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그 : 기대작 요약보기전체보기목록닫기

1 2 3 4 5 6 7 8 9 10 다음

"악플러 죽이기" 예고편 입니다.

 솔직히 이 영화는 다른 의미로 정말 궁금합니다. 저도 한 때 악플러에 시달렸었고, 간간히 여전히 정시 못 차린 양반들이 나타나면 순간적으로 분노가 올라와서 말이죠. 아무튼간에, 이 영화의 제목 덕분에 이런 저런 다른 면들이 매우 많이 생각나기도 했습니다. 사실 그래서 이 영화가 궁금한 것도 있는데, 솔직히 극장에서 볼 거라는 생각은 별로 안 ...

찰리 카우프만의 신작, "I'm Thinking of Ending Things" 입니다.

 찰리 카우프만이 누군지 모르는 분들을 위하여 설명 드리자면, 이터널 선샤인과 존 말코비치 되기 라는 작품의 각본을 맡았던 양반입니다. 다만 감독으로서도 의외로 능력 있다는 생각이 드는 사람인게, 시네도키 뉴욕 이라는 작품에서도 좋은 결과를 냈고, 이후에 나온 아노말리사 라는 매우 독특한 작품 역시 좋은 결과를 내는 데에 성공을 거뒀기 때문입니...

"업그레이드"의 후속작은 TV로 가는군요.

 업그레이드는 개봉 예정임에도 불구하고 부천 국제 영화제에서 먼저 본 기억이 납니다. 당시에 매우 강렬하게 다가오는 작품이기도 했죠. 솔직히 영화가 가져가는 이야기가 의외로 생각 해볼만한 지점이 있으면서도, 동시에 액션으로서의 쾌감 역시 대단했던 기억이 납니다. 게다가 마무리로 인해서 속편이 과연 나올 것인가에 관한 이야기가 있었던 것도 사실이...

임상수 감독의 신작, "헤븐 : 행복의 나라로" 해외 포스터들 입니다.

 이 영화도 개봉 예정입니다. 그리고 해외에서 초대 한 영화가 되기도 했죠. 저는 푸른빛이 도는 포스터가 더 마음에 듭니다.

헨리 카빌이 슈퍼맨 복귀에 관해서 계속 논의중이라고 하네요.

 저스티스 리그가 홀랑 망해버린 상황이다 보니 스나이더 컷에 관한 이야기가 계속 나오고 있습니다. 다만 스나이더 컷이 잘 된다고 하더라도 영화가 그 라인 다시 타고 갈 거라는 생각이 들지는 않기는 하는데, 이후의 영화들이 줄줄이 나온 상황이고, 이 문제로 인해서 이미 궤도가 많이 바뀌었기 때문입니다. 아예 평행 세계로 줄줄이 끌고 가 버리는 법...

최민식 + 박해일, "헤븐 : 행복의 나라로" 스틸컷 입니다.

 솔직히 이 영화는 정말 감도 안 옵니다. 그 동안 바쁘다는 핑계로 영화 나온다고 해도 정보를 찾아보지 않는 상황이 되어서 말입니다. 영화 분위기는 그래도 나쁘지 않을 듯 합니다.

"여고괴담 리부트 : 모교" 스틸컷과 대본 리딩 현장 사진 입니다.

 이 영화도 슬슬 준비중 입니다. 개인적으로는 그렇게 추억이 많지는 않어서 뭐라고 하긴 좀 그렇네요. 솔직히 귀신이 더 무서울지, 아니면 입시 선생(?)이 더 무서울지 감이 안 오긴 합니다.

"테넷" 토탈필름 커버 입니다.

 사실 이 포스팅은 다른 이야기를 하는 포스팅 이었습니다. 하지만 문제가 있어서 날리고 테넷으로 바꿨네요. 영화 이미지가 굉장히 독특하게 변형되어 커버로 들어온 듯 합니다.

"죽지않는 인간들의 밤" 포스터들 입니다.

 사실 저는 이 영화의 감독인 신정원에 관해서 약간의 의구심이 있는 것이 사실입니다. 차우는 재미있게 잘 봤는데, 정작 시실리2km가 그닥 좋다고 다가오지는 않아서 말입니다. 포스터 이미지가 참.......싸 보이긴 하는데, 재미가 없다는 생각은 안 드는게 희한한 포인트 입니다.

"밀레니엄" 시리즈를 다시 영상화 하나 봅니다.

 개인적으로 밀레니엄 시리즈를 꽤 좋아하는 편 입니다. 물론 앞의 3부작만 말입니다. 뒤에 새로 나온 작품들은 묘하게 정이 안 가더군요. 솔직히 뒤에 나온 작품들은 매우 매끈하기는 한데, 원작이 가져갔던 기묘한 거친 매력이 너무 거세된 느낌이 들어서 말이죠. 상황이 이렇다 보니 솔직히 이제는 그냥 놓아줘야 하는 것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1 2 3 4 5 6 7 8 9 10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