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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peration Finale" 이라는 작품의 예고편 입니다.

 이 영화는 솔직히 없는 포스팅 메꾸려고 찾은 영화이기는 합니다. 주로 자주 가는 사이트에서 발견한 영화이죠. 하지만 의외로 영화의 매력이 강렬할 거라는 생각이 들었던 것이, 다루는 이야기가 이야기이기 때문입니다. 나찌 나오는 이야기 치고 솔직히 웬만한 영화들은 거의 다 괜찮았던 기억이 있기 때문입니다. 게다가 오스카 아이삭과 벤 킹슬리가 이름...

넷플릭스판 "데스 노트"의 속편이 나오는군요.

 넷플릭스의 데스노트는 솔직히 좀 미묘한 영화였습니다. 아담 윈가드가 나서서 만들어서 나름대로 특성이 강한 작품이기는 했습니다만, 그렇다고 해서 영화를 잘 만드렁 낸 것인가 하면 그건 아니었기 때문입니다. 솔직히 영화가 이상하게 지루해지는 것도 그렇고, 뒤로 갈 수록 힘이 빠지는 것도 그렇고 속편을 기대할 수 없는 상황이었기 때문입니다. 다만 ...

"창궐" 포스터들입니다.

 드디어 슬슬 나올 준비를 하고 있습니다. 개인적으로 궁금함과 걱정이 뒤섞인 작품이기도 하죠. 일단 그래도 포스터는 강렬하긴 하네요.

"장사리 9.15" 라는 작품이 나오는군요.

 곽경택 감독의 신작 이야기가 나왔습니다. 당장에 최근에 암수살인이 개봉할 예정이긴 한데, 그 이후 자품 이야기가 나온 것이죠. 출연이 좀 재미있는데, 김명민이 이명흠 대위라는 사람을 연기하고, 메간 폭스는 종군기자였던 마가렛 히긴스 역할이라고 합니다. 장사 상륙 작전 이야기라고 하더군요.

한지민의 신작, "미쓰 백" 입니다.

 솔직히 한지민씨 작품은 상황이 미묘하긴 합니다. 좋은 영화들도 있긴 합니다. 워낙에 강렬하게 나온 조선명탐정 1편이나 나름 상당히 뚝심 있게 밀고 간 장수상회 같은 영화들이 있으니 말입니다. 하지만 역린에서의 모습은 정말 심각했습니다. 사실 영화가 너무 엉망이다 보니 한지민씨만 엉망이라고 할 수는 없는 노릇이긴 합니다만, 정말 연기에 관해서 ...

"Arizona" 라는 작품입니다.

 이 영화에 관해서는 할 말이 없기는 합니다. 다른 것보다도, 정말 땜빵용으로 이 영화를 고른 상황이어서 말이죠. 상황이 이렇다 보니 아무래도 좋다고 말 하거나, 걱정된다거나 할 수 있는 영화가 전혀 아닌 상황이어서 말입니다. 개인적으로 이 영화에 관해서는 그냥 포스팅을 할 만한 상황이라서 말이죠. 아무튼간에, 이 영화 이야기를 하는 데에 있어...

닐 블롬캠프 曰, "로보캅에 피터 웰러 다시 출연시키고 싶다!"

 닐 블롬캠프는 에이리언이 취소 되고 나서 한동안 야인으로 활동 하다가 현재는 로보캅 감독으로 낙점 받은 상황입니다. 덕분에 온갖 이야기가 오가는 상황이죠. 일단 리메이크와는 약간 거리가 잇는 상황이기는 합니다. 일단 현재는 과거 작품의 속편조로 갈 확률이 더 높을 거라고 하더군요. 정말 무섭게도, 피터 웰러를 다시 출연시키고...

연상호 감독의 차기작이 "부산행" 속편이라고 하더군요.

 개인적으로 염력은 도저히 좋게 봐주기 힘든 영화였습니다. 그동안 돼지의 왕, 사이비, 서웅역같은 정말 강렬한 애니메이션을 만들고 부산행 이라는 엄청난 영화를 만드는 데에 성공한 감독이라는 것이 믿어지지 않을 정도로 영화가 허술했었죠. 덕분에 다시 애니메이션쪽으로 돌아가는 것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들었던 것도 사실입니다. 하지만 아직까지는 실사 ...

"狄仁杰之四大天王" 포스터들입니다.

 이 영화도 개봉 준비중입니다. 땜빵이긴 합니다만, 그래도 그동안의 정도 있고 하다 보니 좀 궁금하긴 하네요. 일단 중국 영화 특성의 강렬한 이미지를 꽤 잘 가져가고 있긴 하네요.

"안시성" 스틸컷들입니다.

 이 영화도 나올 채비를 갖추고 있습니다. 사실 이 글을 쓰는 동안 너무 지쳐서 더 이상 할 말이 없는 상태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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