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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인의 명복을 빌며......

 최근에는 블로그에서 죽음에 관하여 다루지 않았습니다. 아무래도 제가 기피하는 주제라서 말이죠. 그만큼 저는 죽음이 두렵습니다. 그리고 이런 소식들은 침울하면서도 죽음이 시간이 지나서 어느 순간에 올 거라는 생각이 들기도 합니다. 물론 이건 제 생각이죠. 그리고 이번 만큼은 이 소식은 전하지 않을 수 없을 듯 합니다. 그만큼 과학계에서 정말 큰...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제가 움베르토 에코의 책을 본격적으로 읽게 된 것은 사실 장미의 이름 때였습니다. 장미의 이름은 당시에 정말 어렵게 다가오는 책이기는 했습니다만 추리소설을 좋아하는 저에게는 생각 이사응로 매우 재미있게 다가오는 소설이기도 했습니다. 그 이후에 영화를 보면서 이쪽은 추리에 좀 더 집중했다는 느낌을 받기도 했고 말입니다. 이후 푸코의 진자나 바우...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솔직히 이 글을 어제 올려야 했습니다만, 제 개인 사정으로 인해 도저히 올릴 수 없었습니다. 결국에는 오늘 저녁이나 되어서야 올리게 되었네요. 제가 이 배우를 기억한 시점은 역시나 다른 분들처럼 해리포터 때였습니다. 당시에 매우 밉상 맞은 연기를 엄청나게 잘 해결했으니 말입니다. 솔직히 그때는 영화를 일일이 다 본다기 보다는 그냥 ...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솔직히 어제는 제가 너무 늦게 집에 들어간 관계로 이 이야기를 할 시간이 없었습니다. 집에서 씻고 자는게 일이어서 말이죠. 어제 크리스토퍼 리의 별세 소식을 듣고 나서 '결국에는 올 것이 왔구나' 하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사실 이 문제에 관해서 이제는 정말 위험한 시간이 다가오고 있구나 느낀 것이 제작년의 호빗 서플먼트였었죠. 분명히 대단한 ...

영화계의 별이 또 하나 떨어졌네요.

 쥬라기공원 때였을겁니다. 당시에 제가 기억하는 극장에서 가장 무서웠던 영화중 하나로 남아 있죠. 솔직히 이 이후에 잃어버린 세계도 보게 되었고, 그 당시에 절대 잊을 수 없는 영화로 자리를 잡게 되었습니다. 다만 재미있었던게, 그 이후에 절대 기억에서 잊을 수 없는 배우들이 당시에 출연했던 배우들이었다는 겁니다. 더 아이러니 하게도 큰 영화에...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영화 블로그를 할 때 가장 미묘한 부분이라고 한다면 역시나 저녁에는 무엇을 포스팅할까 하는 점입니다. 보통은 영화 이야기는 하지 않는 것이 순리입니다. 한 순간 정도는 다른 생각을 하고 싶을 때도 있으니 말입니다. 하지만, 오늘은 불가능 할 것 같습니다. 배우 이야기를 자주 하지 않긴 하는데, 아무래도 영화에서 배우 이야기를 한다는건...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생각해 보면, 제가 아는 매우 유명한 드라마 이전에 제가 이 사람을 극장에서 접한 적이 있습니다. 바로 라트스 캐슬인데, 당시 그 영화에서 악당역할을 매우 맛깔나게 소화한 배우였죠. 하지만, 그 이후에 웬지 잊고 지내던 배우가 되었습니다. 그러다 다시금 접한게 제가 갑자기 소프라노스라는 드라마에 끌렸을 때 입니다. 당시에 이 드라마에서 주인공...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솔직히, 제가 이 배우를 기억하게 된 것은 아마겟돈때 였습니다. 당시에 그 영화에서 대단히 충격적인 모습으로 등장을 했었죠. 덕분에 이 영화 이후에 그린마일에서 존 커피라는 배역을로 등장을 했을 때, 그 느낌은 상당히 특별한 부분이 있었습니다. 분명히 블록버스터에 주로 얼굴을 내미는 배우이기는 했습니다만, 그 이상의 연기 역시 할 수 있다는 ...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사실 최근에 일부러 고인 이야기를 피해간 바 있습니다. 개인적으로 이런 무거운 이야기는 별로 하고 싶지 않았거든요. 그 사이에 너무 많은 영화계의 거성이 사라지게 되었었습니다. 하지만, 이 경우는 정말 큰 별이 하나 져 버렸고, 음악적으로 너무 강렬한 힘을 보여줬던 한 사람이자, 영화쪽에서도 이름을 날렸던 한 여성이 사망을 했기에 피해갈 수 ...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전 솔직히 이 블로그에서 아직까지도 정치 이야기를 웬만하면 하지 않습니다. 사실 귀찮은 면도 점 있어서 말이죠. (지금 쌓아 놓은 글들 가지고만도 한 3주간은 거의 문제 없이 굴러가는 상황이기도 해서 말입니다.) 아무튼간에, 제가 정치에 별 관심이 없을 때에도 단 한 사람은 솔직히 항상 눈에 들어왔었습니다. 그리고, 이 사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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