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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커 - 여러가지 의미로 무시무시한 영화

 이 영화를 결국 보게 되었습니다. 개인적으로 이 작품은 무척 궁금한 작품이었고, 안 볼 수 없는 작품이 된 것도 사실입니다. 하지만 상황이 상황이다 보니 아무래도 이 영화가 좀 미묘하게 다가오는 지점들이 있었던 것도 사실입니다. 그만큼 이 영화에 관해서 할 말이 별로 없는 지점들도 있었던 것이 사실입니다. 그래도 일단 보고 판단을 대려야 하는...

원스 어폰 어 타임... 인 할리우드 - 그 때 그 시절, 헐리우드가 있었다

 이 영화도 리스트에 올리게 되었습니다. 사실 이 영화는 남기는 데에 크게 문제가 없는 상황이기는 했습니다. 이 영화는 정말 괜찮을 거라는 생각이 강하게 든 것도 사실이었기 때문입니다. 온갖 잡음이 있기는 하지만, 이 영화가 가져가는 잡음이 좀 있기는 한데, 영화를 보는 데에 문제가 될만한 잡은이라고 할 수는 없으니 말이죠. 물론 이 영화 외에...

미드 90 - 과거의 한 순간을 보다

 이 영화도 결국 리스트에 올리게 되었습니다. 솔직히 새로운 주간이 되면서 영화 리스트를 보는데, 이번주만큼 복잡하게 다가오는 상황이 되어서 말입니다. 심지어 몇몇 영화 덕분에 이 영화를 오히려 빼야 하는 것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드는 것도 사실이었습니다. 하지만 이 영화가 궁금한 지점도 있고, 이 영화는 이미 검증된 지점들이 있기도 해서 결국에...

애드 아스트라 - 가장 큰 배경에서 가장 내밀한 이야기를 하는 영화

 이 영화를 리스트에 올리면서 고민을 좀 했습니다. 사실 이 영화는 정말 필 관람인 영화이다 보니, 다른 영화를 빼야 하는가 하는 고민이 되는 상황이 되어버린 겁니다. 사실 다른 영화들도 만만치는 않은데, 이 영화 만큼 강렬할 거라는 생각이 들지는 않아서 말입니다. 상황이 상황이다 보니 결국에는 고민이 넘치는 상황이 되어버렸고, 그 고민 끝에 ...

디스트로이어 - 스산함, 삭막함, 처절함의 공존

 이 영화와 다른 영화 하나가 개봉 일정이 확정 되면서 일이 복잡하게 되고 말았습니다. 다른 것보다도 워낙에 많은 영화가 한 주간 안에 꼬여 있는 상황이 되어버렸으니 말입니다. 상황이 이쯤 되고 보니 한 편 쯤은 빼야 하는 것 아닌가 하는 느낌까지 오고 있는 상황입니다. 다만 영화들이 다 매력적이라는 생각이 들다 보니 아무래도 한 편도 빼기 힘...

언더 더 실버레이크 - 허상과 허세, 그리고 실제

 이 영화는 좀 미묘하게 다가온 것이 사실입니다. 사실 다른 영화가 더 궁금한 상황이 되었긴 한데, 그 영화가 결이 너무 비슷한 느낌이어서 그냥 넘어가게 되었죠. 해당 문제로 인해서 그냥 뺄까 했는데, 의외로 평가가 나쁘지 않다 보니 이 영화를 보겠다는 생각이 든 것이 사실입니다. 게다가 개인적으로 좋아하면서도, 한 편으로는 좀 불쌍하게(?) ...

비뚤어진 집 - 영화 자체는 나쁘지 않은데, 추리라고 하기에는......

 이 영화도 사실 없을 거라고 생각한 시즌에 영화가 추가된 상황입니다. 다만 이 영화를 선택한 이유는 영화 자체라기 보다는 아무래도 영화가 원작으로 삼은 작품 덕분이죠. 책을 읽은 덕분에 이번 작품을 보기로 한 것도 사실입니다. 그만큼 이 책이 가져가는 이야기가 정말 궁금해지는 것도 사실입니다. 다만 원작 소설을 알고 있기 때문에 가지고 있는 ...

그것 : 두 번째 이야기 - 장르 뿐만이 아니라, 영화적 단단함을 챙긴 영화

 이 영화도 결국 개봉일정이 잡혔습니다. 좀 미묘하게도 하필 추석 전 주간이죠. 게다가 이 영화 개봉일자에 영화가 없을 거라고 생각했던 것도 사실입니다. 하지만 갑자기 개봉일이 확정 되었고, 그 덕분에 이 영화를 피해갈 수 없는 상황이 되었습니다. 그나마 다행이라고 한다면, 이 영화 외에는 특별히 이야기 할 말이 없는 상황이 되었다는 점 입니다...

안나 - 영화적인 서술 트릭을 너무 믿은 나머지......

 이 영화를 선택 한 때는 사실 이 영화가 월별 개봉만 확정 된 때 입니다. 제대로 개봉 하려면 아직 시간이 좀 있어야 하는 케이스중 하나이죠. 솔직히 이 영화가 좀 미묘하게 다가오는 지점들이 있어서 굳이 볼 마음이 없었던 것이 사실이기는 한데, 아무래도 안 보기는 좀 미묘해서 말이죠. 다만 특정 일자에 개봉일이 잡히지 않으면 영화를 건너뛸 생...

변신 - 끔찍함과 잔혹함이 공포라는 착각

 이 영화는 사실 좀 여름밤을 시원하게 보낼까 하여 선택한 케이스 입니다. 다만 국내에서 여전히 엑소시즘 공포 스릴러물이 잘 안 된다는 생각을 하고 있기도 해서 이 영화가 좀 불안하기도 합니다. 하지만 그래도 이 영화가 적어도 다른 한 편 보다는 나을 것이라는 이상한 믿음도 있는 상황이죠. 솔직히 그렇기 때문에 이 영화를 선택 안 하고 배길 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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