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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인만에게 길을 묻다 - 과학자와 자연인 사이 모두에서 힘을 얻는 법

 다시 책 리뷰입니다. 이번주에도 많은 영화들이 있기는 하지만, 일단 책 리뷰도 소화를 해야 하는 상황이 되어서 말이죠. 개인적으로 굉장히 궁금해 하던 차의 작품이기 때문에 일단 보기로 했습니다. 물론 제가 이 책을 읽게 된 경위는 단 한 단어, 파인만 이라는 단어 때문이었습니다만, 파인만 관련된 책을 가져가는 데에 있어서 아무래도 묘하게 다가...

책을 더 샀습니다.

 의외로 근 시일 내에 시리즈물 채우기가 완료 되는 상황이 되었습니다. 파인만에게 길을 묻다 라는 책 입니다. 리뷰를 써야 하는데, 상황이 약간 애매하게 돌아가는 책이기도 하죠. 메피스토 클럽 입니다. 리졸리 앤 아일스 시리즈도 이걸로 다 모았네요. 뭐, 그렇습니다. 시리즈물을 이걸로 다 마무리 했네요.

책을 여러권 구했습니다.

 이번에도 뜻하지 않게 여러권의 책을 구했습니다. 우선 광년의 시네마 라는 책 입니다. 솔직히 제목이 좀 그렇기는 한데, 그래도 매력 있는 책임에는 분명해서 말이죠. 참고로 이번에 올리는 것은 다 동아 사이언스 책 입니다. 끝없는 공간이동 이라는 책인데, 정말 수비게 설명한 물건이죠. 드디어 빛이 보인다의 경우에는 제...

책을 더 샀습니다.

 뭐, 그렇습니다. 오늘도 폭주해서 책을 산거죠. 우선 크라카토아, 1883년 8월 27일 세계가 폭발하다 라는 책 입니다. 정말 오랜만에 과학 관련 서적이죠. 잭 리처 시리즈중 하나인 사라진 내일입니다. 저희 집에서 소위 말 하는 누군가 없애버린 책의 재구매죠. 한 권은 좀 아쉬운 책이기는 하지만, 다른 한 권은 정...

책을 더 샀습니다.

 이번에도 책을 몇 권 샀습니다. 우선 "비글호 항해기" 입니다. 올재 시리즈죠. 처음 구매 해봤습니다. 아무 생각 없이 구매한 "나폴레옹의 피라미드" 입니다. 재미 있을지는 저도 몰라요. 뭐, 그렇습니다. 살 책은 나날이 늘어나고 있죠.

책을 더 샀습니다.

 뭐, 그렇습니다. 이번에도 몇 권 사들였죠. X의 비극 입니다. 비극 시리즈도 결국 재구매를 시작했죠. 브라이언 그린의 멀티 유니버스 입니다. 브라이언 그리은의 책 세 권을 사들였죠. 뭐, 그렇습니다. 이번에는 간단하게 두 권만 샀죠.

스페이스 크로니클 - 천문학을 쉽게 바라보다

 이게 얼마만의 책 리뷰인지 모르겠습니다. 사실 아직까지도(!) 리뷰가 올라가지 못한 책 리뷰가 몇가지 좀 있기는 해서 말이죠. 해당 파일들을 올려야 하는 상황인데, 아직까지 타이밍을 못 잡고 있는 상황입니다. 아무래도 최근에 리뷰가 계속해서 쌓여감에 따라 벌어지는 일이라고 할 수 있는데, 개인적으로 이게 기쁜 일인지 아닌지 잘 모르겠습니다. 그나마 다...

새로운 책을 샀습니다.

 뭐, 그렇습니다. 오랜만에 책들 줄줄이 더 사들이고 있습니다. 민희, 파스타에 빠져 이탈이아를 누비다 샀습니다. 이 책을 사게 될 거라고는 생각도 안 하고 있었는데 말이죠. 이 책 역시 구하기 힘들었습니다. 스타 트렉의 물리학인데, 개정판이 나온 기억은 있는데, 솔직히 제가 구판 시리즈로 가지고 있어서 말이죠. 뭐,...

약간 뜻 깊은 책들을 질렀습니다.

 또 다시 책을 질렀습니다. 이번에는 약간 독특한 물건들을 모아 왔죠. 우선 코스모스입니다. 고민좀 한 물건입니다. 양장본과 반양장중에서 고민을 했는데, 양장은 그림은 많은데 개정판이 아니고, 이 판본은 사진은 적은데 개정판이라서 말이죠. 결국 개정판으로 가기로 했습니다. 룰스 오브 비트레이얼 역시 질렀습니다. 이 시...

책 입수는 끝이 없습니다.

 뭐, 그렇습니다. 아주 미친듯이 땡기고 있죠. 워렌 버핏의 전기라고 할 수 있는 스노볼입니다. 중고로 구하는 터라 힘들었다죠. 너무 비싸서 말이죠;;; 백비트 러브 라는 작품입니다. 엄밀히 말하면 과학 교육 소설인데, 상다잏 독특하더군요. 시나몬 롤 살인사건도 입수 했습니다. 이 시리즈도 거의 막판이죠. 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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