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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을 구매 했습니다.

 뭐, 그렇습니다. 또 산 겁니다. 우선 "결정판 아르센 뤼팽 전집" 2권입니다. 제일 두껍고 비싼 놈이죠. 가장 유명한 에피소드인 기암성과 가장 긴 에피소드인 813이 한 권에 들어가 있습니다. "스타워즈 : 한 솔로" 역시 샀습니다. 솔직히 아직 안 봐서 뭐라고 못하겠습니다;;; 뭐. 그렇습니다. 이번에도 묘한 배...

책을 구매 했습니다.

 뭐, 이번에도 줄줄이 사들였습니다. 우선 "샤잠 : 오리진스" 입니다. 당시에 영화 개봉 하면서 새 커버를 씌워서 나온 책이죠. 안에 예전 커버로 되어 있었습니다. "크리스마스 덤벼" 라는 책 입니다. 솔직히 가장 의심스럽고 미묘한 책이죠. 뭐, 그렇습니다. 이번에도 배치 미묘하네요.

"시빌 워 2 스페셜 에디션" 을 샀습니다.

 이 책을 샀습니다. 사실 스페셜 에디션이라 좀 묘하게 생겼더라구요. 처음 열었을 때는 이렇게 생겼습니다. 처음에는 뭔가 싶더군요. 문제의 페이지를 제거 했더니 여기에도 제목이 없어요;;; 뒷면 입니다. 사실 이 책을 보고 있노라면 도덕적인 면에서 캡틴 마블을 비난 하고 싶어진다고 하더군요. 어쨌거나 문제의 ...

책을 또 샀습니다.

 이번에도 왕창 사들였습니다. 우선 결정판 아르센 뤼팽 전집 7권 입니다. 어쩌다 보니 순서가 다시 꼬이기 시작했습니다. "배트맨 : 노엘" 입니다. 정말로 크리스마스 관련에피소드더라구요. 뭐, 그렇습니다. 이번에도 참 배치 묘하네요.

책을 또 구매 했습니다.

 뭐, 그렇습니다. 정말 끝도 없이 사들이고 있죠. 우선 "프라하 셀프트래플" 입니다. 이 책 말고 다른 책을 사고 싶었는데, 타이밍이 안 맞아서 말이죠. 그리고 "블랙 팬서 : 블랙 팬서는 누구인가?" 라는 책 입니다. 이건 좀 묘하네요. 뭐, 그렇습니다. 이번에도 배치 묘하네요.

책을 구매 했습니다.

 이번에도 책을 더 사들였습니다. 우선 "배트맨 : 타임 엔드 배트맨" 입니다. 이 작품이 괜찮다는 이야기를 하는 분들이 있는데, 안 봐서 모르겠네요. "스트라빈스키 : 현대 음악의 차르" 라는 책 입니다. 을유문화사 책은 다 괜찮더라구요. 뭐, 그렇습니다. 이번에도 상당히 재미있게 돌아가네요.

책을 또 구매 했습니다.

 정말 계속해서 사들이고 있습니다. 좀 위험하다 싶네요;;; 우선 "아쿠아맨 Vol.1" 입니다. 뉴 52에서 정립된 세계관을 좀 넘겨받는 느낌인 것 같은데, 잘 모르겠습니다. 그리고 "올스타 배트맨 Vol.2 : 지구의 끝" 입니다. 어쩌다 보니 이쪽은 2권을 먼저 구매 했습니다. 확실히 저는 DC코믹스가 더 취향이긴 하네요.

책을 구매 했습니다.

 뭐, 그렇습니다. 이건 정말 충동구매네요;;; 우선 "DC : 더 뉴 프런티어" 1권 입니다. 디자인이 실버 에이지 시절이더군요. 그래서 더 마음에 들었지만 말입니다. "할리퀸 Vol.1 : 도시의 불꽃 유망주" 역시 샀습니다. 의외로 재미있다고 해서 말이죠. 뭐, 그렇습니다. 정말 DC 코믹스가 더 취향이긴 해서 ...

책을 또 구매 했습니다.

 뭐, 끝도 없습니다. 우선 배트맨 이터널 2권 입니다. 한 권 남았네요. 인피티트 스트라토스 5권입니다. 이제야 알게 되었는데, 구판이네요. 뭐, 그렇습니다. 이번에도 묘한 구도네요.

책을 또 샀습니다.

 뭐, 그렇습니다. 정말 계속 산 것이죠. 우선 "투팍 샤커 : 랩스타의 삶" 입니다. 이 책은 정말 궁금해서 말이죠. 아이언맨 만화책 중에서 가장 유명한 "아이언맨 : 병 속의 악마" 입니다. 뭐, 그렇습니다. 이번에도 전혀 연결 안 되는 리스트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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