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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리드 - 한 인간의 증명 이유

 그렇습니다. 구작 리뷰를 정말 몇년만에 진행 하게 되었습니다. 솔직히 이렇게 되리라고 생각을 전혀 안 하고 있었던 상황입니다. 개인적으로 블루레이를 영화 개봉 전에 구하지 않으면 포기 하리라고 생각을 하고 있었기 때문입니다. 하지만 결국에는 블루레이를 보게 되었고, 정말 즐겁게 영화를 감상 했습니다. 덕분에 안 쓰면 안되겠다는 생각이 들어버렸...

명탐정 코난 : 전율의 악보 - 좀 낫긴 하지만 지루한 작품

 또 다른 코난이 개봉 일정을 잡았습니다. 다만 시즌상 아직 완전히 새로운 신작을 하는 것은 아니고, 과거에 국내에 공개 되지 않았던 작품들중 하나 입니다. 이제 웬만한 작품들은 거의 공개된 상황이기 때문에 이제 거의 끄집어낼 카드가 없다는 생각이 들기도 합니다. (물론 극장에서 공개가 안 된 초기작을 극장에서 하는 초강수를 둘 수도 있기는 하...

레고 무비 2 - 1편 만큼은 아니지만 여전히 속 깊은 영화

 이 영화도 결국 설 주간에 개봉 일정을 잡게 되었습니다. 개인적으로 이런 상황은 좀 피하고 싶긴 하더군요. 설 주간에는 의외로 좀 편하게 지내고 싶은 생각들이 있엇기 때문입니다. 하지만 정말 많은 영화들이 갑자기 리스트에 올라오게 되었고, 몇몇 작품들은 정말 피해갈 수 없다는 생각이 들기도 했습니다. 이 작품이 바로 그런 케이스였죠. 그동안 ...

알리타 : 배틀 엔젤 - 아쉬움과 만족감이 공존하는 영화

 솔직히 설 시즌에 그냥 쉬어갈 거라고 기대 아닌 기대를 하고 있었습니다. 설 전주에 영화가 그다지 땡기는게 없었던 상황이기 때문이었죠. 보통은 설 시즌에 개봉을 잡지 않고, 그 전주 개봉작들을 결정한 다음 어느 정도 힘 빠지는 것들만 설 주간에 아예 개봉을 해버리는데, 이번에는 아예 설 주간에 개봉 일정을 잡는 대작들이 좀 있더군요. 덕분에 ...

드래곤 길들이기 3 - 엔딩의 무게를 감당 못 하는 영화

 솔직히 이 영화가 결국 1월의 마지막 영화가 될 거라고는 생각을 못 하고 있었습니다. 오히려 약간 더 일찍 개봉하지 않을까 하는 생각을 했었던 것이죠. 하지만 결국에는 1월의 마지막을 장식하는 영화가 되었습니다. 사실 그래서 더 기대 되는 지점들도 있는 상황이기도 하고 말입니다. 1편부터 가져왔던 상황들이 과연 어떻게 변화 했을지 역시 매우 ...

미래의 미라이 - 성장에 필요한 것들

 이 영화의 경우에는 사리 봐야 하는가에 관해서 좀 걱정 하는 지점들이 있는 상황이기는 합니다. 사실 이 작품이 이미 평가가 좋지 않아서 볼까 말까 하는 생각이 좀 들어서 말입니다. 하지만 보고 판단해야 한다는 생각이 좀 들었고, 결국에는 리스트에 올리게 되었습니다. 솔직히 이 글을 쓰는 현재 이 영화가 새 해 첫 작품이라는 점에서 좀 미묘하게...

글래스 - 한 이야기의 끝이긴 한데......

 드디어 이 영화가 개봉합니다. 개인적으로 이번달에 가장 궁금한 영화중 하나인데, 개봉일이 의외로 늦게 확정된 케이스이기도 합니다. 덕분에 한 주에 영화가 세 편이 몰리는 일이 발생한 첫 주이기도 하죠. 사실 좀 많이 피곤한 주간을 거쳐와서 좀 아쉽기는 합니다. 아무래도 좀 미묘하게 다가오는 지점들이 있기는 해서 말입니다. 게다가 이 글을 쓰는...

왕이 될 아이 - 적당히, 하지만 노력해서 만든 아동 영화

 결국 이 영화를 추가 했습니다. 사실 1월 치고는 볼 영화가 정말 없는 상황이라고 생각이 들고 있기는 합니다. 아무래도 좀 묘하게 흘러가고 있기는 한데, 그래도 궁금한 영화가 간간히 추가 되고 있는 상황이기는 해서 그렇게 적지 않을 거라고 내다보고 있기는 합니다. 매우 궁금하게 다가오는 영화들이 아직 개봉일이 확정 되지 않아서 제가 추가를 못...

주먹왕 랄프 2 : 인터넷 속으로 - 재미가 없는건 아닌데 어딘가 허술한 영화

 이번주 영화는 이 영화로 일단 결정을 봤습니다. 1편도 극장에서 본 판이다 보니 도저히 물러설 수가 없더군요. 다만 국내 개봉에 있어서 좀 상황이 미묘하게 돌아간다는 사실은 이야기를 해야 할 듯 합니다. 사실 이 영화에 관해서 미묘하게 다가오는 상황이기는 한데, 국내에서는 그래도 금방 개봉 할 거라는 생각을 하게 되기는 했었는데, 정작 국내에...

PMC : 더 벙커 - 과도하게 밀어붙인 액션이라니......

 이 영화는 나름대로 제게는 기대작 입니다. 아무래도 감독의 전작 사이의 간극이 좀 있으니 말입니다. 물론 아무래도 시기상 다른 여화들이 좀 더 있다는 것이 문제이기는 합니다만, 그래도 가장 먼저 결정된 덕분에 빼지는 않을 거라는 생각도 들고 있기는 합니다. 그만큼 기대를 하고 있다는 이야기이기도 하고 말입니다. 사실 리뷰로 다루기에는 이래저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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