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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런 아로노프스키 신작 이야기가 나왔네요.

 개인적으로 대런 아로노프스키 작품에 관해서는 참 미묘한 감정이 듭니다. 분명 볼 때는 나름 재미있게 잘 봅니다. 하지만 다시 보자고 하면 손이 전혀 안 가는 상황이 되어버리곤 하더라구요. 솔직히 블루레이 사 놓고 결국에는 안 보는 상황이 벌어지고 있습니다. 대런 아로노프스키 작품이 다 그렇게 다가와서 말입니다. 물론 마더! 는 예외인데, 정말...

"Land" 라는 작품입니다.

 이 작품 역시 그냥 대충 찾아놓은 작품이기는 합니다만, 로빈 라이트가 일므을 올리고 있다 보니 무시할 수는 없는 영화가 되어버렸습니다. 최근에 로빈 라이트는 조연으로 더 많이 나오고 있습니다만, 그래도 연기력으로 작품을 커버하는 데에는 주연에 비견해도 부족함이 없을 정도가 많았죠. 하우스 오브 카드 마지막편은 다른 문제로 인해서 주연을 맡게 ...

덴젤 워싱턴 신작, "The Little Things" 포스터와 예고편 입니다.

 덴젤 워싱턴의 신작이라고 이야기를 하기는 했습니다만, 이 영화에는 레미 말렉과 자레드 레토도 이름을 올리고 있는 상황입니다. 어쨌든 개인적으로 덴젤 워싱턴의 후기작들을 더 좋아하는데, 전기에는 너무 바르기만한 이미지라는 생각이 좀 있어서 말이죠. 선입견이기는 한데, 좀처럼 깨기는 힘들더군요. 일단 국내에서는 개봉 할 영화인지는 잘 모르겠는 것...

"Nobody" 라는 작품입니다.

 솔직히 이 작품을 왜 아직까지도 포스팅에서 빼먹었는지 미스터리이긴 합니다. 개인적으로 이 영화의 배우인 밥 오덴커크를 매우 좋아하는 상황임에도 불구하고 말입니다. 솔직히 배터 콜 사울에서 사울 굿맨으로 연기하는 이미지를 너무 좋아하는 것도 있기는 합니다만, 더 포스트에서 보여줬던 저돌적인 면을 보여주는 연기 역시 마음에 들었는데 말입니다. 다...

어네스트 클라인 曰, "레디 플레이어 원 속편의 각본을 작업중이다!"

 레디 플레이어 원은 꽤 재미있게 만든 작품이었습니다. 비록 게임에 대한 올드한 감성이 있기는 했지만, 영화로 보기에는 나쁘지 않았죠. 이 작품 덕에 원작이 다시 한 번 주목을 받았습니다. 사실 라이트노벨 정도의 수준이라서 그냥저냥 편하게 읽는 책이긴 합니다. 하지만 흥행이 되고, 책도 잘 팔렸는지, "레디 플레이어 투" 라는 제목으로...

"파이터" 라는 영화의 포스터와 예고편 입니다.

 솔직히 이런 영화는 제가 할 말이 별로 없는 것이 사실입니다. 아는 내용이 너무 없는 것도 있고, 솔직히 이 영화를 과연 극장에서 보게 될 것인가에 관해서 미묘하게 다가오는 것도 있어서 말입니다. 영화가 나쁘다는게 아닙니다. 제가 이런 영화를 매우 버거워한다는 거죠. 솔직히 한공주를 끝까지 보는게 너무 지옥같은 느낌이었던 상황이라, 손 대기 ...

조정석이 "행복의 나라" 라는 작품에 출연한다고 하네요.

 개인적으로 조정석의 연기에 관해서는 그다지 이제는 이견이 없는 상황입니다. 사실 예전에는 좀 묘하게 생각했던 것이 사실입니다. 흔히 말 하는 웃음용 조연으로 흘러간다는 생각도 약간 했었으니 말입니다. 하지만 점점 더 주연이 되고 나서, 그 웃음을 위한 느낌이 점점 여유로 변하면서 영화적으로 새로운 느낌을 주고, 이게 연기와 결합 되면서 상당히...

"낙원의 밤" 스틸컷 입니다.

 결국 이 작품도 넷플릭스로 가버린 상황이다 보니, 그냥 맘 편하게 올리게 되었습니다. 박훈정 감독의 작품인데......이번에도 누아르 계통이더만요.

피터잭슨이 만드는 비틀즈 다큐멘터리, "The Beatles : Get Back" 예고편 입니다.

 피터 잭슨은 호빗 이후로 극영화는 거의 작업을 하지 않고 있습니다. 모털 엔진에서는 제작자로 참여 하긴 했는데, 실질적인 감독은 반지의 제왕 시절의 특수효과 감독을 맡았던 사람이 하는 상황이었죠. 아무튼간에, 이후에 그들은 늙지 않는다 라는 제목이었나요? 라는 제목의 다큐멘터리를 만든 상황입니다. 이후에도 극영화 관련 이야기가 좀 나오고 있기...

"The Lady of Heaven" 이라는 작품입니다.

 개인적으로 이 영화에 관해서는 할 말이 별로 없기는 합니다. 정말 포스팅감이 없어서 뒤지고 다니다가 발견한 영화이기 때문입니다. 심지어 감독은 이 영화 외에는 IMDB에 기록이 없을 정도 입니다. 배우진 명단을 보고 있는데, 사실 아는 배우가 하나도 없다고 말 해야 할 정도이고 말입니다. 내심 이 영화가 뭔가 시류를 타고 적당히 만든 영화라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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