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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 씽" 신작이 나오는군요.

 개인적으로 더 씽 시리즈를 그렇게 좋아하지 않습니다. 그래서 한 번도 제대로 본 적이 없죠. 심지어는 2011년판은 아예 예고편에서 넌더리를 냈고 말입니다. 하지만, 결국 신작이 나온다고 합니다. 나오는 이유가 웃긴데, 원래 51년작과 82년작은 존 W.캠벨 주니어의 거기 누구냐 라는 작품이 기본인데, 2018년에 거기 누구냐의 원판...

"신 고지라" 의 고지라 모형 사진들입니다.

 오랜만에 고지라 입니다. 모형들이죠. 일단 디자인 자체는 꽤 멋지긴 합니다.

"고질라" 포스터들입니다.

 뭐, 그렇습니다. 이 영화 역시 엄청난 기대작이라고 할 수 있죠. 다만 지금에서야 하는 말인데, 지금 전혀 다른 데에서 정보를 가져오고 있는데 말이죠......이거 은근히 복잡하네요.

다니엘 레드클리프 + 제임스 맥어보이의 "Frankenstein" 촬영장 사진입니다.

 참고로 위에 소개한 두 배우는 각각 프랑켄슈타인의 조수인 이고르, 그리고 프랑켄슈타인 박사로 나옵니다. 두 사람중에 프랑켄슈타인이 나오는건 아니더군요. 흔히 말 하는 공포 내지는 스릴러물의 분위기로 직접 갈건가 봅니다. 그 프랑켄슈타인보다는 이쪽이 더 마음에 드는 대목이죠.

괴물 - 극한의 공포는 내면에서

기예르모 델 토로 차기작이 있더군요.

 얼마 전에 기예르모 델 토로의 영화인 "광기의 산맥"이 결국에는 제작이 중단 된 바 있습니다. 아무래도 영화 자체가 돈이 너무 많이 든다는 문제가 있었기 때문이라고 알고는 있습니다만, 솔직히 아쉬운 일이기는 하죠. 아무튼간에, 기예르모 델 토로가 그래도 아직까지는 차기작이 있다는 분위기이기는 하군요. 그나저나.......유니버셜은 어째서 자금...

제 7광구 컨셉아트 입니다.

 개인적으로 해운대는 결국에는 완전한 영화는 아니었습니다. 극장에서는 전반부에서 졸았고, DVD로 볼 때는 후반부에서 졸았으며, TV에서 해 줄 때는 중반만 봤죠. 게다가 몇몇 장면은 아직도 빠져 있고 말입니다. 솔직히 이렇게 봤음에도 불구하고, 한번도 다시 봐야겠다는 생각이 드는 영화도 아니었고 말입니다. (DVD는 동생이, TV는 어머니가 ...

유하 감독의 차기작은 괴수영화?

 개인적으로 결혼은, 미친 짓이다 라는 영화를 굉장히 파격적으로 봤습니다. 물론 이후에 나온 비열한 거리도 상당히 괜찮게 봤죠. 하지만, 제 입맛에 안 맞는 영화가 하나 있었는데, 바로 말죽거리 잔혹사였습니다. 이 영화는 아무리 보려고 해도, 손이 안 가더군요. 그리고 많은 사람들이 묘하게 봤던 쌍화점이라는 영화도 있습니다. 이 영화는 몇번을 ...

국내산 본격 멧돼지 호러;;; "차우" 예고편입니다.

 뭐, 그렇습니다. 아무래도 이 작품의 특징이라고 한다면 역시나 이 작품은 뭔가 미묘한 놈이라는 것이겠죠. 예고편에서 전 학명이 그렇게 길줄은 꿈에도 생각 못 했고, 그 학명을 다 불러줄줄도 생각 못했으며, 마지막으로 동물 행동에 관해서 모두 유전자 탓으로 돌려버리는 일이 생길줄도 몰랐습니다. 하지만, 그래도 일단 영화가 끌고 가지기는 하나 봅...

아수스의 끊임없는 도전, 이번에는 맥북에어를 넘본다!

 맥북에어는 사실 저에게는 굉장히 애매한 기기였습니다. 전 그래서 욕심이 별로 안 나는 기기죠. 일단은 제가 USB를 여러개 물려놓고 작업하는 일이 많고, 또 하드디스크 용량을 많이 잡아먹는 작업을 하는 경우도 있으며, 이런저런 특성상 ODD가 필요하기도 합니다. 아무래도 이런 면에 있어서 맥북 에어는 정말 저에게는 쓸모 없는 기기라고 할 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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