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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무 종료!!

 드디어 이 날이 오고 말았습니다. 이 블로그가 본격적으로 지금 형태를 띄기 시작 하기 전, 아무 생각 없이 일단 할 일, 일단은 마무리 하고 보자는 심정으로 공익근무요원이 된 이후 2년이라는 세월이 지난 겁니다. 지금 생각해 보면 그때와 달라진게 정말 많군요. 일단.......1. 체중이 불었다. 정말 문제입니다. 거의 8킬...

복무 이틀 남겨 놓고 벌어진 정말 뭣같은 상황;;;

 지금 현재 제 예정으로 남은 복무는 이틀입니다. 하지만, 잘 못 하면 일본 다녀 와서 또 일 하게 생겼습니다;;; (사실 해도 복학에는 지장이 그다지 크게는 없지만, 아무래도 전 학기 첫날부터 제대로 복학하고 싶어서 말이죠.) 제가 공익 시작할 당시에는 복무 포털 시스템이라는 것 자체가 없었습니다. 사실, 기미는 있기는 했습니다만, ...

뭔가 돈 가지고 수상쩍은 일이 벌어지고 있습니다.

지금 현재, 제가 이번 주 말이면 공익이 끝납니다. 그런데, 말판 들어서 정말 곤란한 문제가 터졌습니다.월급이 밀렸어! 웬만한 문제는 해결하고 넘어가고, 억울한 사태가 터지면 정말 힘써서 해결했으며, 정말 대략 난감한 상황도 열심히 처리 했습니다만, 이 문제는 정말이지;;;; 아무튼간에, 지금 문제는 대략 이렇습니다. 원래 공식적으로 ...

드디어 365일 남았습니다!!!

 365일만 지나면, 다시 민간인의 신분이 되는 겁니다. 기나긴 근무의 끝을 지나,편한 대학 생활로 다시 돌아갈 수도 있고, 일도 맘 편하게 살 수도 있게 됩니다.P.S그래봤자 1년 꼬박 남았다는거;;;

공익근무 1.0.1 업데이트

- 앞마당 인던 확대- 뒷마당 던전 난이도 상승 (일부 잡풀 제거시 주방 할망구한테 깨짐) - 2층 던전에서 사냥시 무기 범위 제한 (수리 실패 적용 시작) - 1층던전 확대 (현관, 뒷현관) - 던전과 던전을 연결하는 통로(계단) 무기인 '청소기'사용 불가. 사용시 원장한테 깨짐 - 4월 30일 특별 이벤트...

식목일 행사 = 개노가다?

 어제 근무가 빡셀 거라는 사실은 이미 알고 있었습니다. 이미 전날 교사 회의에 참석한 상황 (웬만한 일 아니면 교사회의 안 들어 갑니다. 퇴근시간이 넘거든요.) 이기에 해야 할 일도 알고 있었죠. 바로 밭의 흙을 체에 쳐서 다시 골라 낸 다음, 그 흙을 애들이 만든 화분에 채워 넣는 겁니다. 애들이 만든 화분은 대략 99개, 그리고 ...

이번에는 화단 만들기!!!

 오랜만에 공익 이야기 (거의 하소연급이죠) 재개입니다. 그 동안은 그나마 좀 덜 했거든요. 여전히 던전은 청소 하고 있습니다만 나름대로 뺑끼 치는 법을 알아내서 말이죠. 그러나 오늘은 그게 아닙니다. 이제 청소따위는 시시합니다;;;; 그런데.....오랜만에 떨어진 청천벽력같은 이야기... 내일 식목 행사 하니까 뒤쪽에 꽃 심...

돌 줍기는 끝나지 않았다!!!

 어제 결국 몸살이 도지고 말았습니다만 지금은 그나마 괜찮습니다. 근 이틀간은 의외로 덜 빡셌거든요. 그러나.....오늘도 문제는 가자마자 시작.... 원래 어제부터 창문을 닦았습니다만 오늘은 2층 창문, 내일은 3층 창문을 닦게 되어 있습니다. 그래서 어제 클리너 액이 있던 자리에 가 보니 액이 거의 다 떨어졌더군요. 그래서 지하실에...

일을 시킬거면....

 오늘도 역시 공익 일은 빡세더군요. 그런데.....그 이유가 참 대단합니다.... 바로 밭 갈기!!!! 제가 일단 그 장소를 "밭"이라고 표현을 했습니다만......그건 일단 "밭"은 "밭"입니다. 소위 말하는 "돌밭"이었죠. 분명 작년에도 뭔가를 심었었다고 하는데.....땅을 파도 파도....돌밖에 안 나...

계속되는 몸살감기의 압박;;;

 저번에 컴백 선언을 한 이후로 포스팅이 꼴랑 2개;;; 죄송합니다. 그런데.....요즘 열이 계속 38도를 오르내리는 바람에 도저히 포스팅을 할 수가 없었습니다. 이유야 뭐......일단은 의외로 빡센 공익 생활과 요즘에 나름대로 준비하고 있는 소설 (지금 쓰고 있는건 한 1주일정도 연재 중단입니다;;; 노트를 먼저 찾아야 하거든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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