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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을 더 샀습니다.

 요즘 이래저래 계속해서 구매중 입니다. "아쿠아맨 Vol.4 : 왕의 죽음" 입니다. 시리즈를 줄줄이 사다 보니, 일단 사이를 띄워 놓게 되었네요. "콘돌의 6일" 입니다. 이 시리즈도 결국 손 대버렸죠. 뭐, 그렇습니다. 안 살 수 없는 책들이 있는 거죠.

책을 또 샀습니다.

 오늘도 책을 샀습니다. 우선 "아쿠아맨 Vol.2 : 디 아더스" 입니다. 이 시리즈를 계속 모으고 있죠. DC 리버스보다 개인적으로는 낫다고 생각하기도 합니다. "가디언즈 오브 더 갤럭시 Vol.2 : 안젤라" 입니다. 이 시리즈는 영화와는 달리 좀 심각하더군요. 뭐, 그렇습니다. 이번에도 만화책을 줄줄이 사네요.

책을 더 샀습니다.

 월급때가 되어서 또 산 것이죠. 우선 "친절한 뉴욕" 이라는 책 입니다. 이 책은 디자인 스쿨 학생 이야기를 한다고 하는데, 아직 안 읽어봐서 말이죠;;; "배트맨 : 어스 원" 입니다. 저는 배트맨 취향인가봐요. 이 기묘한 작품마저도 너무 재미있더라구요. 뭐, 그렇습니다. 이제는 이렇게 막 사들이면 안되는데 말이죠.

책을 구매 했습니다.

 점점 늘어나고 있습니다. "모나리자는 원래 목욕탕에 걸려 있었다" 라는 책 입니다. 매우 흥미 위주의 이야기를 하는 책인데, 소설보다 재미있는 경우가 꽤 있죠. "더 비스트 : 운명의 시작" 입니다. 뭐........워낙에 궁금했으니까요. 이 책을 원하는 누군가가 주변에 있기도 하고요. 이번에는 좀 기묘한 조합이긴 ...

책을 더 구매 했습니다.

 이번에도 책을 샀습니다. 증발 2권 입니다. 어쩌다 보니 따로 사게 되었죠. 그리고 인피니티 입니다. 이 책은 뭐.......할 말 없습니다. 참고로 이 책은 비밀이 좀 있죠. 뭐, 그렇습니다. 이번에도 참 묘한 조합 이네요.

책을 구매 했습니다.

 뭐, 그렇습니다. 또 산 겁니다. 우선 "결정판 아르센 뤼팽 전집" 2권입니다. 제일 두껍고 비싼 놈이죠. 가장 유명한 에피소드인 기암성과 가장 긴 에피소드인 813이 한 권에 들어가 있습니다. "스타워즈 : 한 솔로" 역시 샀습니다. 솔직히 아직 안 봐서 뭐라고 못하겠습니다;;; 뭐. 그렇습니다. 이번에도 묘한 배...

책을 구매 했습니다.

 뭐, 이번에도 줄줄이 사들였습니다. 우선 "샤잠 : 오리진스" 입니다. 당시에 영화 개봉 하면서 새 커버를 씌워서 나온 책이죠. 안에 예전 커버로 되어 있었습니다. "크리스마스 덤벼" 라는 책 입니다. 솔직히 가장 의심스럽고 미묘한 책이죠. 뭐, 그렇습니다. 이번에도 배치 미묘하네요.

"시빌 워 2 스페셜 에디션" 을 샀습니다.

 이 책을 샀습니다. 사실 스페셜 에디션이라 좀 묘하게 생겼더라구요. 처음 열었을 때는 이렇게 생겼습니다. 처음에는 뭔가 싶더군요. 문제의 페이지를 제거 했더니 여기에도 제목이 없어요;;; 뒷면 입니다. 사실 이 책을 보고 있노라면 도덕적인 면에서 캡틴 마블을 비난 하고 싶어진다고 하더군요. 어쨌거나 문제의 ...

책을 또 샀습니다.

 이번에도 왕창 사들였습니다. 우선 결정판 아르센 뤼팽 전집 7권 입니다. 어쩌다 보니 순서가 다시 꼬이기 시작했습니다. "배트맨 : 노엘" 입니다. 정말로 크리스마스 관련에피소드더라구요. 뭐, 그렇습니다. 이번에도 참 배치 묘하네요.

책을 또 구매 했습니다.

 뭐, 그렇습니다. 정말 끝도 없이 사들이고 있죠. 우선 "프라하 셀프트래플" 입니다. 이 책 말고 다른 책을 사고 싶었는데, 타이밍이 안 맞아서 말이죠. 그리고 "블랙 팬서 : 블랙 팬서는 누구인가?" 라는 책 입니다. 이건 좀 묘하네요. 뭐, 그렇습니다. 이번에도 배치 묘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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