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그 : 공포영화 요약보기전체보기목록닫기

1 2 3 4 5 6 7 8 9 10 다음

제목부터 무시무시한 영화, "악플러 죽이기" 포스터들 입니다.

 솔직히 그렇습니다. 이런 영화가 다루는 이야기는 진짜 있을 법하다는 생각이 들어서 말이죠;;; 다른 의미로 궁금한 영화입니다.

"할로윈" 블루레이를 샀습니다.

 이 영화는 사실 할인 할 때 까지 기다리려고 했습니다. 하지만......그럴 수가 없었던 것이, 갑자기 겁나게 할인으로 풀려서 말이죠. 솔직히 별 기대 안 했다가 정말 좋게 본 영화이다 보니 블루레이로 갖고 싶더군요. 게다가 자그마치 스틸북 입니다;;; 세상에서 씨가 마를줄 알고 있었는데 말이죠. 띠지 입니다. 서플먼트는 많지 않은 편입니다. 제대로 ...

"트릭 오어 트릿" DVD를 샀습니다.

 뭐, 그렇습니다. 이 타이틀을 결국 사들였습니다. 너무 궁금해서 말이죠. 가격도 너무 싸고 말이죠. 공포영화입니다. 동시에 코미디이기도 하더라구요. 의외로 서플먼트가 좀 있습니다. 디스크는 심플합니다. 이런 시절이 좋긴 합니다. 내부는 솔직히 잘 모르겠네요. 뭐, 그렇습니다. 사실 이 영화는 잘 모...

"할로윈" DVD를 샀습니다.

 뭐, 그렇습니다. 오리지널 입니다. 1편이죠. 블루레이는 정발이 안 되어서 그냥 DVD로 갔습니다. 디스크 이미지는 포스터 이미지 거의 그대로 입니다. 리핑이라 거의 표기가 없는데, 그래도 메이킹 필름이 서플먼트로 들어가 있습니다. 디스크는 뭐......좀 정신 없긴 하네요. 그래도 영화가 괜찮으니 말이죠.

"그것" 블루레이를 샀습니다.

 뭐. 그렇습니다. 이 타이틀을 산 것이죠. 포스터 이미지를 심플하게 사용했습니다. 제가 산건 2D 일반판이죠. 솔직히 지금 산 이유가, 서플먼트가 너무 아쉬웠습니다. 확장판을 기다렸는데, 너무 안 나와서 포기하고 결국 이걸로 갔죠. 디스크는 정말 심플하면서도 강렬합니다. 내부는 역시나...... 하...

클로젯 - 뻔하디 뻔한 한국식 이야기

 이 영화를 리스트에 올리게 되었습니다. 이 영화가 보여주는 이야기가 궁금해서 말이죠. 사실 이 영화가 가져가는 이야기가 매우 기대가 되는 쪽이라고 하기에는 좀 문제가 있는 것도 사실이기는 합니다. 하지만 그 걱정을 이겨내고 이 영화를 보겠다고 마음을 먹게 된 상황이 된 것도 사실입니다. 이 영화가 가져가는 이야기가 그만큼 궁금한 지점들이 있는...

"거울 속으로" DVD를 샀습니다.

 정말 오랜만에 한국 영화 DVD 입니다. 의외로 아웃케이스가 있는 물건입니다. 아웃케이스가 정말 거울 같더군요. 덕분에 제 의 한 쪽 벽이 다 나옵니다;;; 디스크 케이스 입니다. 오른쪽 뒤 이미지가 좀 많이 무섭더군요. 솔직히 저는 리메이크 먼저 본 상황이라 참;;; 디스크는 두 장 입니다. 서플먼트는 한국 영화 초기 타이틀인 만큼, 사실 그렇게 완...

"아카시아" 라는 영화의 DVD를 샀습니다.

 이 영화는 정말 오랜만이네요. 아웃케이스 있는 초기 판본을 사게 되었습니다. 물론 중고 입니다. 아웃케이스는 심플하더군요. 오랜만에 보는 빨간색 디스크 케이스 입니다. 여기에서 서플먼트 표기는 없습니다;;; 디스크는 한 장 입니다. 속지도 있더군요. 속지 뒷면은 영화 인덱스 입니다...

"더 넌" 블루레이를 샀습니다.

 사실 이 타이틀은 고민이 좀 있었습니다. 물론 고민의 길이는 한 5초? 정도였지만 말이죠. 표지 역시 범상치 않습니다. 설명 폰트는 좀 마음에 안 들더군요;;; 디스크 역시 심플합니다. 내부 이미지 좋네요. 뭐, 그렇습니다. 시리즈에 코가 꿰이면 이런 일이 벌어지네요.

제임스 완이 새 공포영화에 제작자로 들어가는군요.

 개인적으로 제임스 완 감독이 정말 능력이 있는 감독이라는 사실은 알지만, 그래도 공포 영화에서 워낙에 좋은 능력을 보여주는 사람이기에 그쪽으로 기대하는 지점들도 좀 있는 상황입니다. 다만 아무래도 제작자로 물러선 다음에 속편이 나오는 상황이 되면 이상하게 작품 상태가 미묘해지는 것이 아쉽긴 하지만 말입니다. 그래도 컨저링 시리즈는 어찌어찌 나...
1 2 3 4 5 6 7 8 9 10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