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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크 월버그도 감독으로 데뷔 하려나 봅니다.

 마크 월버그는 참 미묘한 배우입니다. 배우의 연기력 면에 있어서는 나무랄 데 없는 지점들을 많이 보여줬습니다. 액션 영화와 일반적인 스토리를 강조하는 영화들에서 모두 좋은 모습을 보여주고 있는 상황입니다. 하지만 망한 영화나 엉망이 된 영화들도 줄줄이 있는 상황이기도 하죠. 게다가 외적인 면에서는 정말 혼란스러운 지점들을 줄줄이 가져가고 있는...

드니 빌뇌브가 "클레오파트라" 관련 이야기를 했더군요.

 드니 빌뇌브는 현재 바로 다음 작품으로 "듄"을 꼽은 상황입니다. 솔직히 한 편의 장편 영화로 마무리된 이 영화가 과연 어떻게 나올까 하는 생각이 들어서 말이죠. 아무래도 이 영화에 관해서 무척 궁금한 상황이기는 합니다만, 의외로 그 외의 작품들이 더 이야기 될 수 있는 상황이기도 합니다. 사실 드니 빌뇌브가 계속해서 좋은 모습을 보여주는 상...

"블리딩 스틸" 예고편입니다.

 이 예고편 이름을 보면서 정말 실소를 금 할 수가 없었습니다. 대체 얼마나 자신이 넘치길레 얼티밋을 붙인 예고편이 나오는지 정말 궁금할 지경이었죠. 아무튼간에, 이 영화의 포스팅을 정말 자주 했었습니다. 계속해서 사진이 공개된 영화이고, 이로 인해서 나름대로 제가 땜빵을 하고 넘어가기 좋은 상황을 자주 만들어준 고마운(?) 작품이기도 하기 때...

"돌아와요 부산항애!" 예고편입니다.

 이 영화는 제목만 두 번 바뀐 케이스 입니다. 물론 제목을 바꿔도 전혀 기대가 안 되는 것은 마찬가지 이지만 말입니다. 이 영화의 감독이 감독인 상황이다 보니 아무래도 도저히 보고 싶다는 생각이 안 드는 것도 있어서 말이죠. 좋게 말 해도 이상하다고 밖에는 표현할 수 없는 감독의 전작들을 보고 있노라면, 이 영화 역시 그냥 그럴 거라...

"ALITA: Battle Angel" 예고편입니다.

 솔직히 이 작품이 나온다고 했을 때 그냥 그렇구나 했었습니다. 그리고는 이러다 말겠지 했죠. 하지만 정말 나와버렸습니다;;; 솔직히 매우 궁금한 물건이기는 합니다. 그럼 예고편 갑니다. 그래픽으로 만지기는 했군요.

"Bleeding Steel" 포스터들입니다.

 이 영화에 관해서는 제가 할 말이 없습니다. 계속해서 포스팅감으로 올라오고 있기는 한데, 정작 그 정보를 뒤지고 있지는 않아서 말이죠. 일단 대체 뭔 영화인지 궁금하기는 합니다. 워낙에 자주 봐서 말이죠.

"블리딩 스틸" 스틸컷입니다.

 그냥 갑니다. 솔직히 별 기대도 없고.......그냥 포스팅감인거죠.

윤성현 감독의 "시간의 사냥" 캐스팅이 나왔더군요.

 솔직히 저는 파수꾼을 안 봐서 뭐라고 하기 힘든 감독이기는 합니다. 그만큼 아무래도 제가 가진 정보도 그다지 많지 않고 말입니다;;; 어쨌거나, 최우식, 안재홍, 박정민, 이제훈이 캐스팅 되었다고 합니다. 뭔지 궁금해 지기는 하네요.

"PETER RABBIT" 예고편입니다.

  저는 이미 아주 아주 예전에 이 작품이 엉뚱한 데로 갈 거라는 생각을 블로그에 내건 적이 있습니다. 그도 그럴 것이 최초에 공개된 예고편이 정말 황당함 그 자체였기 때문이었습니다. 잔잔하게 다가오는 작품이 될 거라고 생각을 하고 있었는데, 정작 영화가 엉뚱한 데로 갈 거라는 느낌이 매우 강하게 드는 예고편이 눈 앞에 펼쳐졌던 것이죠...

"여곡성" 리메이크 캐스팅 명단이 올라왔네요.

 이 영화의 경우에는 리메이크가 어떠게 나올지 궁금한 쪽이기는 합니다만, 동시에 불안하기도 합니다. 워낙에 이런 스타일의 영화는 잘 되기 힘들어서 말이죠. 아무튼간에, 셋째 며느리 역할로 에이핑크의 손나은이, 신씨 부인 역할로 박진희가 캐스팅 되었다고 합니다. 여기에 이민호가 추가 되었다고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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