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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언맨도 솔직히, 정말 오랜만에 공개가 된 것 같습니다. (솔직히, 그동안 제가 포스팅 한 번도 안 한 것도 있기는 합니다만;;;;) 아무튼간에, 이번에도 여러대의 아이언맨이 나오는 것 같습니다. 소문에 의하면 워머신이 정말 제대로 활동을 해 주신다고 하는데, 일단 영화가 나와봐야 알겠죠. 일단 이런 작품이 개인적으로 정말 좋아해서 말이죠. 아무래도 영화 자체가 절대로 그냥 쉽게 갈 만한 영화인지라 그냥 이렇게 가도 괜찮을 듯 하군요. IronMan, Ironman2, 아이언맨, 아이언맨2, 포스터, 영화포스터, 캐릭터포스터, 정식포스터, 영화, 개봉예정, 개봉예정작, 개봉예정영화, 미개봉, 미개봉작, 미개봉영화, 로버트다우니주니어, 기대작
울프맨도 슬슬 개봉을 하려고 대기하고 있습니다. 솔직히, 이 영화가 공개된 지가 꽤 된 것 같은데, 개봉은 얼마 안 되어서라는 생각이 들어서인지 조금 묘하기는 하군요. 게다가 생가갷 보니, 이 영화에 관해 최초로 포스트를 한 때가 제가 미국에 있을 때라는 기억도 나는군요. 이런 면으로 보자면......사실 아무 의미 없네요;;; 일단 배우진은 앞서 이야기 했듯, 정말 괜찮아 보입니다. 그럼 예고편 갑니다.
개인적으로 스티브 카렐이라는 배우에 관해서 점점 평가를 좋게 하게 됩니다. 특히 얼마 제 블로그에서 소개했던 애니는 정말 괜찮은 느낌을 가진 애니였죠. 그렇게 한번에 눈에 띄는 슬랩스틱을 하는 코미디는 사실 잘 없는데 말입니다. 이런 스타일의 코미디를 좋아하는 제 취향상의 이유도 있기는 합니다만, 전 솔직히 정직하게 연기 해서 웃기는 스티븐 카렐의 스타일이 짐 캐리보다 더 좋다고 생각을 합니다. 아무튼간에, 그가 새 영화에 나오는데 제목이 "Date Night"입니다. 게다가 감독도 박물관이 살아있다로 유명한 숀 래빙비니다. 아무래도 박물관이 살아있다를 매우 재미있게 본 관계로 이 영화에 웬지 눈길이 많이 갑니다. 게다가 배우진도 제임스 프랑코와 마크 러팔로도 출연 하는 관계로 웬지 좀 더 느낌이 오는군요. 개인적으로 마크 러팔로라는 배우를 매우 좋게 평가하고 있거든요. 일단 내용은 주인공이 다른 사람으로 오인받아서 벌어지느 해프닝이라고 하는군요. 그럼 예고편 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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