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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룸하우스 신작, "The Hunt" 포스터와 예고편 입니다.

 개인적으로 블룸하우스는 참 미묘한 제작사로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분명히 좋은 작품은 많이 나왔습니다. 겟 아웃이라는 대박을 냈고, 업그레이드 같은 강렬한 영화도 한 바 있으니 말입니다. 하지만 여기에서 마무리 되는 것은 아니어서 미묘한 지점들이 있는 것은 어쩔 수 없더군요. 게다가 예전에는 갤로우즈 같이 정말 이상한 공포영화마저도 줄줄이 만...

"판소리 복서" 포스터와 스틸컷 입니다.

 솔직히 이 작품은 이름만 듣고 포스팅을 진행하는 케이스 입니다. 제목이 너무 독특해서 말이죠. 포스터 이미지도 독특하기 짝이 없습니다. 이런 스타일의 영화는 정말 지켜볼만한 점은 있어 보여서 말이죠.

"West Side Story" 촬영장 사진입니다.

 이 영화가 리메이크라는 점에서는 사실 좀 걱정이 되긴 합니다. 게다가 아무리 스필버그라고 하더라도 이 영화가 뮤지컬이라는 점 때문에 마음에 걸리는 지점도 있고 말이죠. 그래도 스필버그이니 해결은 볼 거라는 생각이 들기도 합니다. 한 번 나오는 것을 보긴 해야 할 듯 합니다.

"조커" 한국 포스터들입니다.

 이 영화도 슬슬 개봉 예정이 되어가고 있습니다. 가장 궁금한 영화중 하나죠. 솔직히 좀 이상하게도, 두번째 포스터는 김흥국만 생각납니다;;;

"조커" 스틸컷 입니다.

 뭐, 그렇습니다. 이 작품은 기대는 되는데, 다른 한 편으로는 걱정 되기도 하네요. 아무래도 미묘한 구석이 좀 있긴 하거든요. 이미지는 정말 기대 되긴 합니다.

"Joker" 포스터들 입니다.

 이 영화도 슬슬 나올 채비를 갖추고 있습니다. 뭐 그렇습니다. 이거 정말 무섭긴 하네요.

호아킨 피닉스 신작, "Joker" 스틸컷 입니다.

 이 영화도 일종의 기대작 압니다. 다만 걱정 되는 것이, 아무래도 이 영화가 독립 지위를 유지한다고 말만 하는 것 아닐까, 그리고 웨인 가문을 박살 내놓는 것이 아닐까 하는 생각이 들어서 말이죠. 얼마 전 돈 워리를 봐서 그런지, 그렇게 계단에서 놀다 허리가 다시 부러진 것 아닌가 하는 몹쓸 생각이;;;

김혜수의 차기작이 나왔네요.

 솔직히 말 해서 직전 작품인 국가 부도의 날은 좋게 평가 하기 힘든 작품이었습니다. 너무 감정 자극성 작품이다 보니 잘 나오기에는 아무래도 너무 뻔해 보이는 것이 사실이었기 때문입니다. 당시에 영화 세 개를 붙여 봤는데, 그 중 하나였었던 기억이 납니다. 정말 지옥같았던 기억인게, 영화 셋이 다 별로인 상황이었기 때문입니다. 다만 그렇다고 해...

"우키시마호" 라는 영화의 포스터와 스틸컷 입니다.

 일본은 참으로 여러가지 의미로 대단한 영화입니다. 그리고 이 작품은 그 중에서도 나쁜 쪽을 이야기 하는 작품이죠. 솔직히 일본이 이러는거, 이제는 놀랍지도 않아요. 솔직해집시다. 돈 많고 등 따숩고 하니, 이제 자기네들 이미지 세탁 하고 싶은거죠.

기예르모 델 토로가 "Nightmare Alley" 라는 작품을 만드네요.

 기예르모 델 토로가 나이트메어 앨리 라는 작품을 만든다고 했을 때, 몇몇 분들은 설마 우리가 아는 나이트메어를 만드는가 하는 이야기를 한 분들도 있습니다. 다행히도(?) 그건 아니고, 흑백 영화 시절에 나온 매우 오래된 작품을 리메이크 하는 케이스 입니다. 이 영화는 소설을 원작으로 한 일종의 스릴러 영화로, 타이론 파워 나오던 시절의 영화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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