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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들리 스콧이 차기작으로 "It’s What I Do" 라는 작품을 골랐네요.

 리들리 스콧은 정말 바쁜 감독입니다. 제가 들은 프로젝트만 다섯개인데, 이번에는 또 다른 작품 이야기네요. 이번 작품은 린지 아다리오 라는 사람에 대한 이야기로, 와지리스탄 르포로 퓰리처상을 받기도 했다더군요. 작품은 자서전을 바탕으로 진행 할 거라고 합니다. 현재 배우로는 스칼렛 요한슨이 나올 거라고 하더군요. 이...

넷플릭스에서 "향수"를 다시 시리즈로 만들었네요.

 향수 영화는 솔직히 좀 묘하게 불편한 구석이 있는 영화였습니다. 다만, 그래도 영화 자체가 나쁘지는 않았죠. 그 원작을 기반으로 해서 이번에는 TV 시리즈를 만든 듯 합니다. 시점도 현대로 바꾸고 말이죠. 일단 저는 한 번 지켜보려구요. 물론 넷플릭스 작품이니 국내에서도 얼마든지 볼 수 있겠죠. 그럼 예고편 갑니다. ...

조지 밀러 감독이 신작을 준비중 이군요.

 개인적으로 조지 밀러를 기억하게 된 영화는 사실 꼬마돼지 베이브 입니다. 어렸을 때 보고 나서 지금도 정말 좋아하는 영화이기도 하죠. 당시에 관련해서 정말 다양한 돼지 나오는 영화들이 나왔던 것으로 기억합니다. 사실 그래서 속편이 좀 아쉽게 다가오기도 했고 말입니다. 이후 해피 피트 라는 영화도 만들었다고 하여 사실 좀 놀랐습니다. ...

"How to Train Your Dragon: The Hidden World" 예고편 입니다.

 결국 이 작품도 3편이 나오게 되었습니다. 1편의 강렬한 느낌에 비해서 2편은 좀 평범한 느낌이었고, 이 느낌이 공유 되었는지 흥행도 아주 잘 되었다고 말 하기에는 좀 미묘한 상황이 되어버렸죠. 그 이후에 속편이 안 나올 거라는 이야기가 지배적이었습니다. 실제로 많이 밀리기도 했고 말입니다. 하지만 아직까지 그래도 할 이야기가 더 있다 싶은건...

애완동물 공동묘지가 돌아온다! "Pet Sematary" 입니다.

 사실 이 작품은 이미 영화화 된 바 있습니다. 하지만 원작 소설에 비해서 상태가 정말 좋지 않아서 도저히 좋다고 말 할 수 없었던 작품이죠. 솔직히 저도 얼마 전에야 앞 부분 조금 봤습니다만, 정말 인간적으로 너무하다 싶은 작품이었죠. 반면에, 원작은 샤이닝에 이어 정말 무시무시한 작품이라는 생각을 했습니다. 소설이 가져갈 수 있는 극한의 공...

스콜세지 차기작 이야기가 나왔네요.

 마틴 스콜세지에 관해서는 길게 말 할 필요가 없는 상황이기는 합니다. 아무래도 대부분의 영화들이 매우 만족스러웠으니 말입니다. 물론 얼마 전 나온 사일런스 같이 정말 이해하기 힘들고 피곤한 영화도 있었습니다만, 그 외에 괜찮은 영화들도 꽤 많은 편이기도 하다 보니 할 말이 많지는 않더군요. 아무튼간에, 차기작 이야기가 가장 반가운 감독이기도 ...

"PMC : 더 벙커" 티져 예고편 입니다.

 이 영화의 감독은 김병우 입니다. 더 테러 라이브 이후로 정말 오랫동안 별 이야기가 없어서 사실 좀 묘하게 다가오는 감독이었죠. 그만큼 더 테러 라이브는 정말 잘 만든 영화이기도 했고 말입니다. 게다가 하정우는 더 테러 라이브의 주연으로 나오면서 더 작은 영화도 얼마든지 살릴 수 있는 사람이라는 모습을 보여주기도 했고 말입니다. 이선균은 이미...

쿠엔틴 타란티노 + 레오나르도 디카프리오 + 브래드 피트, "Once Upon a Time in Hollywood" 촬영장 사진입니다.

 개인적으로 이런 영화가 가장 기대작 입니다. 강렬하게 다가올 거라는 생각이 매우 많이 들어서 말이죠. 시대극 분위기인데 어찌 갈지는 감이 안 오네요;;;

"몬스터 헌터" 촬영장 사진입니다.

 뭐, 그렇습니다. 발표 난지 얼마 안 됐는데, 바로 촬영 들어가는군요. 아무래도 허술해 보이긴 합니다만, 이런 작품은 아무래도 CG 마사지가 정말 많이 필요하긴 해서 말이죠.

기예르모 델 토로의 "피노키오"가 드디어 제작되네요.

 기예르모 델 토로는 참으로 상황이 묘한 감독입니다. 퍼시픽 림은 중국에서 그나마 잘 되어서 속편까진 갔지만, 크림슨 피크는 영 뜨뜻미지근한 결과를 낳았으니 말이죠. 헬보이 속편도 결국 시원찮아서 결국 리메이크 라인을 탔고 말입니다. 광기의 산맥은 이래저래 다양한 이유로 엎어졌고, 사실 이번 영화인 피노키오 역시 한참 고생하다 만드는 영화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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