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그 : 개봉예정작 요약보기전체보기목록닫기

1 2 3 4 5 6 7 8 9 10 다음

"기생충" 스틸컷 입니다.

 드디어 이 영화도 슬슬 나올 채비를 하고 있습니다. 개인적으로 꽤 기대하는 작품이기도 하죠. 분위기 참 묘하네요.

"Morbius" 촬영장 사진입니다.

 솔직히 이 영화는 좀 걱정거리 입니다. 아무래도 소니가 자신들의 스파이더맨 영구 소유권을 통해서 일을 너무 벌인다는 느낌이 들어서 말이죠. 맷 스미스도 나오네요.

크리스토퍼 놀란 신작의 새 캐스팅 이야기가 나왔네요.

 현재 크리스토퍼 놀란 작품은 아직까지 밝혀진 내용이 별로 많지 않습니다. 일단 새로 한다고 이야기는 나왔는데, 장르가 액션 블록버스터라는 것 외에는 아무것도 밝혀진 것이 없는 상황이죠. 놀란이 그냥 넘어갈 거라는 생각은 안 하고 있기는 합니다만, 아무래도 놀란 특성상 제일 약한 것이 액션에 대한 에너지라서 말이죠. 특히나 군중이 나오는 장면의...

"엽문 4" 포스터와 예고편 입니다.

 이 영화가 나올 거라는 이야기를 들었을 때, 처음 든 생각은 '이걸 또 하냐' 라는 생각이었습니다. 견자단이 무술을 못 하는 사람은 아니기는 합니다만, 3편의 상태가 영 별로라는 생각이 들었던 데다가, 엽문 관련 영화들이 줄줄이 나오는 바람에 오히려 매력이 없어진 것이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들었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3편에서 겨우 마무리를 지었...

"존 윅 3: 파라벨룸" 캐릭터 포스터들입니다.

 이 영화도 슬슬 나올 채비를 하고 있습니다. 국내는 6월에 나올 거라고 하더군요. 이번 영화는 정말 제대로 판을 크게 벌릴 거 같다는 생각도 듭니다.

"Bill & Ted 3: Face the Music"이 나오는군요;;;

 솔직히 저는 빌 앤 테드 시리즈를 한 번도 본 적이 없습니다. 키아누 리브스가 정말 어렸을 시절에 나온 영화라는 사실만 알고 있고, 제가 키아누 리브스를 본격적으로 보게 된 건 오히려 스피드 이후이기 때문입니다. 그나마 체인 리 액션 정도는 기억하고 있는 상황이기는 한데, 그 외에는 할 이야기가 없는 수준이기도 하고 말입니다. 하지만 의외로 ...

"엽문 4" 스틸컷 입니다.

 뭐, 그렇습니다. 또 나옵니다. 저번 작품이 그닥이었던지라, 사실 기대는 좀 안 됩니다;;;

"Stranger Things 3" 예고편과 함께 국내용 기쁜 소식이 있더군요.

 개인적으로 넷플릭스를 열심히 보게 만든 몇몇 작품들이 있습니다. 그중 가장 대표적인 것이 바로 기묘한 이야기 시리즈죠. 물론 그 이후에 얼터드 카본은 아예 두 번을 봤고, 내 이웃의 비밀과 몇몇 망한 영화들을 거치며(?) 이제는 넷플릭스 없이 살 수 없는 사람이 되어버리고 말았습니다. 저 같은 사람들이 꽤 있나보더군요. 그 덕분에 국내에 이 ...

"Once Upon a Time... in Hollywood" 포스터들입니다.

 이 영화도 슬슬 개봉 일정을 잡아가고 있습니다. 개인적으로 가장 궁금해 하는 작품중 하나이기도 하죠. 그나저나, 포스터라기 보다는, 다 화보 느낌이 드네요;;;

"저스티스 리그 2"에는 다시 밴 에플렉이 나온다는 이야기가 있었습니다만......

 현재 저스티스 리그는 최악의 평가를 받고 있습니다. 정말 아쿠아맨에 억지로 살려놨다는 평가까지 받고 있죠. 이후에 나올 샤잠이 나름대로 방향성을 다시 정할 거라는 이야기까지 돌고 있고 말입니다. 심지어 수어사이드 스쿼드 2는 리부트라는 이야기까지 나왔죠. 이 와중에 배트맨 솔로 영화는 다른 사람이 배트맨을 할 거라는 이야기도 나왔습니...
1 2 3 4 5 6 7 8 9 10 다음


예스블로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