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그 : 과학 요약보기전체보기목록닫기

1 2 3

책을 또 샀습니다.

 그렇습니다. 정말 계속 사들이고 있는 겁니다. 재밌어서 밤새 읽는 천문학 이야기 라는 책 입니다. 솔직히 이 책은 잘 몰라요;;; 충동 구매라...... 그리고 이건......그냥 때우느라 샀는데, 의외로 그림 이쁘더라구요. 뭐, 그렇습니다. 희한한 책 간간히 사게 되네요.

책을 구매 했습니다.

 결국 더 샀습니다;;; 우선 앗 시리즈인 "높은 산이 아찔아찔" 입니다. 제목이 좀 촌스럽긴 합니다만, 내용이 나쁜건 아닙니다. "스타워즈 Vol.2 : 밀수꾼 위성의 결전" 입니다. 간간히 이런 책도 한권씩 사야죠. 뭐, 그렇습니다. 이번에도 리스트 외의 책들 이었습니다.

책을 또 샀습니다.

 안 살 수가 없는 책들이 있어서 결국 더 구매 했습니다. 우선 "자루 속의 뼈" 하권입니다. 이 시리즈는 그래도 금방 끝냈죠. 앗 시리즈중 하나인 강물이 꾸물꾸물 입니다. 솔직히 책 제목이 좀 기묘해서 구했습니다. 아동 과학서가 사실 더 잘 나왔다는게 좀 슬프긴 하네요.

책을 샀습니다.

 이번에도 구매한 책들입니다. 다만, 전과는 다른 내용들이 몇 개 있는 상황이기도 하죠. 우선 앗! 시리즈중 하나인 "질병이 지끈지끈" 입니다. 이런 책은 사실 아동서인데, 웬만한 책보다 훨씬 더 직설적으로 잘 나왔더라구요. 그리고 스티븐 킹의 "자루 속의 뼈" 입니다. 재출간 기다리다 지쳐서 결국 구판 구했습니다. ...

책을 샀습니다.

 이번에도 책을 더 샀습니다. 이번에는 좀 묘하게 나가고 있긴 합니다. 우선 마피아 2권입니다. 이 책 시리즈가 꼴랑 1년 지났는데, 구하기 힘들어 지더군요. 양초 한 자루에 담긴 화학 이야기 라는 작품입니다. 당시 이렇게 나왔던 책들을 더 사고 싶었는데, 그럴 수 없더군요. 뭐, 그렇습니다. 책을 계속 구매 하는 상...

지진은 이렇게 일어난다 - 위기도 과학을 알아야 이해가 된다!

 정말 오랜만에 책 리뷰입니다. 아무 생각 없이 리스트에 추가 했던 케이스인데, 솔직히 이번에 읽게 되리라고는 생각도 못 하고 있었네요. 뉴턴 하일라이트 시리즈에 관해서는 예전부터 할 말이 좀 있기는 했는데, 이번 기회에 할 이야기가 생기기도 해서 기쁘기도 합니다. 다만 아무래도 제가 묘하게 생각하는 지점들이 몇 가지 있기는 해서 그 문제는 언...

태양계와 행성 - 태양계, 행성에 대한 과학적인 이해

 책 리뷰가 정말 오랜만에 올라가게 되었습니다. 사실 지금 상황은 좀 미묘할 수 밖에 없는게, 아무래도 영화 이야기를 하는 데에 시간을 정말 많이 썼던 것도 있고, 이래저래 글들이 왕창 올라가다 보니 정작 책 리뷰는 계속해서 모이기만 하고 리뷰는 못 올리는 상황이 되기도 했죠. 덕분에 이 글이 먼저 올라가는 상황에서 정장 다른 글들이 모두 대기...

책을 샀습니다.

 이번에는 정말 아무 생각 없이 구매한 책들입니다. 우선 "유령의 해부" 입니다. 이 책은 그냥 궁금해서 샀죠. "플라이 투 더 문"의 경우에는 작가가 아폴로 11호의 마이클 콜린스이다 보니 안 살 수가 없더군요. 뭐, 그렇습니다. 이렇게 또 다른 책들로 넘어가 보는 것이죠.

책을 구했습니다.

 뭐, 그렇습니다. 이번엔느 정말 나름대로 인연이라고 할 수 있는 책들이죠. 우선 "마리 퀴리" 입니다. 마리 퀴리 평전이죠. 솔직히 다른 책이 더 잘 나온게 있기는 한데 그냥 앏은게 편해서 말이죠. "아빠, 천체관측 떠나요!"의 경우에는 약간 재미있게도 저희 아버지가 원하시던 책 입니다. 저는 관측보다는 이론책을 더 좋아하는 스타일이아서 말이죠. 뭐,...

책을 샀습니다.

 뭐, 그렇습니다. 어쩌다 보니 씀씀이가 정말 무시무시하게 커지고 있네요;;; 첫번째 책은 그냥 1000원이라 샀습니다. 진짜는 이쪽이죠. "데드 스페이스 : 기폭제" 입니다. 역시나 꿈도 희망도 없는 이야기죠. 다만 정말 이야기 상태가 좋습니다. 뭐, 그렇습니다. 리스트에 있는 책중 한 권을 또 처리 했네요.
1 2 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