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그 : 걱정된다 요약보기전체보기목록닫기

1 2 3 4 5 6 7 8 9 10 다음

"뮬란" 예고편 입니다.

 뭐, 제 블로그를 오래전부터 봐 오신 분들은 아시겠지만, 아무래도 이 작품은 오랜만에 건너뛰는 디즈니 영화가 될 듯 합니다. 뮬란 자체가 싫은 것은 아닌데, 우리의 대체 불가한 핵심 배역께서 중국 체제를 사랑하시거든요. 공리도 나오고 해서 오히려 볼만할 거라는 생각이 듭니다만, 체제로 국가를 사람 위에 놓는게 정당하다고 믿는 사람들을 정말 싫...

"콜" 스틸컷 입니다.

 솔직히 이 영화는 리스트에 올려놓지 않고 있습니다. 사실 잘 모르겠어서요;;; 분위기 심란하긴 한데, 그래서 더 궁금하기도 합니다.

"뮬란" 실사판 캐릭터 포스터 입니다.

 이 영화는 일단 패스 하기로 마음먹었습니다. 덕분에 원더우먼 신작도 패스 할까 생각중 입니다. 하나의 중국, 인권 탄압 문제가 영화를 보고 말고를 결정 하게 되는 세상이 왔습니다.

"콜" 이라는 영화의 포스터와 예고편 입니다.

 솔직히 국내에서 스릴러 영화가 나온다고 하면 어느 정도 색안경을 끼고 보게 되는 편입니다. 그도 그럴 것이, 아무래도 본격 스릴러에 대한 이해가 제작사 차원에서 영 부족하다는 생각이 들어서 말이죠. 물론 몇몇 감독들이 정말 잘 하는 경우가 있기는 한데, 그건 정말 감독이 잘 처리한 케이스이고, 대부분의 경우에는 액션과 스릴러를 혼동하는 느낌이...

"뮬란" 실사판에는 용과 노래가 없다고 합니다.

 솔직히 개인적으로 뮬란 애니메이션은 그렇게 좋아하는 스타일은 아닙니다. 영화적으로 나름대로의 느낌이 있다고 생각은 합니다만, 어딘가 미묘한 것도 사실이기는 해서 말이죠. 묘하게 정신 없이 만들어서 오히려 재미가 좀 반감되는 느낌이라고나 할까요. 그래도 디즈니가 열심히 만든 물건이다 보니 아예 못 볼 꼴은 아니기는 합니다. 하지만 그래도 좋은 ...

"극장판 빼꼼 2 : 금메달 요원" 포스터와 스틸컷 입니다.

 솔직히 몰랐습니다. 빼꼼 IP가 중국에 팔렸다는거 말이죠;;; 솔직히 그래서 지금 공개 되는 이미지들이 이해 되기도 합니다. 저는 배꼼이 저런 이미지로 나온걸 본 기억이 없었거든요;;; 이런 이야기를 한다는 이야기는 결국 별 기대는 없는, 땜빵용 포스팅 이라는 이야기이기도 합니다.

"사냥의 시간" 예고편 입니다.

 솔직히 이 영화에 관해서는 이제는 점점 호감이 가고 있습니다. 이상하게 이 영화가 보고 싶은 상황이 되어가고 있다는 이야기죠. 사실 이 영화 처음 정보를 봤을 때는 굳이 봐야 하는가 하는 생각을 한 것이 사실입니다. 그만큼 별 기대가 없었던 것이 사실이어서 말이죠. 게다가 초기에 공개된 정보들을 보고 있노라면 그냥 너무 독한 스릴러 하나 또 ...

"베놈 2" 또 다른 캐스팅이 나왔습니다.

 솔직히 베놈 시리즈는 아무래도 소니가 품질 관리(?) 라는 측면에서 가장 아쉬운 모습을 보여주는 영화중 아닌가 하고 있습니다. 1편은 정줄 놓은 작품인 데다가, 솔직히 이야기가 제대로 연결 되지 않는다는 느김까지 주기도 했거든요. 어떻게 극장에서 안 튀어나가고 다 보기는 했습니다만, 다시 보고 싶은 작품이 아닌 것도 사실입니다. 아무튼간에, ...

"로보캅" 신작의 감독이 결정 되었네요.

 개인적으로 새로 나온 로보캅이 그렇게 나쁘다는 생각을 한 것은 아닙니다. 사실 저는 로보캅에 대한 기억이 그다지 없기는 합니다. 별로 영화를 많이 보지 않던 시절에 나왔던 영화여서 말입니다. 다만 아무래도 단발성 이벤트로 끝내야 하는 작품을 너무 길게 끌어가려고 하는 지점이 보였던 것도 사실입니다. 하지만 그래도 할 이야기가 뭐라도 남았다는 ...

"엽문 4" 포스터들 입니다.

 이 영화도 슬슬 나올 채비를 하고 있습니다. 개인적으로는 마지막이라고 하는 저 이야기가 그다지 믿어지지 않기는 하더군요. 일단 드디어 마무리라고 하니 지켜보긴 할 것 같은데, 어떨지는 모르겠네요.
1 2 3 4 5 6 7 8 9 10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