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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트맨 : 올빼미 법정 - 배트맨 패밀리, 웨인가문의 이야기

 책 리뷰가 그럭저럭 올라가고 있습니다. 이 문제에 관해서 나름대로 해결해야 하는 것들이 있었기 때문에 그동안 뜸했습니다만, 이제는 해결을 봐야 할 듯 합니다. (심지어는 써놓고서 6개월째 묵히고 있는 리뷰도 있기 때문에 그것도 밀어내야 하는 상황이 되었고 말입니다.) 일단 배트맨 이야기부터 처리하고, 그 다음에 제가 정말 좋아해 마지않는, 그...

제로 아워 : 크라이시스 인 타임 - 뭔지는 모르겠는데 빠르기는 하다

 최근 그래픽노블을 사는 데 굉장히 후회감이 드는 경우가 있는데, 아무래도 가격은 상당히 나가는데도 불구하고, 제가 책을 읽은 속도가 워낙에 빠르기 때문에 40분 이상 넘어가지 못하는 경우입니다. 이 경우에는 정말 왜 샀나 싶은 싶은 후회가 같이 밀려와서 말이죠. 많은 책을 보는 것을 위해서 속도가 높아지는 것은 좋지만 이런 경우에는 사들고 지...

배트맨 : 가스등 아래의 고담 - 우리가 아는 배트맨의 또 다른 이야기

 배트맨 시리즈 역시 꾸준히 구매를 해야 하는 상황이기는 하지만, 그렇다고 해서 이 작품을 또 사기에는 상황이 여의치 않은 것도 사실입니다. 아무래도 워낙에 많은 책들이 후속편을 내놓고 있는 상황인지라 그거 따라가기도 힘든 상황이라서 말이죠. 물론 몇몇 출판사가 자신들이 내기 위한 일정을 발표한 단계에서 결정된 일이기는 합니다. 대부분의 출판사...

데어데블 : 본 어게인 - 인간이 향할 수 있는 구덩이의 끝

 이 책이 나올거라고는 정말 생각도 안 하고 있었습니다. 하지만 결국 나왔더군요. 개인적으로 데어데블의 과거 영화판을 꽤 좋아했던지라 이 책이 나오기를 굉장히 고대하고 있었습니다. 물론 이런 저런 문제로 인해서 데어데블의 리부트에 관해서 역시 기대를 하고 있기도 하고 말입니다. (물론 한편으로는 엄청난 걱정거리이기도 합니다.) 아무래도 이 작품...

캡틴 아메리카 : 윈터 솔저 얼티밋 컬렉션 - 과거의 망령

 얼마만의 책 리뷰인지 모르겠습니다. 사실 지금 쓸 물건이 널리고 널렸는데 하나도 안 쓰고 있죠. 조만간 한 번 크게 다룰 상황이 다가오기는 할텐데, 지금 상황으로 봐서는 어떻게 될지 잘 모르겠네요. 개인적으로는 몇가지 준비하고 있는 책이 있기는 해서 말입니다. 아마 이번 주기에 한 권 정도는 올라가게 되지 않을까 하는 생각을 하고 있기는 합니...

그린 랜턴 : 레드 랜턴의 분노 - 렌턴 종류 나열하기?

 오늘도 그런겁니다. 사실 이 책을 사놓고 왜 리뷰를 안 하고 있었는지 아직까지도 미스터리죠. 이유는 대략 알고 있기는 합니다만, 솔직히 그동안 리뷰가 밀렸다는게 주요한 부분이기는 하죠. 게다가 영화 리뷰가 워낙에 많았기 때문에 압박으로 작용하는 면도 있었고 말입니다. 이런 관계로 인해서 결국 지금까지 미루고 있다가 이제서야 리뷰를 쓰게 되었습...

토르 옴니버스 - 만화의 토르는 확실히 다르긴 하네

 오랜만의 책 리뷰입니다. 그리고 워낙에 기묘한 책이다 보니 이 이야기를 따로 다루게 되기는 했네요. 솔직히 최근에 책 리뷰를 좀 덜 하는 편이기는 했습니다. 힘이 들어서 말이죠. 게다가 워낙에 다양한 영화들이 줄줄이 있어서 말입니다. 아무튼간에, 조만간 한 번쯤 정리를 해야겠다는 생각도 들고 있기는 합니다. 게다가 최근에 압박으로 다가오는 작...

그린 랜턴 군단 : 스타 사파이어의 반역 - 그린 랜턴은 옳은 길로 가는가?

 솔직히, 지금 이 리뷰를 쓰고 있는 현재, 전날에 리뷰가 두개 있었고, 부산 국제 영화제 역시 끝난지 아직 4일 된 시점입니다. 말 그대로 폭푹같은 글쓰기를 하고 있는 셈입니다. 왼 쪽 손목이 아프기 시작하더군요. 이 글을 쓰는 날에 오케스트라 공연도 지금 예정 되어 있는데, 그 오케스트라 공연은 리뷰가 없을 예정입니다. 안 그래도 많이 썼는...

킥애스 2 전주곡 : 힛걸 - 힛걸의 인간성?

 드디어 이 시리즈도 대략 막바지 입니다. 지금에서야 하는 이야기인데, 사실 하나로 그냥 뭉쳐서 리뷰를 해야 하나 싶은 시리즈이기는 했습니다. 하지만, 이야기 방향 자체가 세 책이 무척 다른데다가, 각자 완결성을 잘 지니고 있는 상황이기 때문에 결국에는 쪼개서 리뷰를 하게 되었죠. (지금 쌓아놓은 글들만 가지고 최소 4주는 스트레이트로 넘어가는...

킥애스 2 - 모든건 더 크게 변했다

 이 시리즈, 처음에 제가 읽을 때는 약간의 문제가 있었습니다. 상당히 독특한 부분인데, 외전격이라고 할 수 있는 작품이 하나 있어서 말입니다. 이걸 출간순서로 읽어야 하나, 아니면 이야기 진행 순서로 봐야 하는가 하는 문제가 좀 걸렸는데, 결국에는 일단은 출간 순서로 보기로 했습니다. 아무래도 덕분에 문제의 작품은 스포일러격이 될 거라는 생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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