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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바리움 - 뻐꾸기 둥지에 안착한 괴물

 이 영화를 결국 리스트에 추가 하게 되었습니다. 사실 이 영확 다른 몇몇 영화들 보다 훨씬 더 기대 되는 작품이기는 한데, 아무래도 확정이 조금 늦은 케이스랄까요. 솔직히 7월에 영화가 꽤 되는구나 싶은 생각이 든 이유이기도 합니다. 물론 다만 악에서 구하소서는 결국 8월로 미루는 상황이 되어버리긴 했지만 말입니다. 그래도 몇몇 기대작이 7월...

라스트 풀 메저 - 아는 이야기를 아는 방식으로 풀다

 이 영화의 경우에는 솔직히 저는 리스트에 포함 시킨 적이 없습니다만, 이래저래 피해갈 수 없는 상황이 되어버린 것이 사실입니다. 궁금한 영화이기는 했는데, 정말 개봉 할 거라고는 생각을 안 하고 있었거든요. 하지만 결국 개봉 일정이 잡히는 상황이 되어버렸고, 이로 인해서 절대로 이 영화를 피해갈 수 없는 상황이 되어버렸습니다. 그래도 정말 오...

온다 - 공포 영화의 탈을 쓴 사회파 드라마

 코로나 국면으로 인해서 영화관이 초토화 되었습니다. 심지어는 개봉 확정 되었던 영화들중 몇몇은 개봉 연기를 결정 해버렸고, 덕분에 볼 영화가 확 줄어들어 버렸죠. 한 주에 한 편 정도 보게 되는데, 그것도 사실 미묘하긴 합니다. 그나마 한 주에 한 편 이라는게, 어쩌다 보니 다른 사람들보다 한 단계 먼저 영화를 보는 상황이 된 것이 사실이기도...

파라다이스 힐스 - 고혹적임 속에 숨은, 규범이 만든 악랄함

 결국 이 영화도 리스트에 올리게 되었습니다. 사실 이 작품의 경우에는 좀 미묘하게 다가오는 지점들이 좀 있었던 것도 사실인 것이, 시기적으로 좋지 않은 때에 하고 있기 때문입니다. 사실 이 문제에 관해서 이걸 굳이 영화관에서 봐야 하는가 하는 고민이 좀 생긴 것도 사실이기는 했습니다만, 한 주 영화관에 안 갔다고 정말 미쳐버릴 것 같더군요;;...

조조 래빗 - 비웃음과 드라마, 휴머니즘의 기묘한 결합

 이 영화가 결국 확정 되었습니다. 이 영화를 안 볼 수 없는 상황이 된 것이죠. 솔직히 다른 영화들 보다 너무 늦게 확정 되었다는 점에서 좀 아쉽긴 합니다. 다행이라고 한다면, 이 영화가 가져가는 이야기도 그렇고, 이 영화가 개봉하는 주간도 그렇고 그렇게 복잡한 주간은 아니라는 사실입니다. 덕분에 영화를 보는 데에 있어서 별로 고민이 없었던 ...

포드 V 페라리 - 더 빠르게, 더 빠르게!

 이 영화를 리스트에 추가 하게 되었습니다. 사실 이 영화 개봉 주간에 다른 영화도 추가 하고 싶은 상황이기는 했습니다만, 이 영화 하나만 보기로 마음 억었습니다. 웃기는게, 딱 추가 하려는 주간에 결국에는 시사로 먼저 보는 상황이 되어버렸습니다. 사실 이 문제로 인해서 더 즐겁기도 합니다. 이 글을 딱 본격적인 리뷰 하루 전에 쓰고 앉아 있는...

명탐정 코난 : 감청의 권 - 코난 팬 그만 해야 하나......

 이 영화에 관해서는 솔직히 미묘하기는 했습니다. 정말 보고 싶으면서도, 해외 평가를 보고 있노라면 굳이 봐야 하는가 하는 생각이 들어서 말이죠. 하지만 명탐정 코난 극장판을 개봉을 하면 정말 안 빼놓고 보고 있었던 터라 아무래도 안 볼 수는 없겠더군요. 그만큼 코난에 대한 애정이 아직은 살아 있기도 해서 말입니다. 다만 미묘한 지점이 아직까지...

가메라 3 : 사신 이리스의 각성 - 훌륭한 심리묘사, 미치지 못하는 서사

 드디어 이 시리즈도 마지막 입니다. 정말 많이 나오기는 했더군요. 개인적으로 이 작품은 좀 궁금한 상황이기는 했지만서도, 아무래도 몰아 보고 있으려니 정말 피곤한 것도 사실이기는 해서 말입니다. 솔직히 이 작품이 정말 매력이 있어 보이기는 했는데, 그래도 한 번에 다 보고 싶다는 생각을 한 것은 아니어서 말이죠. 개인적으로 이 시리즈는 좀 힘...

가메라 2 : 레기온 내습 - 이야기 서술 방식의 다변화

 이 영화도 같은 날에 봤습니다. 사실 이 영화도 시리즈에 한 번에 다 넣은 상황이었죠. 보려면 한 번에 다 보는게 낙겠다는 생각이 드는 작품이기는 해서 말입니다. 물론 1편 먼저 봐야 하는 것 아닌가 하는 생각을 한 것도 사실이기는 합니다. 그만큼 이 작품이 궁금하기도 했고, 그냥 시리즈물은 한 번에 다 봐야겠다는 생각도 들었던 것이 사실입니...

오버로드 - 딱 영화적 쾌감만으로 만족을 주는 영화

 드디어 영화제 시즌입니다. 이번주 부터는 정말 전쟁인데, 솔직히 작품이 적지 않은 상황이기는 합니다. 이 영화 시간이 애매한 덕분에 개봉작은 수요일에 전부 몰아 본 상황이 되어버렸습니다. 상황이 이렇다 보니 그렇게 간단한 것은 아니라서 말이죠. 아무튼간에, 최대한 영화를 보려고 노력중인 상황이기는 합니다. 물론 그나마 이 주간은 덜한 상황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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