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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Guilty" 라는 영화의 캐스팅이 나왔네요.

 개인적으로 이 영화는 무척 기대가 됩니다. 일단 감독이 안톤 후쿠아 인데, 더 이퀄라이저의 감독이기도 했죠. 일단 이번 영화는 넷플릭스에서 만들고, 이미 캐스팅된 인물도 있습니다. 일단 제이크 질렌할이 911 전화교환수로 캐스팅 되었고, 여기에 라일리 코프에 에단 호크도 나올 거라고 합니다.

"소울"의 아트 포스터가 있더군요.

 결국 이 작품도 개봉이 1월이 되어버렸습니다.......만, 정말 1월에 개봉할지는 알 수 없는 상황입니다. 하면 좋겠는 사왕이죠. 그래서 Dorothea Taylor라는 분이 그린 아트 포스터 올립니다. 이런 이미지 너무 좋아요.

마이클 베이가 "Ambulance" 작품을 차기작으로 결정 했네요.

 마이클 베이의 다음 작품에 관해서 이야기가 꽤 나왔던 상황입니다. 워낙에 다양한 작품들이 이야기가 되었고, 실제로 준비한 이야기가 있었던 상황이기도 하죠. 물론 아주 잘 나가는 감독이라고 하기에는 문제가 좀 있는 것도 사실입니다. 트랜스포머 시리즈는 결국 리부트 수순을 밟게 되었고, 13시간은 영화 자체가 영 별로였고, 그나마 6 언더그라운드...

"서복" 2차 예고편 입니다.

 개인적으로 이 영화는 꽤 큰 기대를 걸고 있습니다. 일단 감독이 가져간 여러 지점들이 있기도 하고, 아무래도 메인 배우들이 무척 좋은 것도 있어서 말이죠. 상황이 이쯤 되고 보면 이 영화가 가져가는 이야기가 적어도 망하지는 않을 거라는 기대가 매우 큰 것도 사실입니다. 물론 몇몇 지점에 있어서는 좀 미묘한 것들이 있는 것도 사실이기는 합니다....

"신비한 동물사전" 시리즈의 핵심 배역이 교체 되었더군요.

 솔직히 신비한 동물사전은 이제는 아웃 오브 안중이기는 합니다. 1편은 그럭저럭 재미있게 봤지만 다시는 손도 대기 싫은 상황이고, 2편은 아예 그냥 못 만든 영화여서 말이죠. 솔직히 워너가 아직까지도 이 시리즈의 똥줄을 잡고 그렇게 버티고 있는 이유가 뭔지 궁금할 정도입니다. 3편을 위해서 각본도 싹 다 고쳤다고는 하는데, 여전히 못 미더운 상...

"おらおらでひとりいぐも" 라는 작품입니다.

 솔직히 저는 이 작품을 읽어본 적이 없습니다. 국내에서는 "나는 나대로 혼자서 간다" 라는 제목으로 출간 되었는데, 주인공이 남편과 사별한지 좀 된 70대 노인이라고 하더군요. 심지어는 작가 역시 남편과 사별하고 소설을 쓰기 시작한 사람이고, 환갑을 넘긴 나이에 아쿠다가와상을 수상하면서 신인으로서 돌풍을 일으킨 적도 있다고 하더군요. 사실 이...

"The Stand In" 이라는 작품입니다.

 포스팅거리가 정말 없는 시즌이 돌아왔습니다. 그래서 이 작품을 포스팅 하게 되었죠. 사실 아무래도 겨울 특정 시즌에는 정말 큰 영화들이 줄줄이 촬영을 해야 하는데, 지금 상황에서는 그렇게 하기 힘든 것이 사실이기는 합니다. 아무튼간에, 이 영화는 찾고 나서 알게 된 사실이, 드류 베리모어가 나온다는 사실이었습니다. 개인적으로 참 좋아하는 배우...

"CONTRACTS" 라는 작품입니다.

 솔직히 이런 작품의 경우에는 말 그대로 포스팅용으로 찾아낸 케이스라고 할 수 있습니다. 알렉스 정이 만들었다고 되어 있고, 묘하게 이 이름으로 다양한 사람들이 검색 되는데, 솔직히 누가 누군지 잘 모르겠더군요;;; 아무튼간에, 이번에는 액션 영화라사 적당히 포스팅 하겠다고 마음 먹은 것도 있기는 합니다. 사실 이런 영화는 정말 조사하는 것 자...

누미 라파스 신작 이야기가 나왔네요.

 개인적으로 누미 라파스 라는 배우를 매우 좋아합니다만, 묘하게 안 풀리는 것 같아서 좀 아쉽기도 합니다. 연기를 잘 못 하는 것도 아아니고, 의외로 몸바쳐 액션을 소화하는 것 역시 잘 하는 배우여서 말이죠. 그런데, 어째 넷플릭스에서 더 잘나가는 면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사실 그 외의 영화들에 관해서는 정말 아쉬운 면만 보고 있었던 것도 사실...

"Jiu Jitsu" 라는 작품입니다.

 이 영화는 사실 니콜라스 케이지 덕분에 발견하게 된 케이스 입니다. 요즘에 니콜라스 케이지는 애매한 규모의 애매한 팝콘 영화에 출연하는 것을 최대한 자제하고, 최대한 독특한 영화에 이름을 올리는 식으로 가고 있습니다. 사실 그래서 더 연기력 면에서, 그리고 작품성 면에서 최근에 매우 좋은 모습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그래서 이 영화가 매우 궁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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