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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행 - 장르물을 이해하는 방법

 드디어 이 영화가 개봉하게 되었습니다. 개인적으로 좀비 영화를 별로 좋아하지는 않습니다만, 이 영화의 경우에는 기대작으로 올릴 수 밖에 없는 상황이 되기는 했습니다. 그만큼 강렬할 거라고 기대를 하는 영화이기도 하고, 다른 한 편으로는 이 영화의 감독인 연상호가 과연 실사로 어떻게 변화하게 되었는지는 봐야 할 것 같은 상황이 된 것이죠. 개인...

김지운 감독의 신작, "밀정" 스틸컷입니다.

 이 영화 역시 기대작중 하나입니다. 개인적으로 상당히 궁금해 하고 있는 작품중 하나죠. 김지운 감독 영화답게 때깔은 정말 좋은 편입니다.

연상호 감독의 "부산행" 런칭 예고편입니다.

 연상호 감독이 결국 실사로 넘어오게 되었습니다. 이미 보신 분에 의하면 정말 대단한 영화라는 이야기를 하시던데, 일단 저는 그래서 기대를 걸고 있는 쪽입니다. 다만 연상호 감독의 그간 행보를 생각 해보면 극장에서 정말 지옥같은 경험을 하게 될 거라는 생각도 들게 됩니다. 그만큼 관객에게 매력이 있지만, 동시에 매우 힘든 영화를 잘 만드는 감독...

김지운 감독의 신작, "밀정' 스틸컷 입니다.

 그렇습니다. 정말 오랜만에 김지운 감독의 신작 입니다. 1920년대 말, 일제의 주요 시설을 파괴하기 위해서 경성으로 폭탄을 들여오려는 과정에 관한 영화라고 하네요.

공유 + 정유미, 게다가 연상호까지......"부산행" 촬영장 사진입니다.

 저는 현재 연상호 감독의 서울역을 무척 기다리고 있습니다. 돼지의 왕에서도 매우 좋은 모습을 보여줬고, 그 이후에 사이비 역시 절대로 무시할 수 없는 영화였으니 말이죠. 서울역 역시 기대작인 상황입니다. 이번에는 대한민국을 뒤덮은 바이러스 때문에 부산으로 가는 사람들의 이야기라고 하네요.

용의자 - 액션의 매력으로 모든 것을 커버하는데 성공한 영화

 연말입니다. 사실 이맘때는 한주에 기대할만한 작품이 하나가 공개되고, 그 주변에 틈새시장 공략이나, 아니면 도저히 어떻게 할 수 없어서 버리는 카드가 줄줄이 개봉을 하는 편입니다. 여름 블록버스터 시즌과 비슷하면서도 다른게 겨울 시즌이죠. 아무래도 개인적으로는 몇가지 땡기는 영화들이 있기는 했습니다만, 일단은 이번주에는 최대한 편하게 가려고 ...

공유의 "용의자" 포스터들입니다.

 솔직히, 공유가 이 영화를 한다는 것은 그렇게 불안한 일이 아니기는 했습니다. 약간 기묘한 문제인데, 이제는 그의 잘생긴 마스크가 연기를 정당하게 평가받는데 방해가 되는 경지에 왔다고나 할까요. (제가 이런 이야기를 쓰는 경우가 어떤 경우인지 감을 잡으시는 분들이 꽤 있을 거라 생각됩니다.) 포스터가 본 시리즈 구도를 차용한 것 같은...

구글, 자사의 프로그램을 통합!!!

 구글의 핵심 기능이라고 한다면.......역시나 메일이나, 그 외 몇몇 프로그램, 그리고 검색일 겁니다. 게다가 구글 크롬이라는 브라우져도 있죠. 이런 상황에서 구글은 말 그대로 거대 회사의 면모를 보여주고 있다고 할 수 있습니다. 문제는, 과연 이 모든 것들을 그냥 따로 계속 끌고 나갈 것인가 하는 것이었죠. 물론 하나로 묶어서 좋을 것은 ...

윈도우 비스타 유감 (1)

 이 시리즈가 분량이 얼마나 될 지 알 수는 없습니다. 일단 매우 성질나는 사실이 나와서 그렇죠. 사실 제가 컴이 문제로 성질이 난다기 보다는 가족과의 충돌이라고 보시면 됩니다. 지금 메인에는 비스타 얼티밋 64비트 버젼을 쓰고 있습니다. 집에 있는 메인이라는 이야기입니다. 이 물건은 암호가 안 걸려 있습니다. 아무래도 가족이 공용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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