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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트맨 : 가스등 아래의 고담 - 우리가 아는 배트맨의 또 다른 이야기

 배트맨 시리즈 역시 꾸준히 구매를 해야 하는 상황이기는 하지만, 그렇다고 해서 이 작품을 또 사기에는 상황이 여의치 않은 것도 사실입니다. 아무래도 워낙에 많은 책들이 후속편을 내놓고 있는 상황인지라 그거 따라가기도 힘든 상황이라서 말이죠. 물론 몇몇 출판사가 자신들이 내기 위한 일정을 발표한 단계에서 결정된 일이기는 합니다. 대부분의 출판사...

데어데블 : 본 어게인 - 인간이 향할 수 있는 구덩이의 끝

 이 책이 나올거라고는 정말 생각도 안 하고 있었습니다. 하지만 결국 나왔더군요. 개인적으로 데어데블의 과거 영화판을 꽤 좋아했던지라 이 책이 나오기를 굉장히 고대하고 있었습니다. 물론 이런 저런 문제로 인해서 데어데블의 리부트에 관해서 역시 기대를 하고 있기도 하고 말입니다. (물론 한편으로는 엄청난 걱정거리이기도 합니다.) 아무래도 이 작품...

그린 랜턴 : 레드 랜턴의 분노 - 렌턴 종류 나열하기?

 오늘도 그런겁니다. 사실 이 책을 사놓고 왜 리뷰를 안 하고 있었는지 아직까지도 미스터리죠. 이유는 대략 알고 있기는 합니다만, 솔직히 그동안 리뷰가 밀렸다는게 주요한 부분이기는 하죠. 게다가 영화 리뷰가 워낙에 많았기 때문에 압박으로 작용하는 면도 있었고 말입니다. 이런 관계로 인해서 결국 지금까지 미루고 있다가 이제서야 리뷰를 쓰게 되었습...

토르 옴니버스 - 만화의 토르는 확실히 다르긴 하네

 오랜만의 책 리뷰입니다. 그리고 워낙에 기묘한 책이다 보니 이 이야기를 따로 다루게 되기는 했네요. 솔직히 최근에 책 리뷰를 좀 덜 하는 편이기는 했습니다. 힘이 들어서 말이죠. 게다가 워낙에 다양한 영화들이 줄줄이 있어서 말입니다. 아무튼간에, 조만간 한 번쯤 정리를 해야겠다는 생각도 들고 있기는 합니다. 게다가 최근에 압박으로 다가오는 작...

킥애스 2 - 모든건 더 크게 변했다

 이 시리즈, 처음에 제가 읽을 때는 약간의 문제가 있었습니다. 상당히 독특한 부분인데, 외전격이라고 할 수 있는 작품이 하나 있어서 말입니다. 이걸 출간순서로 읽어야 하나, 아니면 이야기 진행 순서로 봐야 하는가 하는 문제가 좀 걸렸는데, 결국에는 일단은 출간 순서로 보기로 했습니다. 아무래도 덕분에 문제의 작품은 스포일러격이 될 거라는 생각...

킥애스 1 - 찌질함과 막가는 모습이 공존하는 작품

 책리뷰 입니다. 일이 이렇게 될 줄은 몰랐는데, 영화 개봉이 코앞이다 보니 국내에도 이 작품이 출간이 되는 상황이 되었네요. 또한 어쩌다 보니 마크 밀러의 이상한 세계라고 부를 수 있는 작품인 원티드와 킥애스 시리즈를 모두 가지게 되는 기묘한 상황이 되기도 했습니다. (솔직히 두 시리즈 모두, 어딘가 거부감 들면서도 결국에는 읽게 되는 묘한 ...

배트맨 : 다크 빅토리 - 완전한 승리는 없다

 블로그를 살 찌우는 법이라과 하는게 있더랍니다. 솔직히 전 이제는 리뷰 하나만으로도 벅찬 상황이라 말이죠. 정말 세월을 지나서 몇 가지 리뷰가 이미 내정이 되어 있는 상황에서 이제는 이 글들 외에도 미국 드라마 두 가지도 또 리뷰를 해야 하는 판국인지라 말입니다. 오랜만에 충격을 안겨준 미국 드라마가 두 편이나 되어서 말입니다. 덕분에 마구 ...

배트맨 : 망토를 두른 십자군에게 무슨 일이 생겼나? - 배트맨의 본질

 드디어 이노무 리뷰가 끝을 드러냈습니다. 개인적으로 이제는 미드 리뷰가 두 개 남아 있는 관계로 이 벽이 또 어떻게 작용이 될 지는 전혀 모르겠습니다. (물론 시기상 미드 리뷰가 먼저 올라갈 수는 있습니다. 오프닝 기준으로는 이 글이 먼저라서 이렇게 써 있는 겁니다.) 개인적으로 이 작품 외에 더 구매를 해야겠다는 생각은 하는데, 대체 어느 ...

배트맨 : 패밀리의 죽음 - 폭력과 가족

 그 유명한 작품입니다. 그 유명한 때리고, 맛탱이가 가고, 죽어버리는 그 작품이 바로 이 작품이더랍니다. 물론 그림체는 상당히 중격적인 부분들이 있어서 말입니다. 개인적으로 이 작품이 상당히 강렬하기를 바랬는데, 생각 이상으로 그 그림체에서도 느껴지는 에너지는 보통의 것이 아니더란 말입니다. 덕분에 리뷰를 한 번에 계속해서 달리고 있기도 하고...

조커 - 현실에 있을 만 한 잔혹함

 드디어 이 책을 리뷰를 하게 되었습니다. 솔직히 이 작품을 리뷰를 하게 된다는 것은 일종의 또 다른 터닝포인트를 지난다는 의미와도 상당히 가까워서 말입니다. 개인적으로 이 작품 외에도 신경 써야 하는 것들이 꽤 있기는 해서 말입니다. 아시는 분들은 아시겠지만, 제 블로그에 이런 저런 분량의 글들이 계속해서 올라오고 있는 판인지라, 아무래도 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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