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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그 : 게임원작

2009/09/21   "바이오 쇼크"감독, 고어 버빈스키에서 후안 카를로스 프레스나딜로로 교체
2009/08/23   "페르시아의 왕자" 새 스틸입니다.
2009/08/20   EA, 자사 게임인 "데드 스페이스"영화화 소식 발표 [3]

"바이오 쇼크"감독, 고어 버빈스키에서 후안 카를로스 프레스나딜로로 교체

 바이오 쇼크라는 게임은 저에게는 게임세계로 가는 또 하나의 문이었습니다. 그 이전에도 그렇게 게임을 적게 한 것은 아닙니다만, 덕분에 집에는 삼위일체를 이루었고, 컴퓨터가 업그레이드가 이루어졌으며, 블루레이 전용기를 BD390으로 결정을 해야 하는 이유가 되었습니다. (조만간 BD390 사용기를 쓰면서 그 이유가 밝혀지게 될 겁니다.) 이 게임, 스토리가 아주 괜찮은데다, 영화화 하기에도 적당한 수준의 길이를 가지고 있는 관계로 영화화를 기대를 하고 있었는데, 영화화 소식이 들렸습니다. 게다가 감독은 고어 버빈스키, 캐리비안의 해적 감독이죠. 물론 이전에 공포 영화를 연출한 경력도 있고 말입니다.

 하지만, 결국에는 감독이 교체되고 말았습니다.







 이번에 교체된 감독은 후안 카를로스 프레스나딜로라는 감독입니다. 이름이 매우 생소하죠. 실제로 감독한 영화도 달랑 두개밖에 없습니다. (씨네21 기준) 하지만 두편 모두 범상치 않은 수준이라고 할 수 있죠. 일단 하나는 인텍토라는 영화인데, 스릴러 액션입니다. 게다가 선댄스와 토론토, 칸느에 초청된적이 있는 작품이죠. 상당히 스타일리쉬한 작품입니다. 물론 좀 더 직접적으로 와 닿는 작품은 28주후가 있죠. 이 영화 역시 감독과 각본을 모두 했습니다. 일단은 감독으로서는 솔직히 그렇게 밀리는 감독은 아닙니다.

 다만 묘하게 된 것은 고어 버빈스키입니다. 고어 버빈스키는 캐리비안의 해적 4가 기획이 되고 있는 상황에서 감독직을 안 맡겠다고 한 적이 있죠. 그 자리에 들어간 감독은 롭 마셜이 내정이 되어 있다고 하는데 말이죠. 솔직히, 거의 모든 팬들이 캐리비안의 해적으로 돌아오기를 바라고는 있습니다만, 솔직히 3편까지 한 영화인데 또 하고 싶을 거라는 예상은 안 합니다. 결국에는 차기작이 뭐가 될지 굉장히 궁금해 지는군요.

 그나저나, 게임원작 영화의 고질적인 문제를 과연 해결을 할 수 있을지가 무지하게 궁금해 지는군요.
by 라피니 | 2009/09/21 08:37 | 영화정보들 | 트랙백 | 덧글(0)

"페르시아의 왕자" 새 스틸입니다.

 일단 페르시아 왕자라는 영화가 개봉된다는 소식을 몇번 전했고, 제작자가 제리 브룩하이머라는 이야기까지는 했는데, 감독이 마이크 뉴웰이더군요. 해리보터와 불의잔과 도니 브라스코를 연출했던 바로 그 감독 말입니다. 의외로 이 영화 대단할지로 모르겠다는 생각이 불현들 들고 있습니다 그려......



 사실 이 외에는 할말도 없고 해서 바로 사진 갑니다;;;;







 마지막 두장에서 나오는 사람은 제리 브룩하이머래요.
by 라피니 | 2009/08/23 08:18 | 영화정보들 | 트랙백 | 덧글(0)

EA, 자사 게임인 "데드 스페이스"영화화 소식 발표

 최근에 게임이 다시금 영화화 되려고 하는 기색이 보입니다. 과거에 성공한 적이 거의 없는 시장인지라 솔직히 좀 걱정이 되기는 합니다. 일단 제가 기억하는 것은 툼 레이더와 사일런트 힐, 그리고 레지던트 이블 시리즈정도밖에 안 되는데 말이죠;;; 그래도 일단은 상당히 이미지적으로 대단한 게임인지라 어느 정도 기대를 하게 만드는 게임이 있으니 바로 데드 스페이스입니다.







 어떤 게임이건간에 우웨 볼이라는 수식어가 붙으면 결국에는 영화화 되는구나 하는 생각과 함께, 또 하나 말아먹었다는 느낌이 동시에 들게 마련입니다. 다행히도 이 영화는 우웨볼도 아니고, 그렇다고 해서 그렇게 신예도 아니며, 의외로 재능이 많은 감독이자, 스필버그가 키워주기 시작한 DJ카루소가 이 영화를 지휘를 하게 되었습니다.

 DJ카루소는 일전에 액션적으로 상당히 잘 만든 영화인 이글 아이를 연출한 적이 있고, 디스터비아라는 영화를 만들어서 성공적으로 흥행을 한 적도 있습니다. 물론 이글아이는 아무래도 호불호가 갈리는 영화인지라 조금 다른 이야기가 나올 수도 있겠지만, 그래도 스릴러적인 긴장에 있어서 상당히 괜찮은 감독을 들였다는 생각이 듭니다.

 뭐, 게임도 상당히 괜찮죠. 일단은 하드 고어쪽으로 가게 되면 성공할 가능성이 상당히 높은 스타일의 게임성을 지향하는데다, 여기에 스릴러적인 느낌도 상당히 강하기 때문입니다. 일단은 게임도 액션성과 스토리 둘 다 상당히 좋은 게임이기 때문에 영화화에 관해서도 어느 정도 기대를 걸어 볼 만 하겠다는 생각이 듭니다.......만 솔직히 불안한 것도 사실입니다.

 과거의 예를 생각을 해 보죠. 단 한 게임으로 요약이 가능합니다. 바로 맥스 페인이죠. 분면 스토리와 액션성 둘 다 받쳐주는 게임임에도 불구하고, 영화는;;;
by 라피니 | 2009/08/20 08:31 | 영화정보들 | 트랙백 | 덧글(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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