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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 책을 두 권 샀습니다.

 그렇습니다. 또 다시 책을 산게죠. 아이언맨 시리즈 입니다. 쉴드 국장 관련된 시절 이야기다 보니 캐릭터에 관한 욕을 바가지로 먹는 작품이기도 하죠. 이 작품 역시 마찬가지 입니다. 뭐, 그렇습니다. 일단 명단에 있어서 사들였죠.

제로 아워 : 크라이시스 인 타임 - 뭔지는 모르겠는데 빠르기는 하다

 최근 그래픽노블을 사는 데 굉장히 후회감이 드는 경우가 있는데, 아무래도 가격은 상당히 나가는데도 불구하고, 제가 책을 읽은 속도가 워낙에 빠르기 때문에 40분 이상 넘어가지 못하는 경우입니다. 이 경우에는 정말 왜 샀나 싶은 싶은 후회가 같이 밀려와서 말이죠. 많은 책을 보는 것을 위해서 속도가 높아지는 것은 좋지만 이런 경우에는 사들고 지...

배트맨 : 가스등 아래의 고담 - 우리가 아는 배트맨의 또 다른 이야기

 배트맨 시리즈 역시 꾸준히 구매를 해야 하는 상황이기는 하지만, 그렇다고 해서 이 작품을 또 사기에는 상황이 여의치 않은 것도 사실입니다. 아무래도 워낙에 많은 책들이 후속편을 내놓고 있는 상황인지라 그거 따라가기도 힘든 상황이라서 말이죠. 물론 몇몇 출판사가 자신들이 내기 위한 일정을 발표한 단계에서 결정된 일이기는 합니다. 대부분의 출판사...

마틴 캠벨이 "Sebastian X" 라는 작품을 연출한다고 합니다.

 마틴 캠벨은 상황이 참으로 미묘하게 흘러가는 감독입니다. 다른 것보다도 이전에 카지노 로얄 같은 좋은 작품도 만들었고, 조금 잡음이 있기는 했지만 월드 워 Z도 그럭저럭 만든 상황인데, 정작 그린 랜턴이라는 해괘한 물건을 직접적으로 내놓은 경우도 있어서 말이죠. 일단 최근의 분위기로 봐서는 그린 랜턴은 너무 크게 미끄러졌다는 평가가 있기는 하...

"원더우먼"도 영화화 되나봅니다.

 솔직히 원더우먼의 경우에는 아무래도 코믹스에서는 그 이름값을 하지 못하고 있는 상황이기는 합니다. 슈퍼맨은 그래도 나름대로 자리를 찾아가고 있는 상황인 듯 한데, 원더우먼은 아직까지도 과거의 영광에서 벗어나지 못하고 있다는 생각이 들 정도죠. 얼마 전에 드라마화를 위해 촬영을 진행했으나 결국에는 파일럿도 방영 못 해보고 꺾여버린 상황이 되었고...

데어데블 : 본 어게인 - 인간이 향할 수 있는 구덩이의 끝

 이 책이 나올거라고는 정말 생각도 안 하고 있었습니다. 하지만 결국 나왔더군요. 개인적으로 데어데블의 과거 영화판을 꽤 좋아했던지라 이 책이 나오기를 굉장히 고대하고 있었습니다. 물론 이런 저런 문제로 인해서 데어데블의 리부트에 관해서 역시 기대를 하고 있기도 하고 말입니다. (물론 한편으로는 엄청난 걱정거리이기도 합니다.) 아무래도 이 작품...

그린 랜턴 : 레드 랜턴의 분노 - 렌턴 종류 나열하기?

 오늘도 그런겁니다. 사실 이 책을 사놓고 왜 리뷰를 안 하고 있었는지 아직까지도 미스터리죠. 이유는 대략 알고 있기는 합니다만, 솔직히 그동안 리뷰가 밀렸다는게 주요한 부분이기는 하죠. 게다가 영화 리뷰가 워낙에 많았기 때문에 압박으로 작용하는 면도 있었고 말입니다. 이런 관계로 인해서 결국 지금까지 미루고 있다가 이제서야 리뷰를 쓰게 되었습...

토르 옴니버스 - 만화의 토르는 확실히 다르긴 하네

 오랜만의 책 리뷰입니다. 그리고 워낙에 기묘한 책이다 보니 이 이야기를 따로 다루게 되기는 했네요. 솔직히 최근에 책 리뷰를 좀 덜 하는 편이기는 했습니다. 힘이 들어서 말이죠. 게다가 워낙에 다양한 영화들이 줄줄이 있어서 말입니다. 아무튼간에, 조만간 한 번쯤 정리를 해야겠다는 생각도 들고 있기는 합니다. 게다가 최근에 압박으로 다가오는 작...

"콘스탄틴"은 결국 TV로 가나보네요.

 개인적으로 콘스탄틴을 꽤 좋게 본 편 입니다. 사실 그래서 속편을 계속해서 기다리고 있었기도 하고 말입니다. 문제는 흥행이 잘 된 작품은 아니다 보니 영화 자체가 공개되는 것이 아무래도 문제가 있을 수밖에 없는 상황이었습니다. 사실 최근에 저스티스 리그 다크가 통째로 기예르모 델 토로 수중에 떨어지는 문제도 있고 하다 보니, 아무래도 뭔가 기...

그린 랜턴 군단 : 스타 사파이어의 반역 - 그린 랜턴은 옳은 길로 가는가?

 솔직히, 지금 이 리뷰를 쓰고 있는 현재, 전날에 리뷰가 두개 있었고, 부산 국제 영화제 역시 끝난지 아직 4일 된 시점입니다. 말 그대로 폭푹같은 글쓰기를 하고 있는 셈입니다. 왼 쪽 손목이 아프기 시작하더군요. 이 글을 쓰는 날에 오케스트라 공연도 지금 예정 되어 있는데, 그 오케스트라 공연은 리뷰가 없을 예정입니다. 안 그래도 많이 썼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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