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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라미드 배경의 공포영화? "The Pyramid" 입니다.

 솔직히 말 해서 지금 이 글을 쓰고 있는 현재, 추석을 앞두고 있는 상황입니다. 제가 아무래도 추석 이후로는 회사의 빅 이벤트가 있기 때문에 거의 아무것도 할 수 없다는 생각이 들어서 말이죠. 지금 현재 그래서 마구 밀어붙이고 있는 상황이기도 하고 말입니다. 다만 이 영화는 꼭 소개 해야겠다 싶은게, 워낙에 독특한 영화가 될 거라는 생각이 들...

빅풋에 관한 영화, "Exists" 입니다.

 빅풋 관련해서 나오는 이야기는 상당히 많습니다. 하지만 주로 제가 본 것은 아무래도 아동용 애니메이션에서 개그용으로 써먹던 것들이 더 강하게 보이는 부분들도 있어서 말입니다. 이 영화의 경우에는 방향이 전혀 다른 관계로 공포영화로 아동용은 절대 아닌 방향으로 가고 있는 듯 합니다. 일단 북미에서 먼저 걸릴 예정이기는 한데, 국내는 수입이 될 ...

애나벨 - 공포감 하나만으로 성공할 줄이야;;;

 드디어 이 영화가 개봉했습니다. 아무래도 주변에서 이런 저런 정보를 주워 들은 관계로 이 영화에 관해서 상당한 불안감을 안고 가고 있는 것이 사실이기는 합니다. 아무래도 제가 이 영화를 보게 된 이유는 결국 컨저링이 정말 괜찮았기 때문이고 이 컨저링이라는 작품 때문에 인시디어스까지 다시 보게 되었으니 말입니다. 아무튼간에, 이 작품군에 관해서...

유아 넥스트 - 뭔가를 비튼다는 것의 묘미

 새로운 영화입니다. 다만 이 영화의 경우에는 6월에 개봉한다고 했다가 지금까지 넘어간 케이스라고 할 수 있습니다. 솔직히 뭐랄까, 이 작품이 개봉을 할 거라고 생각도 안 하고 있었던 상황이기도 하죠. 어떤 면에서는 바로 IPTV로 넘어가지 않을까 하는 생각도 하고 있었는데, 그렇게까지는 안 갔나보더군요. 일단 이번 영화는 흔히 말 하는 기대작...

진짜 영화로 만들었나;;; "아오오니" 예고편입니다.

 전 아직까지 아오오니 게임을 해 본 적은 없습니다. 유명하기는 한데 웬지 일본 호러 게임은 저랑 취향이 안 맞아서 말이죠. 게다가 이 게임이 나온 시기에 전 이래저래 다른 문제도 많았고 말입니다. 지금이야 할 시간이 나름 있기는 하지만, 다른 게임도 쏟아져 나오는 마당에 굳이 그럴 필요가 있나 하는 생각도 들고 말입니다. (무엇보다, 공포영화...

오큘러스 - 평범한(?) 공포영화

 이 영화 역시 정보를 본 지 얼마 되지 않았는데 개봉 일정이 눈에 띈 작품중 하나입니다. 이 영화를 선택한 이유에 관해서는 아무래도 설명을 나중에 따로 하겠습니다만, 의외로 이 영화를 선택한 매우 개인적인 부분이 하나 더 있는 편입니다. 바로 그 지점 덕분에 이 영화에 관해서 상당한 관심을 가지게 되기도 했고 말입니다. 아무튼간에, 이번주는 ...

대체 이 영화는 뭘까;;; "Oculus" 포스터들입니다.

 오랜만에 사전 정보 하나도 없는 이야기를 하게 되었습니다. 아는거라곤 공포영화이며, 파라노말 액티비티의 제작자가 붙었다는 사실뿐이죠. 일단 분위기는 정말 죽여준다는 생각이 들기는 합니다. 나름 관심도 가고 말이죠.

이번에는 악마의 아기? "Devil's Due" 입니다.

 솔직히 이 영화는 이미 북미에서 공개 된 상황입니다. 평가는 별로인데 제작비가 워낙에 낮은 관계로 이래저래 흥행에는 성공을 거두고 있는 작품중 하나이기도 하죠. 과연 이 영화가 얼마나 매력적일지는 저도 잘 모르겠습니다. 또한 아시는 분들은 아실지 모르겠는데, 이 영화가 V/H/S의 제작팀이 또 뭉쳐서 영화를 만든 상황이라고 하더군요. 게다가 ...

링 - 그때 그 공포의 재림

 살다 살다 이런 날도 오는군요. 리뷰가 미친듯이 불어나고 있습니다. 사실 이 영화를 보리라고 상상도 안 하고 있었는데, 갑자기 메일이 오더니 영화를 보러 오라는 이야기가 나오더군요. 덕분에 지금 급하게 이 오프닝을 쓰고 있는중입니다. 참고로 이 오프닝을 쓰고 있는게 인시디어스 상영 다음날이다 보니 기분이 영 묘하기는 하네요. 심지어는 이 오프...

호러 코미디 영화, "다람쥐" 입니다.

 솔직히 말 해서 다람쥐를 가지고 호러 코미디 영화를 만들거라는 생각을 해 본 적이 없습니다. 하지만, 과거에 양이 사람 잡아먹는 영화도 나왔던 것을 보면 그렇게 놀라운 일이 아닐 수도 있겠다는 생각이 들기는 하더군요. 아무튼간에, 이번 영화는 티무르 베크맘베토브 손에서 탄생하는 또 하나의 호러 코미디 영화가 되었습니다. (그리고 보니 티무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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