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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레텔과 헨젤 - 좀 더 흉악해진 동화

 간간히 리스트에 올리지 않았다가, 갑작스럽게 리스트에 추가 해서 보게 되는 영화가 있습니다. 이 영화가 그 대표적인 케이스라고 할 수 있죠. 솔직히 6월 내내 별 영화가 없는 상황인데다, 심지어는 구작들의 재개봉으로 밀어붙이고 있는 상황을 보고 있노라면 사실 좀 아쉬운 것도 사실입니다. 그 와중에 새로운 영화를 하게 되면 조금이라고 흥미가 닿...

에이브의 쿠킹 다이어리 - 요리를 하는 이유

 솔직히 이 영화는 볼 마음이 없었던 것이 사실입니다. 최근에 이런 영화들이 간간히 있는데, 아무래도 전혀 생각도 안 하고 있다가, 갑자기 보게 되는 여오하들이 좀 있습니다. 주된 사유는 거의 6월에 끝나는 영화 관람권 소진이기는 합니다. 그렇게 해서 세 편이나 봤고 말입니다. 사실 그 중 한 편은 리뷰 없이 지나갔죠. 하나는 온워드였기 때문에...

온워드 : 단 하루의 기적 - 결단에 대한 열망

ㄹ 픽사 작품입니다. 다른 작품과 마찬가지로 이 영화를 안 볼 수 없는 상황이기는 한데, 이 오프닝을 쓰는 때에는 정작 아직 개봉일이 확정 되지 않은 때입니다. 픽사라서 확정 하기는 했는데, 정작 이 영화에 관해서 뭐가 나오기도 전에 아무래도 미묘하게 다가오는 지점들이 있는 것도 사실이었습니다. 그래도 앞서 말 했듯이 픽사이다 보니, 아무래도 안 볼 수...

프리즌 이스케이프 - 메시지와 극의 재미라는 두 문제가 가져야 할 균형

 어쩌다 보니 이 영화 리뷰를 쓰게 되었습니다. 사실 이 영화에 관해서 그냥 넘어갈까 하는 마음이 있었던 것이 사실이기는 합니다. 극장에서 보기는 했는데, 약간 미묘하게도 리뷰 쓰는 것은 귀찮아서 말입니다. 그래서 그냥 리뷰 없이 가려고 했는데, 리뷰 쓸 기회가 생겨버리는 바람에 결국 리뷰를 쓰게 되었습니다. 비슷한 영화가 몇 가지 더 있는 상...

블러드샷 - 빈 디젤은 대체 왜;;;

 이 영화도 리스트에 추가 했습니다. 사실 기묘한 상황이기는 하죠. 개인적으로 이 영화가 궁금한 상황이기는 했는데, 정말 개봉 할 거라고는 생각도 안 하고 있었기 때문입니다. 사실, 개봉 못 할 거라고 생각을 한 면도 있기는 하죠. 이런 저런 이야기가 이미 많았으니 말입니다. 하지만, 그나마 제한적으로 개봉을 하는 상황이 된 것이 사실입니다. ...

루팡 3세 : 더 퍼스트 - 3D 애니의 장점을 살려내다

 결국 이 작품을 리스트에 올렸습니다. 개인적으로는 이 작품 역시 빼야 하는 것 아닌가 하는 고민이 좀 있었던 것이 사실입니다. 이 영화 외에 몇몇 영화가 더 리스트에 올렸던 것이 사실입니다만, 그 리스트 에서도 솔직히 정이 안 가는 것들이 꽤 있었던 것도 사실이기 때문입니다. 그나마 이 작품이 가져가는 이야기가 대체 어디로 가는가에 관해서 미...

건즈 아킴보 - 거친 팝콘 영화

 이 영화도 리스트에 올렸습니다. 사실 다른 영화가 밀려도 이 영화는 안 밀릴 거라는 생각이 들기는 하는데, 아무래도 이 영화 특성상 큰 관객을 모은다기 보다는 개봉에 의의를 둔다는 느낌이 강하기 때문입니다. 매우 독특한 영화인 데다가, 솔직히 개인적으로 약간 불편한 설정으로 인해서 이 영화를 굳이 봐야 하는가 하는 생각이 약간 들기도 했습니다...

마이 스파이 - 적당히 보기 좋은 영화

 요새 정말 미쳐가는게 느껴지고 있습니다. 너무 지겹고, 또 지겨워서 말이죠. 맨날 컴퓨터 아니면 TV만 보고 있고, 책 읽다가 던져버리는게 일상이라서 말이죠. 솔직히 이 상황이 너무 지속 되다 보니 극장에 정말 미친 짓인 듯 하지만 한 번은 가보고 싶다는 욕망이 커지고 있습니다. 그래서 몇몇 영화들을 확정 해놓고 기다리고 있죠. 실질적으로 이...

그링고 - 되도 않는 블랙 코미디

 이 영화를 리스트에 추가 했습니다. 개인적으로 이 영화가 보여주는 이야기에 관해서 궁금한 지점들이 있어서 좀 미묘하긴 했네요. 유일한 문제라고 한다면, 이 영화 개봉일이 확정 되기를 바란게 한참 전인데, 이미 블루레이로 나올 대로 나온 상황이어서 말입니다. 게다가 해외에서 이미 평가까지 나온 영화이다 보니 아무래도 그냥 손 대기 미묘한 상황이...

엠마 - 제인 오스틴 기반의 로맨틱 코미디

 사실 이 영화는 리스트에 포함 하지 않으려고 했습니다. 워낙에 많은 영화들이 리스트에 있는 상황이다 보니 아무래도 손을 대기 힘든 상황이라는 생각이 들기도 했기 때문입니다. 하지만 이상하게 이런 영화가 땡기는 측면도 있어서 말입니다. 개인적으로 제인 오스틴 작품을 너무나도 좋아하기도 하고 말입니다. 상황이 이쯤 되다 보니 아무래도 이 영화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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