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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산범" 코멘터리 예고편입니다.

 이 영화도 슬슬 나올 때가 되어갑니다. 개인적으로 무척 궁금한 작품이면서도 동시에 약간 걱정되는 작품이기도 합니다. 예전에도 말 했다시피 이 작품이 가져가는 이야기가 아무래도 미묘한 지점들이 있기도 해서 말이죠. 게다가 감독에 관해서 약간 묘하게 다가오는 부분들도 있는 상황이기도 하고 말입니다. 국내에서 최근에 공포영화가 애매한 결과가 나온 ...

"장산범" 메인 에고편입니다.

 개인적으로 이 영화에 관해서 묘한 기대감을 가지고 있습니다. 아무래도 최근의 국내 공포영화들이 영 제대로 자리를 못 잡는 경우가 너무 많아서 말입니다. 해당 문제들로 인해서 일부 영화들은 기대를 정말 많이 하고 갔다가 오히려 좀 아쉽게 다가오는 상황이 된 경우가 많기도 합니다. 이 영화의 경우에는 그래도 오랜만에 뭔가 제대로 자리가 잡혀서 나...

"장산범" 이라는 작품의 티져 포스터와 티져 예고편입니다.

 솔직히 이 작품은 제게는 약간 미묘하게 다가오는 작품이기는 합니다. 나름 궁금해 보이는 물건이기는 한데, 동시에 어딘가 걱정이 되는 작품이기도 해서 말이죠. 장산범이라는 대한민국 공포 설화를 이용한 공포물이 될 거라고 하는데, 사실 최근에 국내 공포물이 너무 힘을 못 쓴다는 생각이 들기도 하고 말입니다. 너무 뜸 들이는 데에 시간을 많이 쓰는...

책을 샀습니다.

 뭐, 그렇습니다. 어쩌다 보니 씀씀이가 정말 무시무시하게 커지고 있네요;;; 첫번째 책은 그냥 1000원이라 샀습니다. 진짜는 이쪽이죠. "데드 스페이스 : 기폭제" 입니다. 역시나 꿈도 희망도 없는 이야기죠. 다만 정말 이야기 상태가 좋습니다. 뭐, 그렇습니다. 리스트에 있는 책중 한 권을 또 처리 했네요.

어두운 복도 아래로 - 깔끔하게 진행되는 공포

 오늘도 책리뷰 입니다. 아무래도 영화가 보여주는 것들에 관해서 미묘하게 다가오는 상황이기는 해서 말이죠. 영화도 정말 많기는 하지만, 다른 물건들도 굉장히 많은 상황이다 보니 일단은 몇 가지 작품을 더 볼까 해서 말입니다. 그리고 이번에는 의외로 나는  네가 지난 여름에 한 일을 알고 있다 라는 작품과 관계까 있는 작품을 보게 되었다...

인카네이트 - 군불만 떼다 끝나는 영화

 이 영화가 개봉 일정을 잡게 되리라고는 정말 상상도 안 하고 있었습니다. 아무래도 영화가 영화이다 보니 아무래도 손이 잘 안 가는 면도 있기는 해서 말이죠. 하지만 결국에는 개봉 일정을 잡게 되었고, 해당 특성으로 인해서 절대 피해갈 수 없는 상황이 되어버리기도 했습니다. 덕분에 이 영화를 그냥 넘어갈 수 없는 상황이 되기도 했죠. 일단 개인...

겟 아웃 - 인간의 욕망이 무서운 영화

 이번주도 의외로 영화가 많은 편입니다. 개인적으로 기대를 하는 영화들도 좀 있는 상황이었던지라 이 영화에 관해서는 아무래도 고민이 좀 있었던 것도 사실이기는 하죠. 하지만 이런 저런 평들을 듣고 이 영화를 선택하게 되었습니다. 그만큼 해외에서는 이미 검증된 영화이기도 해서 말이죠. 게다가 장르 영화로서 평이 좋다는 것은 결국에는 그만큼 극장에...

에이리언 : 커버넌트 - 공포와 스펙터클 사이

 이 영화에 관해서 아무래도 피해갈 수 없다는 생각이 매우 강하게 들었습니다. 결국에는 에이리언 관련해서 이래저래 물건들이 모이고 있는 상황이고, 결국에는 이로 인해서 영화가 뭘 보여줄 것인지에 관해서 매우 궁금한 상황이 되어버린 겁니다. 특히나 이 영화에 관해서는 절대 피해갈 수 없단느 생각을 하기도 했고 말입니다. 아무튼간에, 이 영화에 관...

에일리언 : 공허의 그림자 - 팬 서비스용 책

 만약 제가 이 책을 시의 적절하게 구매하는 상황이 되지 않았다면 이 책에 관해서는 그냥 넘어갔을 겁니다. 하지만 운이 좋은건지 뭔지 이 책을 발견하게 되었고, 결국에는 구매해서 읽는 상황이 되어버렸죠. 상황이 이리 되다 보니 아무래도 결국에는 일단 그냥 보게 되었습니다. 다른 책들도 굉장히 많은 관계로 그냥 넘어갈까 하는 생각을 하기도 했습니...

에이리언 4 - 재미면에서는 약간 나아졌지만......

 이 시리즈도 드디어 끝이 보이기 시작했습니다. 다만 아무래도 소설판을 다루기로 마음을 먹다 보니 아무래도 상황이 미묘하게 돌아가기는 했네요. 영화 이야기 외에 소설도 다룬다는 것은 아무래도 묘한 느낌이기는 합니다만, 그래도 그냥 넘어갈 수는 없는 상황이 되었죠. 반대로 게임의 경우에는 너무 많은 분량이 있는 상황이다 보니, 그리고 영화나 책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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