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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것 : 두 번째 이야기 - 장르 뿐만이 아니라, 영화적 단단함을 챙긴 영화

 이 영화도 결국 개봉일정이 잡혔습니다. 좀 미묘하게도 하필 추석 전 주간이죠. 게다가 이 영화 개봉일자에 영화가 없을 거라고 생각했던 것도 사실입니다. 하지만 갑자기 개봉일이 확정 되었고, 그 덕분에 이 영화를 피해갈 수 없는 상황이 되었습니다. 그나마 다행이라고 한다면, 이 영화 외에는 특별히 이야기 할 말이 없는 상황이 되었다는 점 입니다...

"그것 : 두 번째 이야기" 피처렛 영상 입니다.

 이 영화는 그 어떤 공포 영화보다 기다려지면서도 동시에 매우 걱정되는 영화이기도 합니다. 삐에로 공포증의 극단을 달리는 영화중 하나여서 말이죠. 심지어는 얼마 전 미국 시사회를 하는데, 삐에로 복장을 하고 오는 시사회였다고 합니다. 그 사진 정말 우연찮게 봤다가 정말 경기를 일으킬뻔 했을 정도로 저는 삐에로가 지옥불 그 자체입니다. 아무튼간에...

변신 - 끔찍함과 잔혹함이 공포라는 착각

 이 영화는 사실 좀 여름밤을 시원하게 보낼까 하여 선택한 케이스 입니다. 다만 국내에서 여전히 엑소시즘 공포 스릴러물이 잘 안 된다는 생각을 하고 있기도 해서 이 영화가 좀 불안하기도 합니다. 하지만 그래도 이 영화가 적어도 다른 한 편 보다는 나을 것이라는 이상한 믿음도 있는 상황이죠. 솔직히 그렇기 때문에 이 영화를 선택 안 하고 배길 수...

"그것: 2부" 잡지 커버 입니다.

 보통은 엔터테인먼트 잡지 커버는 포스팅 안 하려고 합니다만, 이건 좀 멋져서 말이죠. 드디어 나올 때가 되어갑니다!

"텍사스 살인마" DVD를 샀습니다.

 한국 옛날 제목 들으면 이게 뭔가 싶으신 분들이 있을 줄로 압니다. 설명드리자면 원제가 바로 "The Texas Chainsaw Massacr"로, "텍사스 전기톱 학살" 입니다. 문제의 오리지널판이죠. 리핑판임에도 아웃케이스가 있더군요. 서플먼트 표기가 하나도 없는데, 의외로 음성해설이 있습니다. 한글자막은 없지만 말입니다...

"쏘우" 신작이 또(!) 나옵니다.

 이 글을 쓰고 앉아 있기는 합니다만, 저는 쏘우 시리즈에 관해서 애정이 1도 없는 상태 입니다. 오히려 반감이 왕창이 있는 상황이죠. 영화가 괜찮다고 하는 사람들이 있기는 한데, 왜 괜찮은지 전혀 모르겠는 상황입니다. 솔직히 고문 포르노를 전혀 좋아하지 않아서 말이죠. 그래서 더 이상 시리즈가 나온다거나, 아니면 리부트 된다는 이야기...

"캔디맨" 리메이크가 나오는군요.

 솔직히 저는 이 영화에 관심이 이제야 생긴 케이스 입니다. 이래저래 공포영화라기 보다는 서스펜스물이라는 이야기도 좀 있어서 말이죠.' 일단 이번 리메이크의 감독은 "Nia DaCosta"라고 합니다. 약간 재미있게도 제작자이자 각본가가 조던 필 이라고 하더군요. 이제 이 양반은 점점 더 공포물로 가는 분위기 입니다.

미드소마 - 작은 마을 하나가 주는 복합적인 감정과 공포

 먼저 결정된 영화가 공포영화라는 점에서 정말 많이 변했구나 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사실 이 영화를 고르게 된 이유는 이미 짐작 하시리라는 생각이 들고, 그게 맞습니다. 그만큼 이 작품에 관해서 아무래도 기대를 하는 면도 있고 말입니다. 다만 이 글을 쓰는 현재 사람이 완전히 지쳐 있다는게 좀 문제이기는 합니다. 솔직히 공포영화를 보고 있으면...

애나벨 집으로 - 표준 공포영화로서 괜찮은 마무리

 이 영화도 개봉 일정이 확정 되었습니다. 개인적으로 가장 궁금한 영화중 하나이기도 한데, 아무래도 이 시리즈가 드디어 뭔가 마무리를 하려고 한다는 느낌이 들어서 말이죠. 개인적으로 이 영화가 어디로 갈 것인가에 관해서 미묘하게 다가오는 지점들이 분명히 있기는 합니다만, 그래도 일단 한 번 보기로 마음 먹었습니다. 그나마 킬러가 만만했나 봅니다...

사탄의 인형 - 얀데레 인공지능 인형

 이 영화에 관해서 미묘하게 다가오는 상황이 되었습니다. 개인적으로 이 영화는 궁금하기는 한데, 굳이 극장에서 봐야 하는가 하는 미묘한 지점들이 있어서 말입니다. 솔직히 이 영화가 보여줄 것들에 관해서 제가 힘들어 하는 지점들이 있어서 말입니다. 상황이 이렇다 보니 아무래도 이 영화에 관해서 미묘하게 다가오는 상황이기도 하고 말입니다. 이 글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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