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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 교황 - 그 자리에 선 두 사람

 이 영화도 리스트에 올렸습니다. 사실 이 영화는 넷플릭스에서 하다 보니 안 그래도 그냥 집에서 편하게 볼 수 있는 영화이기는 합니다. 하지만, 아무래도 이런 영화가 의외로 극장에 어울리는 면이 좀 있어서 말이죠. 극장에서 하는 영화라고 했을 때는 아무래도 극장이 더 좋은 환경이거든요. 집에서는 집중 하기 좀 힘든데, 극장에서는 말 그대로 높은...

나이브스 아웃 - 추리물과 군상극 사이

 결국 이 영화가 추가 되었습니다. 사실 이 영화에 관해서는 좀 묘하기는 한데, 딱 한 주만 먼저 개봉 했다면 더 행복했을 거라는 생각이 들어서 말이죠. 이 영화가 가져가는 이야기도 그렇고 저는 너무 궁금한 상황이기도 합니다. 사실 감독의 특성을 생각 해보면 이 영화가 너무 독특하게 다가오는 면모도 있기는 합니다. 하지만 그렇다고 해서 이 영화...

아이리시맨 - 역사 속 악마들의 명멸

 사실 그렇습니다. 저는 이 영화가 극장에서 상영 하지 않을 거라고 생각을 한 것이죠. 하지만 간간히 넷플릭스에서 정말 전략적으로 극장에 걸기 위해 노력하는 경우가 생기더군요. 이 영화도 그 경우에 해당하는 듯 합니다. 개인적으로 이 영화가 무척 궁금한 데다가, 제가 상당히 관심을 가진 시점의 이야기이다 보니 아무래도 안 볼 수 없는 상황이 된...

겨울왕국 2 - 잘 짜여진 즐거운 작품

 신작주간이라고 하기는 좀 묘하게 되어버렸습니다. 아무래도 정작 가장 영화가 필요한 시즌에는 영화가 없을 가능성이 점점 더 높아지고 있기도 해서 말이죠. 솔직히 개봉이 늦게 결정되는 것이 그렇게 달갑지 않기도 합니다. 게다가 이 영화가 들어온 주간은 자그마치 아이리쉬 맨이 같이 있는 주간입니다. 엄청난 길이를 자랑하는 영화가 있는 주간이다 보니...

엔젤 해즈 폴른 - 이거면 만족할만하다!

 이 영화도 리스트에 올리게 되었습니다. 사실 이 영화를 굳이 극장에서 봐야 하는 생각이 든 것도 사실입니다만, 굳이 극장에서 본 이유는 결국 극장에서 계속 봤기 때문입니다. 덕분에 이 영화에 관해서 아무래도 이야기 할 상황이 되어버린 것이 사실이죠. 솔직히 리뷰 하기에는 좀 미묘하게 다가오는 상황이기는 한데, 이 영화에 관해서 할 말이 별로 ...

캡티브 스테이트 - 주저리와 징징거림의 향연

 다시 영화리뷰입니다. 사실 이 영화는 나중에 추가한 케이스이고, 개인적으로는 미묘하게 다가오는 지점들이 있는 것이 사실이었습니다. 사실 이 영화를 고른 이유는 이 영화가 좋아서 보기 보다는, 예고편으로 봤을 때는 무척 괜찮아 보였는데 미국에서 결과가 영 좋지 않았기 때문입니다. 쉽게 말 해서, 대체 어떻게 망해버렸는가 하는 기묘한 질문이 생긴...

닥터 슬립 - 장르 비틀기와 과거 영광을 혼합하여 강렬함을 만들어낸 작품

 이 영화를 리스트에 올려놨습니다. 사실 개봉 딱 한 주 전이라는 점에서 좀 걱정된 것이 사실입니다. 이 영화가 잘 나왔다는 이야기 덕분에 아무래도 기대를 안 할 수 없었던 상황이죠. 물론 그렇지 않다고 하더라도 이미 이런 저런 이유로 인해서 이 영화를 안 볼 수 없는 상황이 된 것도 사실입니다. 그만큼 이 영화에 관해서 꽤 많은 기대를 걸고 ...

신의 한 수 : 귀수편 -상업적으로 좀 더 영리해진 영화

 이 영화를 결국 리스트에 올리게 되었습니다. 사실 이 영화에 관해서 아무래도 미묘하게 다가오는 상황이 된 것도 사실입니다. 사실 이 영화에 관해서 미묘하게 생각하는 상황이기도 한데, 솔직히 이 영화가 가져가는 이야기가 궁금해서 어쩔 수가 없더군요. 정말 재미있을 거라는 생각이 들어서 말입니다. 물론 이 영화 외에도 보고 싶은 영화들이 좀 있었...

터미네이터 : 다크 페이트 - 적어도 못 볼 꼴은 면한 영화

 이 영화도 개봉 일정을 잡았습니다. 다만 저는 개인적인 취향 때문에 크게 기대를 걸지 않고 있는 것도 사실이기는 합니다. 그만큼 이 작품이 좀 미묘하게 다가가는 지점들이 있는 상황이기는 해서 말입니다. 상황이 상황이다 보니 솔직히 안 볼 수는 없다는 생각을 하고 있기는 한데, 아무래도 저는 좀 미묘하게 생각하고 있기는 합니다. 그래도 그냥 적...

날씨의 아이 - 현대 판타지란 이런것

 이 영화가 가져가는 이야기는 좀 궁금한 지점들이 있기도 합니다. 사실 아무래도 제가 신카이 마코토의 작품을 좀 늦게 봤던 상황이기 때문입니다. 덕분에 아무래도 이야기 하기가 좀 미묘한 상황에 처한 것도 사실이죠. 하지만 그래도 이번 작품도 잘 나왔다고 하니 피해 갈 수는 없는 상황이 된 것이 사실입니다. 애니메이션의 경우에는 정말 개봉 할 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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