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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정석이 "행복의 나라" 라는 작품에 출연한다고 하네요.

 개인적으로 조정석의 연기에 관해서는 그다지 이제는 이견이 없는 상황입니다. 사실 예전에는 좀 묘하게 생각했던 것이 사실입니다. 흔히 말 하는 웃음용 조연으로 흘러간다는 생각도 약간 했었으니 말입니다. 하지만 점점 더 주연이 되고 나서, 그 웃음을 위한 느낌이 점점 여유로 변하면서 영화적으로 새로운 느낌을 주고, 이게 연기와 결합 되면서 상당히...

이준익 감독 신작, "자산어보" 포스터들 입니다.

 이 영화도 슬슬 공개될 채비를 하고 있습니다. 개인적으로 매우 궁금한 영화중 하나이기도 하죠. 이번에 의외로 강렬한 영화가 될 거라고는 하는데, 정말 어떤 방향으로 강렬할지는 봐야겠네요.

"엑소시스트" 신작이 나옵니다.

 솔직히 저는 엑소시스트의 팬은 아닙니다. 1편은 아주 최근에 결국 제대로 보게 되었는데, 사실 그렇게 좋아하는 스타일은 아니어서 말이죠. 무섭다기 보다는 지저분하다고 받아들여버린 겁니다. 2편은 아예 재미 없다고 느껴버렸기에 그 이후 작품은 찾아 볼 생각도 안 했습니다. 사실 시리즈가 정말 오래되기도 했고, 속편도 수도 없이 나왔고, 심지어는...

"TOM AND JERRY" 포스터와 예고편 입니다.

 제 어린 시절에는 톰과 제리가 정말 재미있는 작품이었습니다. 사실 작품을 보면서 묘하게 톰을 응원하는 아웃사이더 기질이 좀 있기는 했었죠. 아무래도 제락 스스로 일 벌려 놓고, 톰이 수습하려고 하는 상황에서 겐세이 놓는다는 생각을 하게 만드는 에피소드를 더 많이 봤기 때문입니다. 게다가 나중으로 갈 수록 묘한 퀄리티 저하를 본 것도 있다 보니...

"미션 파서블" 이라는 영화의 포스터들 입니다.

 뭐, 그렇습니다. 정말 제목......대단하죠. 한국으로 다량의 불법 총기가 유입된 정황을 알게된 신입 정보원과 한국의 정보원이 투닥거리는 내용이라고 하더군요.

"미나리" 포스터들 입니다.

 이 영화도 국내 공개를 준비중입니다. 개인적으로 무척 궁금한 작품인데, 동시에 좀 피하고 싶은 작품이기도 합니다. 실제로 예전에 부모님과 이민을 가서 정말 개고생한 친구가 있어서 말입니다. 일단 그래도 한 번 봐야겠다는 생각이 드는 것도 사실입니다.

"판타스틱 4"가 또 나옵니다.

 솔직히 개인적으로는 판타스틱 4에 대한 이야기를 하기 참 미묘합니다. 영화가 나쁘다고는 하는데, 저는 팀 스토리가 만들던 시절 이전의 것을 본 적이 있는 상황이어서 말입니다. 어쨌거나, 잘 알려진건 캡틴 아메리카가 휴먼 토치였던(?) 팀 스토리 버전이죠. 물론 이 영화도 2편에서 그다지 좋지 못한 평가를 받으며 무너졌습니다. 그리고....

"るろうに剣心 最終章" 예고편 입니다.

 솔직히 이 작품이 좀 미묘하긴 합니다. 일단 이번에는 두 편이 동시에 나오는 것 같더라구요. 일단 추억편과 인벌편이 영화화 된다는 이야기가 나오기는 했는데, 솔직히 두 편 모두 후일담 성격이긴 해서 말이죠. 솔직히 이 작품이 가져가는 에너지도 1편이 그나마 괜찮다 보니, 아무래도 이 영화가 가져가는 이야기가 영 걱정되는 것도 사실입니다. 그래...

"Breach" 라는 작품입니다?

 솔직히 이 작품은 조사 하면서 좀 기묘하긴 했습니다. 영화 제목이 분명히 ""인데, 포스터가 이상하게 걸려서 말이죠. 일단 찾은건 이건데, 딴게 튀어나오더군요. 솔직히......그냥 같은 영화입니다. 제목만 바꾼 거더라구요. 어쨌거나 예고편 갑니다. 솔직히 정이 안 가는건 매한가지 입니다.

"메탈 기어 솔리드" 영화화가 돌아가긴 하나보네요.

 솔직히 저는 메탈 기어 솔리드 시리즈에 대한 추억이 있는 스타일은 아닙니다. 게임을 아주 열심히 하는 것도 아니고, 제가 게임을 제대로 한 적이 꽤 최근이기 때문에, 아무래도 손이 안 닿은 게임들이 좀 있죠. 다만, 워낙에 유명한 시리즈이다 보니, 그리고 이런 저런 이유로 유튜브에서 겁나게 접한 게임이다 보니 아무래도 이야기 하는 것이 그렇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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