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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nna and the Apocalypse" 라는 작품입니다.

 솔직히 이 작품은 좀 짜증나는 작품입니다. 저는 크리스마스에 관해서는 매우 고전적인 스타일을 견지하는 사람입니다. 가족과 함께 보내야 하며, 인정과 따듯함, 그리고 믿음을 상징하는 날이거든요. 그게 예수가 되었건, 산타가 되었건 아무 상관 없습니다. 그만큼 제게는 따듯한 날이며, 그 외의 것들에 관해서는 매우 보수적으로 나오는 사람이기도 하죠...

요르고스 란티모스 감독의 신작, "The Favourite" 예고편 입니다.

 이 영화에 관해서는 사실 할 말이 별로 없기는 합니다. 제가 요르고스 란티모스의 영화에 고나해서 미묘하게 생각하는 면도 있기도 하고 말입니다. 뭐 나름 괜찮기는 한데, 다시 보라고 한다면 사실 좀 기피하는 면이 좀 있는 감독이기도 해서 말입니다. 상황이 이렇다 보니 아무래도 함부로 말 하기에는 좀 미묘하게 다가오는 상황들이 좀 있는 것도 사실...

"I Think We're Alone Now" 라는 작품 입니다.

 이 영화에 관해서는 할 말이 별로 없기는 합니다. 다만 그래도 놀란 지점이 이 영화의 두 배우 때문입니다. 서로 짝을 이룬 배우가 피터 딘클리지와 엘르 패닝이었기 때문이죠. 사실 두 사람의 조합은 어딘가 상상이 안 되는 지점이 있는 것이 사실이기도 합니다. 다만 피터 딘클리지가 워낙에 상승세를 타고 있는 반면 엘르 패닝은 좀 굴곡이 있는 상황...

"알리타 : 배틀 엔젤" 스틸컷 입니다.

 이 영화에 관해서는 정말 온갖 이야기가 다 나오고 있습니다. 사실 이 영화에 관해서 이야기를 들었을 때 감독이 로버트 로드리게즈라고 해서 좀 걱정 했는데, 이 양반이 정말 뭔가 밀어붙이긴 했더군요. 일본 사람들도 생각 안 한 지점을 말입니다;;; 주인공을 디디털로 만진게 참 묘하긴 합니다. 다만, 그래도 웬지 궁금하긴 해요;;;

"The Front Runner" 라는 작품 입니다.

 여름 시즌이 끝나고 나서 어딘가 묘한 영화들의 소개가 정말 늘어나고 있습니다. 사실 그래서 더 좋은 것이, 정말 취향 따라 고를 수 있는 시즌이기도 하기 때문입니다. 물론 괜찮다 싶으면 취향이고 뭐고간에 일단 다 보면서 살고 있기는 합니다만, 이 영화는 정말 궁금한 케이스이긴 합니다. 다만 좀 재미있는게, 이 영화에 휴 잭맨, 배라 파미가, ...

"The Sisters Brothers" 라는 작품입니다.

 솔직히 이 영화에 관해서는 할 말이 많지 않긴 합니다. 다만 이 영화의 감독이 자크 오디아드 라는 사실이 좀 묘하게 다가오긴 하더군요. 러스트 앤 본이나 예언자, 내 심장이 건너뛴 박동 같은 영화들은 나쁘지 않은 평가를 받았습니다만, 이후에 칸에서 좋은 평가를 받은 디판 같은 영화는 오히려 도저히 좋다고 말 할 수 없는 면들이 있었기 때문입니...

폴 그린그래스 신작! "7월 22일" 입니다.

 이 작품 이야기를 하게 되어서 정말 기쁩니다. 사실 이 영화가 정말 궁금했거든요. 다만 극장에서 상영하는 것은 아무래도 물 건너 간 듯 해서 좀 아쉽기도 합니다. 이 영화가 가져갈 이야기가 대단히 매력적일 거라는 생각이 들기도 했으니 말입니다. 7월 22일에 오슬로에서 일어난 폭탄 테러를 다룬 작품이라고 하더군요. 폴 그린그래스가 실...

데이미언셔젤 감독의 신작, "First Man" 다른 예고편 입니다.

 개인적으로 데이미언 셔젤 감독에 관해서는 약간 미묘하긴 합니다. 위플래쉬가 정말 좋은 영화인건 인정하지만 다시 보고 싶은 영화는 아니고, 그렇다고 라라랜드 역시 마찬가지여서 말입니다. 감독으로서 좋기는 한데, 동시에 제게는 좀 애매한 면이 있다고나 할까요. 어쨌거나, 이번에는 그래도 웬지 정 붙이고 볼만한 영화가 나온다는 생각이 들어서 대기중...

현빈 + 장동건, "창궐" 예고편입니다.

 개인적으로 현빈이 나온 영화들은 좀 묘하게도 믿음이 안 가고 있기는 합니다. 아무래도 제가 공조를 그렇게 재미있게 안 본 데다가, 꾼도 그렇고, 역린도 그렇고 도저히 재미있다고 말 할 수 없는 상황이었기 때문이었습니다. 솔직히 상황이 이래서 오히려 영화쪽에서는 별로 정이 안 가기에 얼마 전 추석에 개봉한 협상 역시 건너뛰어버리게 되었습니다. ...

"Slaughterhouse Rulez" 라는 작품입니다.

 이런 작품의 경우에는 정말 아무 생각 없이 포스팅용으로 이야기를 하려고 찾아다니다가 발견한 케이스 입니다. 일단 중심 인물은 에이사 버터필드 라는 늒미이 오기는 합니다만, 배우진이 의외로 화려해서 마이클 쉰, 닉 프로스트, 사이먼 페그가 이름을 올리고 있어서 말이죠. 어쩌다 보니 전부 영국인들이기는 하네요. 아무튼간에, 이 영화에 관해서 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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