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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reen Lantern"이 다시 영상화 되는군요.

 그린 랜턴 영화는 그냥 잊어주세요 류의 영화라고 할 수 있었습니다. 인간적으로 정말 못 만든 영화중 하나였죠. 라이언 레이놀즈가 왜 창피해 하는지 알 만한 영화라고 할 수도 있었습니다. 사실 영화를 보고 있노라면 대체 이 좋은 사람들이 모여서 왜 이따위 결과물을 내놓았는지에 관하여 생각하게 만드는 묘한 지점들도 있었습니다. 사실 이 문제로 인...

최동훈 감독의 신작이 나오는군요.

 오랜만에 최동훈 감독의 신작이 나옵니다. 아무래도 도청의 제작이 중단되는 관계로 이래저래 이야기가 좀 없었죠. 2부작으로 준비되는 대한민국에 사는 외계인에 관계된 SF 범죄물이라고 하더군요. 조우진과 김의성이 이 영화에 합류 할 거라고 하더군요.

"the Banker" 라는 작품의 예고편 입니다.

 뭐, 그렇습니다. 애플 오리지널 작품들도 슬슬 정보가 나오는 상황이죠. 하필 저 두 사람이라니;;; 참 다른 영화가 겹쳐 보이네요. 그럼 예고편 갑니다. 예고편은 꽤 괜찮아 보이긴 합니다.

"피노키오" 감독을 새로 뽑았나 보더군요.

 디즈니의 실사화 기조에 관해서 저는 긍정적이지는 않은 입장 입니다. 몇몇 영화들은 그래도 잘 나온 편이기는 합니다. 신데렐라 같은 영화나, 정글북, 피터와 드래곤 같은 작품은 정말 잘 나왔죠. 하지만 덤보도 그렇고, 이번에 나온 말레피센트 2도 그렇고 정말 인간적으로 너무 엉망이라는 생각이 들었던 것도 사실입니다. 이쯤 되면 디즈니가 뭔가 감...

샘 레이미가 오랜만에 감독으로 돌아옵니다.

 샘 레이미는 능력이 없는 감독은 아닙니다. 토비 맥과이어 시절의 스파이더맨을 적어도 2편까지는 잘 끌고 가기도 했고, 이블 데드나 드래그 미 투 헬 같은 강렬한 영화를 찍는 데에도 성공을 거뒀으니 말입니다. 하지만 마지막 감독작 이후로는 제작자 역할만 계속해서 해왔던 상황이고, 이 덕분에 감독으로서는 전혀 활동을 안 하는 것이 사실이었습니다....

하정우 + 김남길, "클로젯" 예고편 입니다.

 솔직히 이 작품은 미묘합니다. 개인적으로 무척 궁금한 동시에 매우 걱정 되는 작품이기도 하죠. 솔직히 하정우가 최근 작품 선택에 있어서 좀 불안한 것도 있고, 김남길에 관해서 역시 미묘하게 다가오는 지점들도 있는 상황입니다. 솔직히 이 영화가 가져가는 것들에 관해서 정말 궁금한 지점들이 있기는 해서 말이죠. 그래도 일단 영화가 가져가는 이야기...

"남산의 부장들" 캐릭터 포스터들 입니다.

 개인적으로 이 영화는 안 볼 수 없는 상황이 되었습니다. 그냥 바로 목록에 올려버렸죠. 이희준은 정말 어떻게 "저 캐릭터"를 표현할까 했는데, 정말 불려 놓으니 비슷하네요.

"작은 아씨들" 신작 포스터들입니다.

 이 영화가 드디어 북미 개봉을 준비하고 있습니다. 개인적으로 정말 보고 싶은 영화중 하나이기도 하죠. 감독이 그레타 거윅이니 만큼, 과연 이 영화가 소포모어 징크스의 희생이 될지, 아니면 2연타석 홈런이 될 지 한 번 지켜봐야 할 듯 합니다.

제임스 맨골드 曰, "X-23 연출 해보고 싶다!"

 제임스 맨골드는 참 묘한 감독입니다. 사실 울버린 만들던 시절 보고 있노라면 이 감독이 정말 능력이 있는 감독이 맞는가 하는 생각이 들었던 것이 사실입니다. 영화가 재미있다고 말 하기 좀 미묘한 구석들이 많았던 것이 사실이거든요. 하지만 그 마지막이라고 할 수 있는 로건을 보고 있노라면, 영화의 에너지가 뭔지 제대로 이해는 하고 있었던 감독이...

"지푸라기라도 잡고 싶은 짐승들" 포스터와 예고편 입니다.

 솔직히 이 작품은 소개부터 계속해서 가고 있던 판이라 좀 미묘하기는 합니다. 개인적으로 이 영화에 관해서 좀 미묘하게 다가오는 상황이기는 합니다. 그만큼 이 영화가 가져가는 이야기가 좀 있는 상황이기는 합니다. 사실 이 영화가 보여주는 이야기에 관해서 아직까지도 미묘하게 다가오는 지점이기도 하고 말입니다. 그래도 일단 나오기는 하는 상황이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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