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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을 구매 했습니다.

 월급때가 되니 책을 계속 사게 됩니다. 우선 "스마일리의 유산" 입니다. 존 르 카레 책은 다 나오면 좋겠네요. "결정판 아르센 뤼팽 전집 5" 입니다. 포탄 파편과 황금 삼각형이 같이 실려 있더군요. 이번에는 새 책 입니다. 그래서 더 비싸게 들었네요.

책을 더 구매 했습니다.

 이번에도 새 책을 추가 했습니다. 결정판 아르센 뤼팽 8권 입니다. 작품이 자그마치 여섯개인데, "바네트 탐정사무소", "부서진 다리", "불가사의한 저택", "바리바. "이 여자는 내꺼야", "에메랄드 보석반지"가 같이 들어가 있습니다. "쳇 베이커" 책 입니다. 이 책은 양장본이 따로 있는데, 너무 비싸서 이 버전으로 샀...

책을 더 샀습니다.

 이래저래 책을 줄줄이 사들이고 있습니다. 이번에는 빈칸 채우기 위주이죠. 우선 "다크타워 6 : 수재나의 노래" 입니다. 다크 타워 시리즈는 정말 오랜만에 나오네요. "결정판 아르센 뤼팽 3" 입니다. 수정마개와 아르센 뤼팽의 고백 이라는 작품의 합본이죠. 뭐, 그렇습니다. 둘 다 누구 때리면 큰일 치를 두께를 자랑...

책을 구매 했습니다.

 뭐, 그렇습니다. 또 산 겁니다. 우선 "결정판 아르센 뤼팽 전집" 2권입니다. 제일 두껍고 비싼 놈이죠. 가장 유명한 에피소드인 기암성과 가장 긴 에피소드인 813이 한 권에 들어가 있습니다. "스타워즈 : 한 솔로" 역시 샀습니다. 솔직히 아직 안 봐서 뭐라고 못하겠습니다;;; 뭐. 그렇습니다. 이번에도 묘한 배...

책을 더 구매 했습니다.

 월급때 정말 많이 구매를 했습니다. 우선 미스테리아 26권 입니다. 제가 바쁜 순간에 정기구독 2차 받았더라구요;;; 그래서 그냥 계속 구매중 입니다. 그리고 "결정판 아르센 뤼팽 전집" 9권 입니다. 너무 비싼 시리즈여서 정말 월급때 한 권씩 처리하고 있네요;;; 뭐, 그렇습니다. 이번에는 그래도 전부 추리 스릴러...

책을 더 샀습니다.

 이번에도 구매한 책 입니다. 그리고 오랜만에 구매한 새 책이죠. 우선 "결정판 아르센 뤼팽" 10권 입니다. 이제 여덟권 남았죠. 레드 스패로우 4권 입니다. 이 시리즈도 거의 마무리 되어가네요. 뭐, 그렇습니다. 이번에는 그래도 전부 소설 입니다.

책을 더 샀습니다.

 이번에는 좀 묘한 케이스 입니다. 우선 "결정판 아르센 뤼팽 전집 1권" 입니다. 정말 두껍더군요. 스타워즈 임페리얼 핸드북 입니다. 이번에도 이상한 조합으로 가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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