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팔로우 - 나름의 에너지가 있는 공포영화

 솔직히 이 영화는 볼 계획이 없었습니다. 하지만 이런 저런 이유로 인해서 급작스럽게 끼워 넣게 되었죠. 개인적으로 그렇게 기대를 하는 작품은 아닙니다만, 주변에 공포영화 좋아하는 분들이 그럭저럭 괜찮다 라고 평가를 해주시는 덕분에 이 영화를 볼 마음을 먹겓 되었습니다. 사실 공포영화는 제가 직접 테스트 하기가 좀 애매한게, 아무래도 이런 저런...

"컨저링" 블루레이를 샀습니다.

 얼마 전 애나벨 블루레이를 사면서 사진 하나를 마지막에 띄웠습니다. 바로 이거죠. 두 장을 구매한 겁니다. 그리고 주번째 타이틀이 바로 컨저링이었습니다.아무래도 아웃케이스는 없는 버젼입니다. 내부 케이스도 아주 음산하기 짝이 없지만 말이죠. 후면은 내용 설명과 서플먼트 설명입니다. 디스크는 검정으로 통일입니다. 사실...

헐리우드에서는 "링" 시리즈도 리부트 합니다.

 솔직히 전 헐리우드판 링도 그렇게 나쁘게 본 사람은 아닙니다. 특히나 1편의 경우에는 꽤 재미있게 본 사람중 하나죠. 2편의 경우에는 정말 마음에 안 들어 했지만 말입니다. 아무튼간에, 한국에서도 나왔고, 일본에서도 미친듯이 시리즈가 나왔으며, 심지어 최근에는 약간 이상해져버린 시리즈가 헐리우드에서도 재시작 됩니다. 물론 헐리우드판의 경우에는...

키아누 리브스 주연의 공포영화, "Knock, Knock" 스틸샷입니다.

 오랜만에 키아누 리브스가 공포물에 나옵니다. 솔직히 좀 걱정이 되기는 하는데, 과거에 힛처였던가요, 정말 해괴한 영화에 나온 기억이 있어서 말입니다. 일단 이번 이야기에는 혼자 살던 남자 집에 갑자기 여자 둘이 들이닥치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라고 하네요.

"쏘우" 신작이 나온다?

 개인적으로 쏘우 시리즈를 얼마나 싫어하는지는 제 블로그를 오래 봐 오신 분들이라면 감이 잡히실 듯 합니다. 하지만 모르는 분들을 위해 설명을 드리자면, 제가 공포영화를 기피하는 제 1 요인중 하나라고 말을 해야 할 정도로 애매한 영화였습니다. 제가 공포 영화를 기피하는 그 이전 요인에는 사탄의 인형이 있었던 것이 사실입니다만, 중학생때 쏘우를...

피라미드 배경의 공포영화? "The Pyramid" 입니다.

 솔직히 말 해서 지금 이 글을 쓰고 있는 현재, 추석을 앞두고 있는 상황입니다. 제가 아무래도 추석 이후로는 회사의 빅 이벤트가 있기 때문에 거의 아무것도 할 수 없다는 생각이 들어서 말이죠. 지금 현재 그래서 마구 밀어붙이고 있는 상황이기도 하고 말입니다. 다만 이 영화는 꼭 소개 해야겠다 싶은게, 워낙에 독특한 영화가 될 거라는 생각이 들...

애나벨 - 공포감 하나만으로 성공할 줄이야;;;

 드디어 이 영화가 개봉했습니다. 아무래도 주변에서 이런 저런 정보를 주워 들은 관계로 이 영화에 관해서 상당한 불안감을 안고 가고 있는 것이 사실이기는 합니다. 아무래도 제가 이 영화를 보게 된 이유는 결국 컨저링이 정말 괜찮았기 때문이고 이 컨저링이라는 작품 때문에 인시디어스까지 다시 보게 되었으니 말입니다. 아무튼간에, 이 작품군에 관해서...

"령 제로" 실사판 예고편입니다.

 최근에 일본도 슬슬 아이디어가 바닥을 기어가고 있나봅니다. 영화들이 나오기는 하고, 공포영화도 상당히 많이 나오고 있는데, 전부 원작이 있는 상황이니 말입니다. 솔직히 원작이 있는 케이스는 상당히 미묘하게 다가오는 부분들이 있습니다. 굉장히 기대가 되는 것들도 있지만 일본의 경우에는 원작이 있을 때 이야기가 원작 따라가느라 영화의 묘미를 못 ...

데드 스페이스 : 순교자 - 공포와 인간성이 어우러진 의외의 수작

 이 책 역시 아무래도 데드 스페이스 시리즈를 제가 정말 열심히 하게 되면서 구매를 하게 된 케이스 입니다. 특성상 솔직히 게임을 해야 이해가 가능할 줄 알았는데, 다행히 그건 아니더군요. 아무래도 상황이 상황인 만큼 게임은 그렇게 많이 못 한 상황에서 책을 읽었고, 솔직히 2편을 하는 데에 있어서 이상한 이해라는 지점을 건드리기는 했습니다. ...

컨저링은 이제 스핀오프도! "Annabelle" 입니다.

 전 컨저링이 정말 좋은 작품이라고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공포를 만들어내는 과정에서 내장을 가지고 공포를 만들어 내는 영화가 아니라는 사실과, 공포를 굉장히 효과적으로 다루는 작품이었다는 지점에서 이 영화를 상당히 좋게 평가하고 있는 것이죠. 다만 그 속편은 어디로 갈 것인가는 좀 지켜봐야 할 것 같기는 하더군요. 아무튼간에, 관련 작품이 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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