의외로 상당히 괜찮은 작품은 하우 투 비 싱글 이라는 영화이죠. 피치 퍼펙트 시리즈는 후반으로 갈수록 점점 처지고, 그림스비 형제 ...

정지훈이 오랜만에 극장에 복귀합니다. "자전차왕 엄복동" 포스터와 예고편 입니다.

 솔직히 이 영화는 제가 할 말이 별로 없습니다. 정지훈이 나오는 영화이기는 한데, 상당히 오래 묵혔다는 이야기도 있어서 말이죠. 솔직히 설 시즌 맞이하여 적당히 개봉하고 치운다는 느낌도 들기는 하는데, 저야 그 내막을 알 길이 없는 상황이고 말입니다. 아무튼간에, 솔직히 정말 걱정 되는 작품이긴 합니다. 솔직히 이 영화가 어떻게 될 것인가에 ...

제라드 버틀러의 신작, "The Vanishing" 입니다.

 솔직히 이제는 제라드 버틀러가 매우 기묘하게 다가오고 있습니다. 액션 영화에 나오건, 로맨틱 코미디에 나오건, 스릴러 영화에 나오건, 심지어는 판타지 영화에서 악역으로 출연하건 전부 원패턴이라는 무지막지한 면을 보이고 있으니 말입니다. 사실 이 문제에 관해서 개인적으로는 "영국산 폴 버니언" 이라고 놀리고 있습니다만, 그 이야기는 나중에 새 ...

"Bufflao Boys" 라는 작품입니다.

 이 영화의 경우에는 사실 겉껍데기만 보고 포스팅용으로 결정한 케이스 입니다. 서부영화를 간간히 보고 있고, 또 좋아하는 사람이다 보니 이 영화가 막연히 서부 영화라는 생각을 한 겁니다. 다만 의외로 이 영화가 인도네시아 영화라는 사실을 알고 좀 놀랐네요. 사실 동남 아시아쪽 영화들이 최근에 점점 더 좋은 모습을 보여주고 있는 상황이다 보니 의...

"Johnny Z" 라는 작품입니다.

 개인적으로 좀비물을 그렇게 좋아하지는 않는 편입니다. 차라리 초자연 공포물이 맘편한 구석이 있어서 말이죠. 죽은 사람이 되살아 나거나, 아니면 뭔가 옮아서 그렇다는 설정이 이상하게 굉장히 불편하고 힘들게 다가오는 구석이 있어서 말입니다. 사실 이 문제는 아무래도 취향에 따라 갈리는 지점이기는 합니다. 아무튼간에, 이 영화는 좀비를 도륙하는 반...

제이크 질렌할 + 댄 길로이 + 넷플릭스(?), "벨벳 버즈소" 입니다.

 댄 길로이는 참 묘한 감독입니다. 나이트 크롤러 라는 작품으로 화끈하게 데뷔를 한 감독이기도 합니다. 당시에 귀신보다 사람이 더 무섭다는 것을 제대로 보여줬죠. 이후에 로만 J.이스라엘, 에스콰이어 라는 작품으로 좀 불이 꺼지긴 했습니다만, 이상하게 두 영화 모두 제 취향에 너무 확실하게 맞는 바람에 댄 길로이 차기작을 기대하게 되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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